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가 원고의 지분권 이전 등기와 관련해 부당한 소송을 여러 차례 제기함.
비교할 사건이 아직 부족해 형의 위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한눈에 요약
대구고등법원 70나166 민사 사건(1971년 1월 21일 선고, 2심)의 판결 결과는 원고 일부 승소이다. 적용 법조는 민사소송법 제89조, 민사소송법 제96조이다.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판결문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원고와 피고는 OO지역 대지에 대한 지분권을 두고 다툼이 있었음.
- 피고는 원고의 지분권 이전 등기와 관련해 여러 차례 소송을 제기했으나 모두 패소함.
- 원고는 소송을 진행하면서 변호사에게 총 170만원의 비용을 지급함.
- 원고의 일부 과실도 인정되어 피고는 원고에게 150만원을 배○○라는 판결이 내려짐.
한눈에 보는 결론
피고가 원고의 지분권 이전 등기와 관련해 부당한 소송을 여러 차례 제기하였고, 이 소송들은 모두 법적으로 인정받지 못했다. 쟁점은 피고의 소송이 불법적이고 부당한지 여부였으며, 법원은 피고의 소송이 부당하다고 판단해 원고가 지출한 변호사 비용 중 상당 부분을 피고가 배상해야 한다고 결정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피고가 제기한 지분권 이전 등기 청구 소송은 불법적인 청구 원인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없다고 봄.
- 가처분 결정 취소 소송 역시 본안 소송의 확정에 따른 것으로 다툴 여지가 없다고 판단함.
- 지분권 이전 등기 말소 청구 소송은 피고의 지분권이 이미 소멸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주장해 부당한 소송으로 봄.
- 원고가 변호사 비용으로 지출한 170만원은 피고의 부당한 소송으로 인해 발생한 비용으로 인정함.
- 다만, 원고의 일부 과실도 인정되어 배상액은 150만원으로 조정함.
- 피고가 주장한 공유자 부담 주장은 증거 부족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음.
핵심 정리
피고가 원고를 상대로 부당한 소송을 여러 차례 제기해 원고가 변호사 비용을 지출하게 했고, 법원은 이 비용 중 상당 부분을 피고가 배상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다만 원고의 일부 과실도 인정되어 배상액은 일부 감액되었다.
민사 판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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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사고로 원고 1이 우측 반신마비 등 중상해를 입고 평생 노동능력을 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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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가 소외 2에게 돈을 빌려주고, 토지 매매 관련 잔금 지급과 소유권 이전 약속이 지켜지지 않자 손해배상을 청구함
판례 요지
판시사항- 1
부당쟁송으로 인한 변호사 비용의 배상을 인용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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