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고등법원
274건의 형사 사건 평균 2년 5개월
형사 판결
58건죄명별 양형 분포
상위 12개 카테고리시기별 양형 추이
최근 형사 사건
58건대학 동기를 계좌명의인으로 모집하고 접근매체를 준비시켜 해외 조직원에게 전달하게 한 뒤, 계좌에 들어온 피해금 인출에 가담함.
미리 순서를 맞춘 카드와 밑장치기를 이용해 카지노 외국인 고객을 속이고, 회사 자금을 담보 없이 제3자에게 빌려줌
피고인A는 북한의 대남 혁명 전략에 동조하는 표현물을 제작·소지·배포하고 혁노맹에 가입한 혐의를 받았다.
스카이레일 운영 회사가 재계약과 운영기간 연장을 신청했으나, 군수가 정산자료 미제출과 사업 여건 변화 등을 이유로 재계약을 거부했다.
교육환경보호구역에 지하 6층·지상 19층 관광호텔을 신축하려고 금지시설 제외를 신청함
토지 소유자들이 자신들의 토지를 도시자연공원구역에서 제외해 달라고 C시장에게 신청했다.
건축주가 토지에 건축허가를 받고 기초터파기 공사를 시행하였으나, 과세관청은 과세기준일 당시 공사 미착공 상태로 보아 종합합산과세대상으로 재산세를 부과함
원고가 쇼핑몰 주차장으로 사용하는 인근 토지에 대해 관할 관청이 종합합산과세대상으로 보아 재산세를 부과하자 처분의 취소를 청구함.
공무원이 사업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자녀를 허위 직원으로 올려 급여를 받고 설계용역대금을 챙김.
신탁계약상 위탁자 지위를 100만 원에 사고팔고 취득세를 신고했으나, 과세관청이 시가표준액을 기준으로 취득세를 부과함
민사 판결
42건민사 판결 성향이 법원의 민사 42건
※ 원고 우세율 = (원고 승소 + 0.5×일부 승소) ÷ 민사 사건 수. 표본이 적으면 우연 변동이 큽니다.
최근 민사 사건
42건태양광발전소 인허가와 설치공사를 맡은 피고 회사가 약정 준공일까지 공사를 완성하지 못함
업무상 사고로 다리를 크게 다친 뒤 통증과 정신적 어려움을 겪던 피보험자가 집에서 스스로 목을 맴
H가 재산분할금 지급 판결 확정 뒤 피고들에게 돈을 빌렸다는 내용의 공정증서를 작성하고 부동산에 근저당권을 설정했습니다.
피고 지자체가 토지 소유자들의 동의를 받아 농지 등에 폐기물을 매립했으며, 침출수 처리시설 등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세권자로서 리모델링 후 유익비 상환 청구
원고가 피고 조합과 오피스텔 공급계약을 맺고 분양대금 2억 7,180만 원을 납부했으나 강제경매로 소유권이전이 불가능해지자 계약해제를 이유로 분양대금 반환과 자금집행요청을 청구함
소외인이 원고 명의로 은행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비대면으로 4,800만 원 대출을 신청하고 승인받음
하도급받은 철근콘크리트 공사를 완료하고도 공사대금을 받지 못하자, 공사현장에 유치권 행사 현수막을 걸고 컨테이너 사무실에 상주하며 점유를 이어감
분묘 훼손 및 묘지 보상금 약 2억 2천만 원 손해배상 청구
대구지하철참사 희생자 유족들이 대구광역시와 희생자 유골을 테마파크 내 수목장으로 안치하기로 한 이면합의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수목장지 사용권한 확인을 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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