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연고 분묘를 조상 묘로 속여 분묘이장비 2천만원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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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요약
울산지방법원 2020고단1517 사기 사건(2021년 6월 10일 선고, 1심)의 선고 결과는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이다. 적용 법조는 형법 제347조 제1항,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제93조 제1항, 형법 제40조 외 2개이다.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판결문
사건 개요
피고인은 한국토지주택공사의 공공주택지구 사업 과정에서 무연고 분묘 6기를 자신의 조상 분묘인 것처럼 허위 인우보증서를 작성·제출하여 분묘이장비 및 이전보조비 합계 20,065,500원을 수령하였다. 피고인은 실제로 위 분묘를 관리한 적이 없음에도 보상금을 편취하였다.
사실관계
피고인은 한국토지주택공사의 공공주택지구 사업 과정에서 무연고 분묘 6기를 자신의 조상 분묘인 것처럼 허위 인우보증서를 작성·제출하여 분묘이장비 및 이전보조비 합계 20,065,500원을 수령하였다. 피고인은 실제로 위 분묘를 관리한 적이 없음에도 보상금을 편취하였다.
피고인이 무연고 분묘 6기를 조상 묘로 속여 분묘이장비 합계 20,065,500원을 수령. 1 사기: 2018. 8. 한국주택토지공사 **** 사무실에서 허위 인우보증서와 함께 분묘이장비 신청서를 제출하여 분묘이전비 및 이전보조비 20,065,500원을 피고인 명의 계좌로 송금받음. 2 공익사업을위한토지등의취득및보상에관한법률위반: 거짓 인우보증서 제출 방법으로 보상금 20,065,500원을 수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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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들이 피해자에게 허위 임대차계약서를 작성하고 이를 근거로 주택임차권등기를 신청함
피고인이 피해자들에게 거짓말하고 위조한 문서로 수천만 원을 송금받고 회사 당좌통장에서 돈을 인출함.
부동산매매계약서를 위조해 피해자들에게 허위 계약서를 보여주고 5억 8,000만 원을 편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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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들이 허위 채권이 적힌 공정증서를 이용해 법원에 압류를 신청하고 피해자의 공탁금을 자신들에게 배당받으려 시도함
피고인들이 허위 임대차계약서와 위조 서류를 이용해 전세자금 대출을 부정하게 받음
피해자에게 통장에 거액이 있다고 속여 돈을 빌리고, 신용카드를 부당하게 사용함
위조된 문서와 인장을 사용해 부동산을 담보로 소주 대금을 편취함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4억 원 상당의 사기 행위를 저지르고 피해자와 합의함
재건축 조합 자금을 횡령하고 위조 문서와 거짓말로 피해자들에게 여러 차례 돈을 빌리거나 편취함.
재건축 조합장인 것처럼 속여 피해자들로부터 5억 원을 빌리거나 투자받음
피고인이 북한이탈주민으로 가장해 정부 지원금을 부정 수령하고 여권을 위조해 사용함
여러 범죄로 기소된 피고인의 사건
피고인들이 허위 사망신고를 통해 부동산 상속권을 조작하고 소유권을 취득하려 시도함
피고인들이 어음 매매를 통해 피해자가 손해를 입을 것을 알면서도 어음을 팔아 피해를 발생시킴.
온천관광지 조성사업에서 감액된 대체농지조성비 고지서를 변조해 피해자에게 수표를 받고 일부 금액만 입금함
양형 인자
- 허위 인우보증서 제출
- 편취 금액 반환하지 않음
- 범행 부인
- 동종범행 전력 없음
- 벌금형 외 전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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