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진열대를 넘어뜨리고 출동 경찰관을 폭행·순찰차를 손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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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요약
울산지방법원 2021고단464 공무집행방해 사건(2021년 7월 8일 선고, 1심)의 선고 결과는 벌금 500만 원이다. 적용 법조는 형법 제366조, 형법 제136조 제1항, 형법 제141조 제1항 외 5개이다.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판결문
사건 개요
피고인이 2021. 1. 3. 01:53경 편의점에서 점주가 마스크 착용을 요구하자 욕설하며 진열대를 넘어뜨려 시가 876,750원 상당 재물을 손괴함. 같은 날 02:10경 112신고로 출동한 순경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목과 가슴을 3회 밀쳐 공무집행을 방해하고, 02:15경 현행범 체포에 화가 나 순찰차 썬바이저를 주먹으로 내리쳐 수리비 49,500원 상당을 손괴함.
사실관계
피고인이 2021. 1. 3. 01:53경 편의점에서 점주가 마스크 착용을 요구하자 욕설하며 진열대를 넘어뜨려 시가 876,750원 상당 재물을 손괴함. 같은 날 02:10경 112신고로 출동한 순경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목과 가슴을 3회 밀쳐 공무집행을 방해하고, 02:15경 현행범 체포에 화가 나 순찰차 썬바이저를 주먹으로 내리쳐 수리비 49,500원 상당을 손괴함.
편의점 진열대를 넘어뜨리고 출동 경찰관을 폭행·순찰차를 손괴한 사건. 1 재물손괴: 2021. 1. 3. 01:53경 편의점에서 점주가 마스크 착용을 요구하자 욕설하며 진열대를 밀쳐 넘어뜨려 시가 876,750원 상당 재물의 효용을 해함. 2 공무집행방해: 2021. 1. 3. 02:10경 편의점 앞 노상에서 112신고로 출동한 순경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목과 가슴을 3회 밀쳐 폭행함. 3 공용물건손상: 2021. 1. 3. 02:15경 현행범 체포에 화가 나 순찰차 운전석 뒷문 썬바이저를 주먹으로 내리쳐 수리비 49,500원 상당을 손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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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이 경찰관에게 폭행과 협박을 하며 저항하였다.
피고인 1이 형집행장 발부 사실을 고지받지 못한 상태에서 경찰관의 체포 요구에 저항하고, 피고인 2가 경찰관의 체포를 방해함.
피고인A가 경찰관과 언쟁 중 경찰관의 가슴을 밀치고 체포에 저항하며 정강이를 발로 찼다.
피고인이 야간에 사복 차림의 경찰관들로부터 불심검문을 받던 중, 이들을 범죄자로 오인하여 저항하는 과정에서 경찰관들에게 상해를 입힌 사건입니다.
112신고 출동 경찰관을 협박하여 공무집행 방해, 모욕
식칼 들고 어머니 주거지에서 협박·손괴, 출동 경찰관에게 상해
피고인이 경찰의 체포영장 집행을 막기 위해 집회 현장에서 경찰관들에게 폭력을 행사함.
아파트 조경공사 현장에서 나무를 가져가 절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현행범 체포를 시도하자 삽을 들고 위협한 행위
순찰차에서 하차 거부하며 소란 피우다 경찰관을 폭행한 사건
운행 중인 택시 운전자를 여러 차례 때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죽이겠다는 취지로 협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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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에서 역무원 등에게 폭행·협박하여 직무집행 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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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 인자
- 죄질이 불량함
- 범행 모두 인정 및 반성
- 재물손괴 피해자와 합의(처벌불원)
- 술에 만취한 상태에서 우발적 범행
- 형사처벌 전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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