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이 피해자의 왼쪽 가슴을 과도로 찔러 사망에 이르게 함
비교할 사건이 아직 부족해 형의 위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한눈에 요약
서울고등법원 82노3110 살인·상해치사 사건(1983년 1월 26일 선고, 1심)의 선고 결과는 징역 12년이다. 적용 법조는 형법 제250조 제1항, 형법 제257조 제1항, 형법 제37조 외 4개이다.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판결문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1982년 10월 8일 오후 2시경, 피고인이 피해자를 과도로 찔러 왼쪽 가슴에 심장을 관통하는 상처를 입힘
- 이 상처로 인해 피해자가 현장에서 사망함
- 사건 당시 피고인은 미리 과도를 구입해 소지하고 있었음
- 재판 과정에서 피고인에게 증거에 대한 의견을 물었으나, 검사와 피고인 측 변호인에게 최종 변론 기회를 주지 않고 변론을 끝낸 후 판결 선고
- 원심은 피고인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으나, 절차상 중대한 법령 위반이 발견되어 판결이 파기됨
- 재판부는 구금된 100일을 형에 포함시키고, 과도를 몰수하기로 결정함
한눈에 보는 결론
피고인이 피해자를 과도로 찔러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에서, 재판 과정 중 검사와 피고인 측 변호인에게 최종 변론 기회를 주지 않은 점이 쟁점이었다. 법원은 이 절차 위반이 판결에 영향을 미쳤다고 판단해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피고인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피고인이 피해자를 심장 부위에 과도로 찔러 사망에 이르게 한 사실은 여러 증거로 충분히 인정됨
- 재판장이 피고인에게 증거에 대한 의견을 물었으나, 검사와 변호인에게 최종 변론 기회를 주지 않고 변론을 종결한 것은 중대한 절차 위반임
- 이러한 절차 위반은 판결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아 원심 판결을 파기해야 한다고 판단함
- 구금된 기간 100일을 형에 포함시키고, 범행에 사용된 과도를 몰수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봄
핵심 정리
피고인이 피해자를 과도로 찔러 사망하게 한 사건에서, 재판 절차상 검사와 변호인에게 최종 의견을 말할 기회를 주지 않은 점이 문제되어 원심 판결이 뒤집혔다. 이후 피고인에게 징역 12년이 선고되고, 구금 기간이 형에 포함되었으며 범행 도구는 몰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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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유사 사건 분석 중...
양형 인자
이 사건 판결문에서 가중·감경 사유가 별도로 명시·추출되지 않았습니다. 일부 판결은 양형 인자를 본문 안에 풀어 적기만 하고 따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기록된 사유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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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례 요지
판시사항- 1
검사의 의견진술과 피고인 및 변호인의 최종변론의 기회를 주지 아니한 채 변론을 종결하고 판결을 선고한 조치의 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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