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에서 어린이를 충격해 약 4주 상해를 입힌 교통사고
비교할 사건이 아직 부족해 형의 위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한눈에 요약
대구지방법원 제형사부 2021고합225 교통사고 특례 (사망/중상해) 사건(2021년 8월 20일 선고, 1심)의 선고 결과는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이다. 적용 법조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의13,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제3조 제2항, 형법 제268조 외 4개이다.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판결문
사건 개요
피고인이 2021. 3. 31. 16:30경 어린이보호구역 내 편도 2차로 도로에서 승용차를 시속 약 30km로 운전하던 중 횡단보도를 건너던 어린이 피해자를 충격하여 약 4주간 치료가 필요한 좌족 윜중족골 골윈 및 압궤상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사실관계
피고인이 2021. 3. 31. 16:30경 어린이보호구역 내 편도 2차로 도로에서 승용차를 시속 약 30km로 운전하던 중 횡단보도를 건너던 어린이 피해자를 충격하여 약 4주간 치료가 필요한 좌족 윜중족골 골윈 및 압궤상의 상해를 입게 하였다.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에서 운전 중 어린이를 충격해 약 4주 상해를 입힌 사건. - 일시: 2021. 3. 31. 16:30경 - 장소: 대구 OO지역 어린이보호구역 내 편도 2차로 도로 - 상태: 시속 약 30km로 진행 - 행위: 횡단보도를 건너던 어린이 피해자를 승용차로 충격 - 결과: 약 4주간 치료가 필요한 좌족 윜중족골 골윈 및 압궤상 상해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어린이보호구역 내 신호등 교차로에서 오토바이를 운전하다 적색 신호를 위반하고 직진해, 보행자 녹색신호에 횡단보도를 건너던 어린이를 충격함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에서 일시정지 없이 운전해 7세 아동을 충격·역과해 화상 상해를 입힘.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제한속도를 넘겨 이륜자동차를 운전하다 횡단하던 어린이를 충격함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신호등 있는 횡단보도에서 일시정지하지 않고 우회전하다가 보행자 녹색신호에 횡단보도를 건너던 6세 피해자를 버스 오른쪽 뒷바퀴로 역과한 행위
어린이보호구역 내 횡단보도에서 신호대기 후 출발하면서 전방 및 좌우를 제대로 살피지 않고 운전하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어린이의 자전거를 충격함
졸음운전으로 중앙선 침범, 보행자 2명 사망
신호위반 좌회전으로 직진 오토바이를 충격해 운전자를 사망에 이르게 한 교통사고
차량과 어린이집 아동의 충돌로 만 2세 피해자 사망
제한속도 초과 운전 중 무단횡단 보행자를 충격해 사망케 한 교통사고
관광버스 운전자가 야간 공사구간에서 제한속도 초과·급차로변경으로 방호벽 충돌, 화재 발생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전방주시의무를 게을리해 도로를 횡단하던 보행자를 충격함
피고인이 차량을 운전하던 중 가속페달과 브레이크페달을 혼동하여 사고를 냄.
버스 운전 중 무단횡단 보행자를 충격해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
음주운전 중 중앙분리대를 넘어 역주행해 사망·중상 사고
제한속도를 초과해 운전하다 횡단보도에 넘어져 있던 보행자를 승용차로 들이받고 역과한 사고.
화물차를 운전하다 우측 이면도로에서 나오던 5세 피해자의 자전거를 들이받고도 즉시 정차해 구호조치를 하지 않은 채 사고장소를 떠남
혈중알코올농도 0.057% 상태로 약 8km 구간을 운전하던 중 갓길에서 전동휠체어를 타고 가던 피해자를 충격함
화물차 운전 중 좌회전 신호에 따라 진행하던 중 차량 사이에서 튀어나온 보행자를 충격해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
전동킥보드를 운전해 보도를 침범한 상태로 진행하다 보도 위에 있던 보행자를 충격함
전방 차량 추돌 후 피해자에게 경추 염좌 상해를 입히고 도주한 사건
고속도로 추월선에서 중앙분리대 차단기용 세멘트블록 부서진 덩어리를 발견하고 급제동 및 핸들 조작 중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충돌 후 논에 추락
야간에 비가 내리는 가로등 없는 도로에서 전방 주시를 소홀히 한 채 운전하다가, 앞서 넘어져 도로에 쓰러져 있던 오토바이 운전자를 충격함
자동차 동호회 회원들과 공동위험행위 중 무리하게 추월하다 교통사고를 내 동승자 사망·운전자 중상해를 입힌 사건
등교시간 아파트 앞 도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정체 차량 뒤에서 갑자기 뛰어나온 어린이 2명을 충격한 후 현장을 떠남
교통사고 후 약 10~15분 동안 현장을 떠나 경찰관과 전화 통화하며 상황을 상의함
아파트 단지 내 도로에서 청소 작업 중이던 피해자를 역과해 중상해를 입힌 교통사고
보행자를 차량으로 충격해 골절상을 입힌 뒤 구호조치 없이 현장 이탈
시내버스를 운전하다가 우회전 중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함.
고속도로 유지보수 공사현장에서 안전시설 미설치로 작업자가 화물차에 치여 사망
적색신호에 횡단보도 앞을 정지 없이 우회전하다가 킥보드 운전자인 피해자를 넘어뜨려 다치게 하고 현장을 떠났다.
피고인이 냉동탑차를 후진시키다 피해자를 차로 역과하여 사망에 이르게 함.
화물차를 운전해 신호기가 있는 교차로에서 전방과 좌우를 살피지 않고 유턴하다가, 직진 신호에 따라 오던 이륜차를 충격함
시내버스 운전자가 횡단보도에서 보행자를 충격하고, 뒤따르던 봉고트럭이 넘어진 피해자를 추가로 충격함.
횡단보도 건너던 피해자를 화물차로 들이받아 사망에 이르게 한 업무상과실치사
피고인이 비 오는 밤 도로에 누워 있던 피해자와 차량으로 충돌함
음주 상태로 운전 중 교통사고를 내 피해자를 숨지게 하고, 중상으로 인해 피해자를 돌보지 못한 채 현장을 떠남.
교통사고를 내고 피해자 2명을 다치게 한 뒤 구호조치 없이 도주함
양형 인자
-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 안위 주의의무 위반
- 나이 어린 피해자에게 약 4주 상해
-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 못함
- 범행 인정 및 반성
- 자동차종합보험을 통한 피해 회복 조치
- 범죄 전력 없음(초범)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