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운행 중인 택시에서 승객을 추행
비교할 사건이 아직 부족해 형의 위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한눈에 요약
울산지방법원 제 형사부 2016노2166 강제추행 사건(2017년 3월 17일 선고, 2심)의 선고 결과는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이다. 적용 법조는 형법 제298조, 형법 제62조 제1항,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6조 제2항 외 7개이다.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판결문
사건 개요
피고인이 야간에 자신이 운행하는 택시에 승객인 피해자를 태우고 가던 중 피해자의 몸을 추행하였다. 피고인은 당심에 이르러 범행을 시인하고 피해자에게 피해를 변상하고 합의하였다.
사실관계
피고인이 야간에 자신이 운행하는 택시에 승객인 피해자를 태우고 가던 중 피해자의 몸을 추행하였다. 피고인은 당심에 이르러 범행을 시인하고 피해자에게 피해를 변상하고 합의하였다.
피고인이 야간에 운행하는 택시에서 승객인 피해자를 추행하였다. - 일시: 야간 - 장소: 피고인이 운행하는 택시 내 - 행위: 승객인 피해자의 몸을 추행 - 합의: 피해자에게 피해 변상 및 합의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심야에 피자 가게 앞을 걸어가던 여성을 강제추행
노상에서 불특정 피해자를 기습적으로 추행
지적장애가 있는 피해자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주겠다며 화물차에 태운 뒤 차 안에서 손가락으로 배와 가슴을 찔러 추행함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를 저질러 신상정보 공개 및 고지명령을 받음
처의 중학교 동창인 피해자를 주거지에서 강제추행
야간에 여성을 뒤따라가 제압한 뒤 신체를 강제추행
음식점에서 종업원의 엉덩이를 손으로 만진 강제추행
국회의원 사무실 회계담당 직원을 업무상 위력으로 5회, 강제로 3회 추행
야간에 처음 보는 여성을 뒤따라가 턱을 만지고 껴안으려 한 강제추행
병영 내에서 후임병을 4회에 걸쳐 강제추행
일면식 없는 피해자에게 다가가 뺨을 접촉하고 감싸 안으려 한 강제추행
피해자의 엉덩이를 만지고 동의 없이 성관계 동영상을 촬영함
버스 안에서 피해자를 따라가며 엉덩이를 여러 차례 만져 추행함
필로폰 투약 후 항거불능 상태로 피해자 주거에 침입해 강제추행
골프장에서 캐디의 어깨를 만지고 손을 잡아 놓아주지 않으며 성적인 발언을 함.
골프장에서 캐디의 어깨를 주무르며 "이게 만지는 거가?"라고 말함.
택시 안에서 여성 운전자를 추행하고 신고를 막으려다 정강이와 어깨를 폭행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여자아이들에게 성기를 노출하고 만지는 등 추행 행위를 함.
물리치료사가 도수치료 중 환자를 위력으로 추행
3세 여자아이 피해자의 가슴을 만지는 강제추행을 저지름
메신저로 피해자들에게 자신의 성기가 드러난 자위 동영상을 두 차례 전송함
군 부대 사무실에서 업무 인수인계 중이던 신규 임용 군무원의 등 브래지어 연결고리 부위를 옷 위로 여러 차례 반복해 만짐
피고인A가 길에서 피해자B의 가슴을 만지고, 항의하자 얼굴을 때림.
병원에서 직장수지 검사 중 피해자의 질에 손가락을 집어넣음
2세 여자 아이의 가슴 부위를 만지는 강제추행 행위
피고인이 여군 훈련 중 피해자의 젖꼭지 부위를 한 차례 만지는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함
피고인이 2020년 10월 7일 피해자의 집에서 피해자의 왼쪽 가슴을 옷 위로 움켜잡아 강제추행함
군 복무 중 후임병인 피해자들을 수차례 강제추행·준강제추행
체육회 회장이 직원 회식 뒷풀이에서 여성 직원의 손가락을 3회에 걸쳐 감싸쥐고, 사무실에서 수영 강사에게 욕설하며 목을 칠 듯 위협하고 집기류를 던질 듯한 태도를 취함
연예기획사 대표가 고용 가수인 피해자를 위력으로 추행
군인 신분으로 모욕, 강제추행, 특수폭행 등의 범행을 저지름
피고인A가 의붓딸B를 6회에 걸쳐 강제로 만지는 범죄를 저지름
진료 중 환자의 가슴과 음부를 손가락으로 눌러 강제추행함.
가게 종업원을 강제로 만지고 동의 없이 성관계 동영상을 촬영함
여자화장실 용변칸에 침입한 성적목적 다중이용장소침입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우발적으로 성범죄를 저지름
7세 여자아이를 놀이터에서 거짓말로 유인해 신체를 만지는 강제추행을 함
스마트폰 채팅 앱을 통해 피해자들의 신체 사진을 협박하여 추가 사진과 동영상을 받음
양형 인자
- 야간에 밀폐된 공간인 택시에서 승객을 추행하여 죄질과 범행이 좋지 아니함
- 당심에서 범행을 시인하며 잘못을 깊이 반성함
- 피해자에게 피해를 변상하고 합의함
- 동종 전과가 없음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