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대 사격훈련 중 발생한 도비탄이 골프장 캐디의 머리에 맞아 상해를 입은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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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요약
광주지방법원 제11민사부 2021가합58788 민사 사건(2021년 12월 3일 선고, 1심)의 판결 결과는 원고 일부 승소이다. 적용 법조는 국가배상법 제2조 제1항, 민법,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이다.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판결문
사건 개요
원고는 골프장 경기보조원(캐디)으로 근무하던 중, 약 1.4km 떨어진 군부대 사격장에서 사격훈련 중 발생한 도비탄이 머리에 맞아 실탄 제거 수술을 받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 진단을 받았다. 원고는 피고(대한민국)를 상대로 휴업손해·후유장애·간병비·위자료 등 손해배상을 청구하였다.
사실관계
원고는 골프장 경기보조원(캐디)으로 근무하던 중, 약 1.4km 떨어진 군부대 사격장에서 사격훈련 중 발생한 도비탄이 머리에 맞아 실탄 제거 수술을 받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등 진단을 받았다. 원고는 피고(대한민국)를 상대로 휴업손해·후유장애·간병비·위자료 등 손해배상을 청구하였다.
군부대 사격훈련 중 발생한 도비탄이 골프장 캐디의 머리에 맞아 상해를 입은 사고. - 일시: 2020. 4. 23. 16:30경 - 장소: **** 소재 골프장 - 상태: 군부대 사격장에서 사격훈련 중 도비탄 발생 - 행위: 도비탄이 골프장에서 근무하던 원고의 머리에 명중 - 결과: 실탄 제거 수술, 두피 열린 상처·진탕·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진단 - 피해: 입원 치료(2020. 4. 23.~7. 31.), 휴업손해·간병비·위자료 발생
민사 판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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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고트럭을 운전하던 중 사고로 우측 종골 골절 부상을 입음
목욕탕 온탕에서 나와 때밀이테이블로 올라가던 중 바닥에 미끄러져 흉추 골절을 입고, 이후 후유장해 진단을 받아 보험자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함.
간병인이 편마비 환자를 보행보조기에 기대어 세워두었다가 환자가 넘어져 골절상을 입음
원고가 소외 1의 요청으로 크레인 조작법을 가르치던 중 크레인이 기울어져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함.
원고가 삼척시 소속 공무원의 감사 권한 없는 감사를 받으며 직무가 방해되고 해임됨
채석장에서 채석작업을 하던 중 돌과 함께 6m 높이에서 굴러떨어져 우측 다리가 돌에 깔리는 사고를 당함
피고가 승합차를 운전하며 무단횡단하던 7세 어린이 원고1을 부딪혀 상해를 입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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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이 사고로 중기조종사로서 일할 수 없게 되고 농촌 일용노동력 40%를 상실함
집 주변 배수작업 중 매몰된 군부대 지뢰가 폭발하여 양쪽 눈을 실명함.
상급자가 다른 직원과 달리 일일업무일지 작성을 지시하고 회사가 두 차례 출근정지 징계를 내린 사안
원고가 도박 신고 후 경찰서에서 경찰관들의 제지 과정 중 허리에 압박골절 상해를 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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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 회사 작업 중 와이어 로프에 발이 끼여 원고가 부상당함.
교도소 운동장에서 다친 수용자에 대한 적절한 치료의무 위반 손해배상 청구
외국인보호소에 수용된 원고가 특별계호 조치와 CCTV 사진의 언론 제공으로 권리를 침해당했다며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함
하계수련회 중 피고에게 간음당한 원고의 사건
원고가 대한민국을 상대로 99,870,190원과 지연손해금 지급을 요구하며 손해배상을 청구함
광업소에서 빈화차를 밀던 중 뒤에서 밀려오는 화차와 부딪혀 부상당함
헬스장 사우나 앞 발매트에 미끄러져 골절상을 입었다며 회원이 운영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함.
크레인 함마에 오른손이 강타되어 부상을 입음
오토바이를 운전해 3차로에서 4차로로 차선을 바꾸던 중 도로에 파인 포트홀을 그대로 통과하다 균형을 잃고 넘어짐
광업소에서 조차공으로 일하던 중 축전차와 경석실차 충돌로 왼쪽 발에 중상을 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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