오피스텔 분양 투자금 편취 및 109명 대상 유사수신
비교할 사건이 아직 부족해 형의 위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한눈에 요약
울산지방법원 2020고단1514 사기 사건(2020년 11월 12일 선고, 1심)의 선고 결과는 피고인 1 징역 4개월, 피고인 2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등(피고인 총 4명)이다. 적용 법조는 형법 제347조 제1항, 형법 제30조,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제6조 제1항 외 7개이다.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판결문
사건 개요
부동산 시행·분양 사업 관계자들이 오피스텔 투자자에게 원금과 고수익을 보장한다고 속여 투자금을 편취하고, 인허가 없이 다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집했다.
사실관계
부동산 시행·분양 사업 관계자들이 오피스텔 투자자에게 원금과 고수익을 보장한다고 속여 투자금을 편취하고, 인허가 없이 다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집했다.
부동산 분양사업 관계자들이 투자금 편취와 대규모 유사수신 행위를 함. 1 2016년 2월부터 6월까지 투자자 3명으로부터 투자금 명목으로 5회에 걸쳐 합계 3억 8,300만 원을 받아 편취. 2 오피스텔 사업에 6,800만 원을 투자하면 6개월 뒤 원금과 수익금을 지급한다고 설명했으나, 사업자금 부족으로 약정한 수익을 지급할 수 없는 상황이었음. 3 2015년 10월부터 2016년 11월까지 인허가·등록·신고 없이 투자자 109명으로부터 396회에 걸쳐 약 111억 6,713만 원을 모집. 4 같은 기간 별도로 투자자 62명으로부터 184회에 걸쳐 약 64억 9,900만 원을 모집.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가상화폐 채굴 고수익 보장 사기로 24명에게 3억 8,900만 원 편취
여러 사람에게 허황된 말로 투자금 명목의 돈을 받아 가로채고 유사수신행위와 불법 스포츠토토 도박을 함
방송 프로그램 협찬비 명목으로 5명에게 1억 350만 원 편취
피고인이 어음을 할인하며 상대방에게 허위 증명서를 작성해 제공함
피고인이 가압류 해제 공탁 대신 강제집행정지 공탁을 하고 매수인에게 가압류 해제 공탁을 했다고 말하며 매매잔금을 받음.
피고인들이 회원 가입비를 받아 기존 회원에게 수당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다수 피해자를 속임.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상가 건물 신축 사업을 미끼로 1억 원을 투자금 명목으로 받음
피해자를 기망하여 1억원 편취한 철거공사 계약
피고인이 피해자들과 연암빌라에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전세보증금을 받음.
피고인들이 결제 능력이 없는 상태에서 피해자에게 어음을 할인받아 자금을 조달함
계획부동산 업체 대표·직원이 다수 피해자에게 부동산 매매대금·차용금 명목 편취
아케이드 사업 투자금 2억원 명목으로 피해자를 기망하여 편취한 사기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주식과 이사자리를 주겠다고 거짓말하여 3억원을 편취함
피고인이 요양병원 구내식당을 실제 위탁 운영하면서도 직접 운영하는 것처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식대 가산금을 청구함
공사대금 미지급으로 인한 사기 혐의, 도급계약 당시 편취 범의 없음
피고인이 피해자들을 속여 1억 1,300만 원을 가로챔.
피고인이 무속행위를 한다고 속여 피해자로부터 2억 1천만 원을 받음.
피고인들이 약정금 지급 합의 과정에서 지급 능력이 없으면서도 지급 의사가 있는 것처럼 거짓말을 하여 합의를 이끌어냄.
피고인이 여러 피해자에게 사기로 금품 편취한 사건
유학원 운영자가 유학비용 명목으로 등록금을 받아 편취한 사기
직장 동료들에게 땅 매입 자금 명목으로 대출을 받아 빌려주면 갚겠다고 속여 3억여 원을 가로챔.
기획부동산 3사를 통해 제주 토지 개발가능성을 허위로 설명해 다수 피해자에게 판매한 사기
채무 초과 상태에서 봉안당 계약금과 수각불사 명목으로 피해자들에게 돈을 받아 편취함
웨딩뷔페 운영자가 경영악화를 숨기고 차용금·용역계약 보증금 명목으로 4명에게 8억5천만원 편취
**** 상품권·전자제품 할인 재판매 수익금 명목으로 지인들로부터 상품권·현금·신용카드를 교부받아 편취
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연구원 인건비를 부풀려 청구해 차액을 편취
주식 투자 수익을 주겠다고 속여 피해자 2명에게서 여러 차례에 걸쳐 총 4억여 원을 송금받음
실효된 공유수면 매립면허 딱지권이 유효하다고 속여 피해자들에게 판매하고 대금을 받아 챙김
중고거래 사기 및 도박 투자 명목으로 다수 피해자로부터 금원 편취
필리핀 국제학교 어학연수 명목으로 학부모 9명에게 합계 2억2,700만원 편취
도박게임 결과조작 사이트를 운영하며 투자 빙자로 피해자들 금원 편취
필라테스 학원이 폐업을 앞둔 상황에서도 수강생들에게 회원권을 계속 판매하고 가맹점주로부터 위탁운영 보증금을 받아 편취함
콜센터를 차려 상장 예정 코인을 저가에 판매하는 것처럼 피해자들을 속여 대금을 받아내는 사기 범죄단체에 가입·활동함
허위 선거자금·투자 수익을 내세워 피해자 3명에게 2억 3천만 원 편취
**** 실장 행세로 콘서트 티켓 투자·장구 납품·건어물 대금 명목 등 다수 피해자 기망 편취
피해자의 배우자를 이용해 피해자로부터 1억 5천만 원을 속여 빌림
현대차 직원 할인 명목으로 차량 구입대금·취업 알선금 등 편취
여러 백화점 중간관리자들이 신상품 가격을 허위로 표시해 변칙 세일 방식을 운영함.
피고인이 광산 폐석을 단독 소유인 것처럼 속여 고소인으로부터 계약금 10만원을 받음
피고인들이 부동산 전매 사기로 피해자들로부터 107억 원을 편취함.
피고인이 여러 차례에 걸쳐 거짓말과 속임수로 10억 환이 넘는 돈을 빌리고 공갈함
피고인이 피해자의 보상금을 받을 권한 없이 담당 공무원에게 채권압류금 지급 청구서를 제시해 보상금을 수령함
중국인 총책이 만든 로맨스 스캠 사기 범죄단체에 모집책·콜센터 팀원으로 가입해 SNS로 피해자들을 속여 투자금을 받아냄
부동산 개발계획 허위·과장 설명으로 매매대금 편취 (피해자 2명)
흥신소 운영자가 간통 증거수집·변호사 선임 명목으로 피해자에게 1억 800만 원 편취
가맹점 무료 개업·매출 보장 허위 광고로 다수 피해자로부터 가맹비·교육비 명목 금원 편취
로또 당첨번호 예측·노하우 제공 명목으로 다수 피해자에게서 회원가입비 편취
취업을 시켜줄 수 있다고 피해자들을 속여 2017년부터 2021년까지 합계 약 2억 8천만 원을 받아냄
기획부동산 회사 운영하며 토지 매수 대금 명목으로 피해자들로부터 5억여 원 편취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불특정 다수에게 무선인터넷 콘텐츠 사기를 벌이고, 허위자백을 시켜 범인도피를 교사함
고용환경개선사업 지원금을 실제 공사비보다 부풀려 신청해 약 4억 4천만 원을 편취함
피고인이 친인척을 통해 피해자들로부터 9억 원을 빌려 회사 운영자금으로 사용함.
회생절차에서 추가수당을 숨기고 월급 일부만 신고해 채무를 줄이는 법원의 결정을 받음
주식투자 전문가 행세하며 피해자로부터 6년간 차용금 명목 1억 4천여만 원 편취
빌라·원룸 건축자금과 형사공탁금 명목으로 피해자에게 거짓말하여 14회에 걸쳐 5억 원 넘게 송금받음
피고인들이 거짓말로 부동산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잔금을 지급하지 않음.
법조브로커가 실제 돈을 빌려주지 않고 차용증을 만들어 대여금청구소송을 제기함
피고인이 미국 특허권을 자신의 이름으로 등록하고 이를 벤처회사에 양도하며 주식을 받은 사건
피고인1이 동생 소유 토지를 팔면서 소송 서류를 허위로 송달받아 승소 판결을 유도함
피고인이 기획부동산 업체 대표로서 피해자에게 허위로 토지 매매 계약을 체결하게 한 사건
피해자로부터 어음을 빌려 사용하였다.
화물차 매매 과정에서 번호판 구입 대금 부담 사실을 숨기고 피해자 회사로부터 7억 3,600만 원을 편취함
피고인 A는 공범들과 함께 다량의 유심을 개통해 피싱 조직에 카카오톡 계정을 공급하고, 피고인 B·C·D는 각자 명의 유심을 개통해 A에게 제공하였다.
골프장 매각대금으로 차용금 변제 약속하며 3억원 편취, 임야 투자금 명목 3억9,600만원 편취, 이사회의사록 위조·행사
피고인들이 피해자 명의로 중고차를 할부 구매하게 한 뒤 차량을 전문 차대출업자에게 넘겨 대금을 편취함.
피고인들이 부동산 개발 계획이 없는 땅을 개발 예정지라고 속여 투자자들에게 비싼 값에 판매함
보이스피싱 조직에 가담하여 피해자들을 속여 총 1억 4천여만 원을 편취함
가락시영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 위원장 등이 피해자들에게 이권을 주겠다고 속여 금원을 받음
피고인들이 해군 군수장비 정비계약에서 신품 부품을 교체하지 않고도 교체한 것처럼 속여 대금을 편취함.
기획부동산 회사를 운영하며 피해자에게 토지를 매입하면 이익이 된다고 속여 매매대금 1억 2,400만 원을 받아 가로채고, 상속재산 분할금 6억 5,000만 원이 입금되자 수표 등으로 인출·은닉한 사건.
인터넷 도박 자금 마련 위해 지인·직장동료 등 6명에게 취업알선·대출 빙자 사기, 피해자들에게 반복적 스토킹
법원에 변호사 비용을 허위로 적어 소송비용을 받으려 했고, 조합 총회 자료를 폐기함.
주민등록증 사진을 자신의 사진으로 바꾸어 변조함.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 정당한 사유 없이 통산 8일 이상 근무지를 이탈하고, 투자 배당금·대여금·가상화폐 투자 명목으로 피해자들을 속여 합계 약 1억 2,750만 원을 받아냈다.
피고인이 농산물 유통업체에서 투자자를 기망하여 1억 4,800만원 편취
소개팅 앱에서 치과의사로 사칭하며 교통사고 합의금·대출금 변제 명목으로 약 2억원 편취
정신적 장애인의 명의를 이용해 여러 보험에 가입하고 보험금을 부당하게 청구함
피고인들이 주식대금 명목으로 2억7천만원 편취한 사건
위조된 계약서를 제시하여 차용금을 편취함.
피고인들이 피해 상호저축은행들로부터 계약금 납부를 가장해 중도금 대출을 편취함
양형 인자
- 피해회복이 이루어지지 않음
- 유사수신행위로 다수 피해자가 발생함
- 유사수신행위를 주도하고 실행을 지휘함
- 수신액이 다액임
- 투자자들의 엄벌 탄원이 있음
- 일부 수신액이 반환되지 않음
-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함
- 이대표의 가담 정도가 비교적 경미함
- 일부 투자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표시함
- 이실질과 방프리가 사업에 투자함
- 일부 피고인은 초범 또는 이종 벌금 전력만 있음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