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전사고로 사망한 가족들의 상속인들이 피고를 상대로 손해배상과 변호사 비용을 청구함.
비교할 사건이 아직 부족해 형의 위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한눈에 요약
서울고등법원 73나326 민사 사건(1973년 5월 18일 선고, 2심)의 판결 결과는 원고 패소이다. 적용 법조는 민사소송법 제96조, 민사소송법 제89조이다.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판결문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원고들은 피고의 전선에 감전되어 사망한 사람들의 가족들로, 피고에게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 감전사고는 저압선에 양말을 널다 감전된 경우와 고압선에 안테나가 닿아 감전된 경우였다.
- 원고들은 손해배상 청구와 함께 변호사 비용도 피고가 배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피고는 소송에서 정당한 방어권을 행사했다고 주장하며 변호사 비용 청구를 반박했다.
- 법원은 피고의 방어권 행사를 인정하며 변호사 비용이 사고와 직접 관련이 없다고 판단했다.
한눈에 보는 결론
원고들은 감전사고로 사망한 가족들의 손해배상과 변호사 비용을 피고에게 청구했으나, 법원은 피고가 소송에서 정당하게 대응한 점을 들어 변호사 비용은 사고와 직접 연결된 손해가 아니라고 판단하여 원고들의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변호사 비용은 사고로 인한 직접 손해가 아니라, 손해를 구체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든 간접 비용으로 본다.
- 피고가 소송에 정당한 이유 없이 방해하거나 부당하게 대응한 특별한 사정이 없었다.
- 감전사고 피해자들도 일부 과실이 있었으며, 피고의 소송 대응은 정당한 방어권 행사였다.
- 따라서 변호사 비용이 원래 사고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볼 수 없다.
- 원고들이 주장한 변호사 비용 청구는 법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핵심 정리
감전사고 피해자 가족들이 변호사 비용까지 손해배상으로 청구했으나, 법원은 피고가 소송에서 정당하게 대응한 점을 들어 변호사 비용은 사고와 직접 연결된 손해가 아니라고 판단해 청구를 기각했다.
민사 판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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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전북지사의 위법한 매립면허 행위로 손해를 입고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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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 절단 작업 중 보안경 없이 작업하다 쇠조각이 눈에 박혀 실명함
고압송전선이 부산 기장군 원고들 토지 상공을 지나 공장 운영과 거주에 불편을 줌.
원고가 소외 2에게 돈을 빌려주고, 토지 매매 관련 잔금 지급과 소유권 이전 약속이 지켜지지 않자 손해배상을 청구함
교통사고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실수입 계산 오류를 놓친 변호사의 소송대리 관련 손해배상 청구
건설 현장 좁은 발판대에서 작업 중 넘어져 부상 후 입원 치료 중 전신마취 수술을 받음.
서울특별시가 관리하는 도로에 있던 시멘트 경계석 장애물로 인해 발생한 교통사고로 운전자가 사망함.
원고가 피고에게 광산 채탄 작업 공사 도급 계약을 체결하고, 작업 중 발생한 사고로 인한 손해배상을 청구함.
판례 요지
판시사항- 1
변호사비용이 손해배상의 범위에 포함되는지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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