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혼 관계 피해자를 상당 기간 반복 폭행·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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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요약
광주지방법원 제1형사부 2022노359 상해 사건(2022년 4월 7일 선고, 2심)의 선고 결과는 상소 기각이다. 적용 법조는 형법 제257조, 형법 제264조이다.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판결문
사건 개요
피고인이 사실혼 관계에 있던 피해자를 상대로 상당한 기간 동안 반복적으로 폭행 및 상해를 가하였고, 폭행의 습벽이 인정됨. 피해자는 상당한 기간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받았고 합의에 이르지 못함.
사실관계
피고인이 사실혼 관계에 있던 피해자를 상대로 상당한 기간 동안 반복적으로 폭행 및 상해를 가하였고, 폭행의 습벽이 인정됨. 피해자는 상당한 기간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받았고 합의에 이르지 못함.
피고인이 사실혼 관계 피해자를 상당 기간 반복 폭행·상해. 1 피고인은 각 해당 일시에 피해자를 폭행하거나 상해를 가하였다. 2 피고인은 피해자를 밀쳐 상해를 가하였고 주먹과 발로 폭행하였다. 3 피고인에게는 폭력의 상습성이 인정된다.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피고인 1이 피해자와 언쟁 중 폭력을 행사하여 상해를 입힘
피고인이 피해자를 잡아당겨 넘어뜨려 허리 부위를 다치게 함
보증금 반환 문제로 피해자를 밀쳐 넘어뜨려 상처를 입힘
피고인이 피해자를 주먹과 손톱으로 때리고 할퀴어 상처를 입힘
간질병 발작으로 의식이 흐린 상태에서 피해자에게 약값을 요구하다 범행을 저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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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주민에게 시비 걸어 폭행·발로 차 상해 입힌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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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하역 작업 중 시비가 붙어 서로 몸싸움을 벌이다 쇠뭉치로 상대방을 때려 상해를 입힌 사건
인천지방법원에 건조물 침입한 사건
선거운동 기간 전에 선거 지지를 부탁하고, 술자리에서 선거인과 다투다 폭행하여 상해를 입힘.
선거운동 기간 전에 선거운동을 하며 선거인을 폭행해 안면부 타박상을 입힘
조합장 선출과 철거용역업체 선정 대가로 1억 2,000만 원의 뇌물을 주고받고, 피해자를 밀쳐 상해를 입힘.
헤어진 연인의 아파트 공동현관에 교제 중 알게 된 비밀번호를 입력해 들어가 공용복도와 계단에 침입하고 상해를 가함
술값 문제로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욕설하며 멱살을 잡고 팔꿈치와 주먹으로 폭행함.
피고인이 밤에 주거에 몰래 들어가 손목시계를 훔친 후 경찰관에게 폭행을 가함.
시위 중 승합차로 경찰 저지선을 뚫으려 시도하며 경찰관 5명에게 상해를 입힘.
피고인이 피해자의 멱살을 잡아 넘어뜨리고 주먹으로 구타하여 상해를 입힘.
피고인이 차량을 후진하여 피해자의 차량을 들이받고 피해자를 주먹으로 때림
복싱클럽에서 코치와 관장이 회원을 폭행해 상해를 입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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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값 문제로 경찰관에게 욕설하고 폭행하며 공무집행을 방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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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이 피해자를 감금하여 상해를 입힌 사건
2010년 9월 26일 흉기를 들고 피해자를 협박하며 쫓아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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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A가 공동공갈죄로 피해자에게 금품을 요구함.
피고인들이 공동으로 피해자들에게 상해를 가하고 강요 행위를 하다 미수에 그침
돈을 받으러 피해자 집에 찾아가 돌아가달라는 요청을 무시하고 집 안으로 들어가 방과 부엌 등을 뒤지고, 피해자의 뒷목을 때려 상해를 입힘.
양형 인자
- 사실혼 관계 피해자 상대로 상당한 기간 반복 폭행·상해
- 폭행의 습벽 인정
- 피해 정도가 가볍지 않음
- 피해자와 합의하지 못함
- 대부분의 범행 부인
- 일부 상해 결과 인정
- 여러 차례 반성문 제출
- 건강상태 좋지 않음
- 벌금형 초과 범죄 전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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