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안에서 여성 운전자를 추행하고 신고를 막으려다 정강이와 어깨를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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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요약
울산지방법원 2020고단3187 강제추행 사건(2020년 11월 26일 선고, 1심)의 선고 결과는 징역 8월이다. 적용 법조는 형법 제298조, 형법 제257조 제1항, 형법 제37조 전단 외 13개이다.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판결문
사건 개요
피고인은 고속도로 주행 중 택시에서 여성 운전자의 손목과 어깨를 잡고 가슴·허벅지 등을 만졌다. 신고하려는 운전자를 제지하려다 정강이를 차고 어깨를 때려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혔다.
사실관계
피고인은 고속도로 주행 중 택시에서 여성 운전자의 손목과 어깨를 잡고 가슴·허벅지 등을 만졌다. 신고하려는 운전자를 제지하려다 정강이를 차고 어깨를 때려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혔다.
피고인이 택시 안에서 운전자를 추행하고, 신고하려는 운전자에게 상해를 가함. - 일시: 2020. 5. 16. 19:30경 및 19:45경 - 장소: OO지역 고속도로 주행 중인 택시 안 및 OO지역 아파트 정문 앞 - 행위: 운전자의 손목을 잡고 어깨를 감싸며 가슴·허벅지 등을 만짐 - 행위: 신고하려는 운전자의 정강이를 걷어차고 어깨를 때림 - 피해: 약 2주간 치료가 필요한 우 하퇴부 좌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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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 인자
- 폭력 전과 다수
- 택시 운전자를 상대로 한 추행 후 신고를 제지하며 상해를 가함
- 피해자와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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