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소음 항의하러 온 이웃에게 사기그릇을 던지고 휴대전화를 손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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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요약
대구지방법원 2021고단2488 폭행상해 사건(2021년 10월 29일 선고, 1심)의 선고 결과는 벌금 300만 원이다. 적용 법조는 형법 제260조 제1항, 형법 제366조, 형법 제37조 외 4개이다.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판결문
사건 개요
피고인이 2021. 2. 10. 15:00경 주거지 앞에서 층간소음 문제로 항의하러 온 피해자에게 욕설하며 사기그릇을 벽에 던져 파편으로 이마를 맞추고 얼굴과 몸통을 때리고 걷어찼으며, 피해자가 휴대전화로 촬영하자 손을 내리쳐 휴대전화 액정을 깨뜨려 20만 원 상당 손괴함.
사실관계
피고인이 2021. 2. 10. 15:00경 주거지 앞에서 층간소음 문제로 항의하러 온 피해자에게 욕설하며 사기그릇을 벽에 던져 파편으로 이마를 맞추고 얼굴과 몸통을 때리고 걷어찼으며, 피해자가 휴대전화로 촬영하자 손을 내리쳐 휴대전화 액정을 깨뜨려 20만 원 상당 손괴함.
층간소음 항의하러 온 이웃에게 사기그릇을 던지고 휴대전화를 손괴. - 일시: 2021. 2. 10. 15:00경 - 장소: 피고인 주거지 앞 - 행위: 피해자에게 욕설하며 사기그릇을 벽에 던져 파편으로 이마를 맞추고 얼굴·몸통을 때리고 걷어참 - 행위: 피해자가 휴대전화로 촬영하자 손을 내리쳐 액정을 깨뜨림 - 피해: 휴대전화 액정 20만 원 상당 손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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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 없음
- 범행 부인하며 책임 회피
- 피해 정도가 비교적 무겁지 않음
- 범행이 다소 우발적으로 저질러짐
- 정신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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