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2019가합53100광주지방법원 1심2021-12-09 선고검수완료

근로자들이 상여·조정·대우수당 등이 통상임금에 해당한다며 미지급 법정수당·퇴직금 차액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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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요약

광주지방법원 제13민사부 2019가합53100 민사 사건(2021년 12월 9일 선고, 1심)의 판결 결과는 원고 일부 승소이다. 적용 법조는 근로기준법 시행령 제6조 제1항, 근로기준법, 지방공기업법 제49조이다.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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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피고 광주광역시도시철도공사의 근로자들인 원고들이 통상임금 산정 시 자체평가급 등 이 사건 각 수당을 포함하여야 한다며 미지급 법정수당 및 퇴직금 차액을 청구함. 법원은 자체평가급을 제외한 나머지 수당은 통상임금에 해당하나 자체평가급은 고정성이 결여되어 통상임금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함.

사실관계

피고 광주광역시도시철도공사의 근로자들인 원고들이 통상임금 산정 시 자체평가급 등 이 사건 각 수당을 포함하여야 한다며 미지급 법정수당 및 퇴직금 차액을 청구함. 법원은 자체평가급을 제외한 나머지 수당은 통상임금에 해당하나 자체평가급은 고정성이 결여되어 통상임금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함.

피고 소속 근로자들이 통상임금 범위에 이 사건 각 수당이 포함되어야 한다며 미지급 법정수당·퇴직금 차액을 청구. - 원고: 피고 소속 근로자 또는 퇴직 근로자 472명 (이 사건 노동조합 조합원) - 피고: 광주광역시도시철도공사 (지방공사) - 청구: 2016. 7.부터 2019. 6.까지 상여수당·조정수당·대우수당·급식보조비·교통비·자체평가급(75%)을 통상임금에 포함하여 재산정한 법정수당·퇴직금 차액 - 쟁점: 자체평가급이 고정성을 갖추어 통상임금에 해당하는지 여부

민사 판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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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
80 / 80건
유사도 ≥50%
· 사실관계 85% 이상 + 형량이 유의미하게 다른 사건. 가벼운 사건이 먼저.
2015가합563589·서울중앙지방법원·2016-10-06·1심·원고 일부 승소

원고들이 피고에게 성과연봉 등 11개 항목을 통상임금에 포함하여 연장근로수당 및 퇴직금 차액을 청구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6%
2024가합13148·울산지방법원·2026-04-01·1심·원고 승소

근로자들이 중식보조비, 최소보장 성과급, 직급보조비를 통상임금에 포함시켜 수당 차액과 퇴직연금 부담금을 지급해 달라고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승소
종합 유사도
96%
2013가합64415·서울중앙지방법원·2017-02-03·1심·원고 일부 승소

OO회사의 근로자들이 회사가 지급하는 각종 수당이 통상임금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를 반영해 다시 계산한 시간외수당과 퇴직금 차액을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6%
2014가합1115·울산지방법원·2018-08-30·1심·원고 승소

원고들이 피고에게 상여금·정근수당·교통비·복지점수를 통상임금에 포함한 법정수당 및 연차수당 미지급분 청구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승소
종합 유사도
96%
2020가합13997·울산지방법원·2021-07-22·1심·원고 일부 승소

공단 근로자들이 통상임금 범위에 포함되지 않은 각종 수당의 미지급 법정수당 차액 청구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6%
2023나205822·서울고등법원·2025-05-30·2심·원고 일부 승소

피고 회사의 근로자들이 명절상여금·가정의 달 상여금·직무급 등을 통상임금에 포함해 미지급 법정수당과 퇴직금 차액을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6%
2023나2058221·서울고등법원·2025-05-30·2심·원고 일부 승소

원고들이 피고 회사를 상대로 법정수당 및 퇴직금 미지급 청구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6%
2017나28858·서울고등법원·2019-02-22·2심·원고 일부 승소

근로자들이 상여금 등을 통상임금에 포함시켜 법정수당 차액을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6%
2010가합4045·대전지방법원천안지원·2011-09-23·1심·원고 일부 승소

원고들이 피고 회사에 통상임금 재산정에 따른 법정수당 및 퇴직금 차액 청구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6%
2012가합10108·울산지방법원·2015-02-12·1심·원고 일부 승소

회사가 근로자들에게 지급한 상여금을 통상임금에서 제외하고 법정수당과 퇴직금을 적게 지급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6%
2015나30648·서울북부지방법원·2017-05-23·2심·원고 일부 승소

버스 운전사들이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하고, 월 단위로 근로시간을 상계하는 규정이 무효라며 초과근로수당과 퇴직금을 추가로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6%
2011나3856·대구고등법원·2013-06-27·2심·원고 일부 승소

버스 운전기사들이 대기시간을 근로시간에 포함하고 상여금 등을 통상임금에 포함하여 미지급 수당을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6%
2014나3236·대전고등법원·2015-11-05·2심·원고 일부 승소

운전직 근로자들이 근속수당 등이 통상임금에 포함된다며 미지급 임금 및 퇴직금 차액을 청구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6%
2015나31393·서울고등법원·2017-09-01·2심·원고 일부 승소

사무직 근로자들이 업적연봉·조사연구수당·조직관리수당·가족수당 본인분을 통상임금에 포함해 시간 외 근로수당과 연차수당 차액을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6%
2008가합10118·수원지방법원성남지원·2009-07-10·1심·원고 승소

환경미화원들이 단체협약에서 제외된 각종 수당을 통상임금에 포함하여, 이를 기준으로 계산한 법정수당과 퇴직금 차액을 지○○라고 요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승소
종합 유사도
96%
2007가합24292·부산지방법원·2009-01-09·1심·원고 일부 승소

회사가 근로자들에게 지급하는 개인연금보조금, 교통비, 선물비를 통상임금에서 제외하여 연장근로수당 등을 적게 지급한 것에 대해 근로자들이 추가 지급을 요구한 사건입니다.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6%
2012나39631·서울고등법원·2012-12-07·2심·원고 일부 승소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후 비정규직 근무 기간을 초임 연봉 산정에서 제외하고 장기근속수당 지급을 요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6%
2016가합109360·서울남부지방법원·2017-08-18·1심·원고 일부 승소

원고들이 피고 한국공항공사에 성과급 최소지급분을 통상임금에 포함하여 연차휴가수당을 재산정하고, 경영평가성과급을 평균임금에 포함하여 퇴직금 차액을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18나53408·부산고등법원·2021-01-21·2심·원고 일부 승소

원고들이 피고(근로복지공단)를 상대로 통상임금에 포함되어야 할 수당을 제외하고 법정수당 및 퇴직금을 산정·지급한 차액 청구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18나57103·부산고등법원·2019-07-10·2심·원고 승소

근로자들이 맞춤형 복지점수와 정기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해 법정수당을 다시 계산하여 지○○라고 요구한 사건입니다.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11나6388·대전고등법원·2012-09-21·2심·원고 일부 승소

원고들이 피고 회사를 상대로 설·추석 상여금 등을 통상임금에 포함하여 법정수당 및 퇴직금 차액 청구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13가합11648·부산지방법원·2015-11-05·1심·원고 일부 승소

회사가 정기상여금을 통상임금에서 제외하고 연장·휴일근로수당과 퇴직금을 산정하여 지급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13가합31492·인천지방법원·2018-10-25·1심·원고 일부 승소

OO회사 근로자들이 정기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해달라며 미지급된 법정수당과 퇴직금 차액을 회사에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17나2025282·서울고등법원·2018-12-18·2심·원고 일부 승소

근로자들이 정기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해 법정수당을 다시 계산해달라며 회사에 차액 지급을 요구한 사건입니다.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15가합37191·서울서부지방법원·2017-04-20·1심·기각

정기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회사를 상대로 임금 차액과 휴일근로 중복할증 수당을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기각
종합 유사도
95%
2013가합30789·인천지방법원·2014-08-22·1심·원고 패소

버스 운전기사들이 상여금과 근속수당을 통상임금에 포함해달라며 추가 수당을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패소
종합 유사도
95%
2014가합8246·인천지방법원·2016-01-14·1심·원고 일부 승소

고속버스 운전자들이 기본급만 기준으로 연장근로수당 등을 지급받아 왔으나, 근속수당과 식대수당도 통상임금에 포함된다며 차액을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12가합5180·대전지방법원·2014-08-13·1심·원고 일부 승소

버스 운전기사들이 회사로부터 받는 각종 수당이 통상임금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를 반영하지 않아 적게 지급된 임금과 퇴직금 차액을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13가합2449·창원지방법원통영지원·2015-04-30·1심·원고 일부 승소

원고들이 피고 회사에 승무실비·일비·인사비를 통상임금에 포함한 법정수당 및 퇴직금 차액과 각종 수당 미지급분 청구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20나44814·서울서부지방법원·2021-05-14·2심·원고 일부 승소

환경미화원들이 단체협약에 따라 지급받은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하여 초과근로수당을 재산정해 달라고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09나74153·서울고등법원·2011-11-18·2심·원고 일부 승소

성남시 환경미화원들이 퇴직 후, 근속가산금 등 각종 수당이 통상임금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미지급된 법정수당 차액을 청구한 사건입니다.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99가합75907·서울지방법원·2002-02-08·1심·원고 일부 승소

피고 회사에 근무하다 퇴직한 원고들이 통상임금·평균임금 산정에서 일부 수당이 빠졌다며 미지급 시간외수당과 퇴직금 차액을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02나18697·서울고등법원·2003-09-18·2심·원고 일부 승소

주식회사 현대미포조선이 퇴직금 산정 시 각종 수당을 평균임금에서 제외하여 원고들이 차액 지급을 청구한 사건.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17나2053447·서울고등법원·2018-04-17·2심·원고 일부 승소

퇴직한 공기업 직원들이 경영평가성과급을 퇴직금 산정의 평균임금에 포함시켜 달라고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21가합25056·서울북부지방법원·2026-07-23·1심·기각

회사가 성과급을 퇴직연금 부담금 산정의 기초인 평균임금에 포함하지 않아, 근로자들이 누락분의 추가 납입과 지급을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기각
종합 유사도
95%
2022나202985·서울고등법원·2023-06-02·2심·원고 일부 승소

승무원들이 실적 주행거리에 따른 승무수당을 통상임금에 포함해 미지급 법정수당을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18나2037060·서울고등법원·2020-06-19·2심·원고 일부 승소

피고 보험사에 시간외근무수당 미지급분 청구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11나3322·전주지방법원·2011-12-16·2심·원고 일부 승소

원고가 피고 회사에서 운전기사로 근무하다 노조전임자로 활동 후 퇴직하며 단체협약에 따른 급여와 퇴직금 차액을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03가단27213·인천지방법원·2004-05-18·1심·원고 일부 승소

택시회사가 성과급제에서 초과운송수입금을 퇴직금 산정 평균임금에서 제외한 사건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21나12929·부산고등법원창원재판부·2022-07-07·2심·원고 일부 승소

택시운전근로자가 정액사납금제로 근무하며 최저임금 미달액과 퇴직연금 부담금 차액을 청구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06나86698·서울고등법원·2007-11-30·2심·기각

피고 회사에서 인턴과 정식 직원으로 근무하다 퇴사하며 퇴직금 및 지연손해금 지급을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기각
종합 유사도
95%
95나5506·부산지방법원·1996-09-06·2심·원고 일부 승소

경비원이 포괄임금약정에 따른 미지급 연·월차수당과 추가근로수당 및 퇴직금 차액의 지급을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19나19708·수원고등법원·2021-04-08·2심·원고 일부 승소

원고들이 피고 회사에 대해 노사합의로 반납한 임금 및 수당 중 일부가 반납 대상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미지급분 청구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18가합22248·서울북부지방법원·2018-11-15·1심·원고 승소

OO회사 사무국장으로 근무하던 원고가 회사로부터 부당하게 해임당하자, 해임 절차의 무효를 확인하고 그동안 받지 못한 급여를 지○○라고 요구한 사건입니다.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승소
종합 유사도
95%
89나27081·서울고등법원·1990-03-02·2심·원고 일부 승소

해외 현장 근무 중 해외수당과 현지수당이 감액되자 감액 전 기준에 따른 미지급 수당과 퇴직금을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21가단5173367·서울중앙지방법원·2022-11-15·1심·원고 패소

원고들이 피고 회사에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하여 수당 및 퇴직금 재산정을 청구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패소
종합 유사도
95%
2024나14490·부산고등법원·2026-07-09·2심·원고 일부 승소

청원경찰 근로자들이 피고 회사 사업장에서 출입 통제·순찰·경비·방호 업무를 수행하고 임금과 퇴직금의 재산정을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18가단539266·광주지방법원·2020-06-25·1심·원고 일부 승소

버스 운전기사들이 단체협약상 월 13일 근로일수를 초과하여 근무하고, 운전자 보수교육 시간을 무급으로 처리되어 임금을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24나201328·서울고등법원·2025-12-12·2심·원고 일부 승소

피고 회사의 그래픽 디자이너인 원고들이 계약직·연봉직 근무기간 동안 호봉직과 동종·유사 업무를 수행했음에도 임금 차별을 받았다며 임금 차액 등을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22나16666·울산지방법원·2023-08-24·2심·원고 일부 승소

원고들이 도산한 회사에서 체불된 임금과 퇴직금 약 2억 2,700만 원을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17나2016158·서울고등법원·2023-01-13·2심·원고 일부 승소

원고들이 피고에게 통상임금 재산정에 따른 법정수당 및 퇴직금 차액 청구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08나94884·서울고등법원·2009-09-25·2심·원고 일부 승소

해고가 무효로 확정된 직원이 회사로부터 받지 못한 임금 차액과 퇴직금 중간정산금 차액을 지급해달라고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14가합108506·서울동부지방법원·2016-12-06·1심·원고 일부 승소

만 55세 이상 정규직 직원에게만 성과연급제와 임금피크제를 적용하여 급여를 삭감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20가단32925·전주지방법원·2022-08-31·1심·원고 일부 승소

부당해고 후 원장 대신 생활재활교사로 복직되어 임금 차액이 발생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12가단214217·인천지방법원·2014-10-23·1심·원고 일부 승소

버스 운전기사들이 상여금, 근속수당, 성실수당, 휴가비를 통상임금에 포함해 법정수당 차액을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18나61192·수원지방법원·2018-12-06·2심·원고 일부 승소

원고가 OO회사에서 상무 및 대표이사로 재직 후 퇴직금을 청구하였고, 피고 회사는 원고의 불법 회생절차개시신청으로 인한 손해배상채권으로 상계하였다.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06나12992·인천지방법원·2007-04-05·2심·원고 승소

타워크레인 조종사로 근무하다 퇴직 후 퇴직금 6,053,020원을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17가합16191·대구지방법원김천지원·2018-10-12·1심·원고 일부 승소

원고들이 피고의 외주사업체 소속으로 통행료 수납업무를 수행한 것이 근로자파견에 해당하여 직접고용 의무 발생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89가합54529·서울민사지방법원·1990-03-29·1심·원고 일부 승소

퇴직한 정비원이 OO지역 철도차량정비창을 상대로 미지급 시간외·연차휴가수당 및 퇴직금을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09나33003·수원지방법원·2011-01-28·2심·원고 일부 승소

영업사원이 퇴직 후 받지 못한 퇴직금과 연월차수당을 회사에 청구하였습니다.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17나10274·광주고등법원·2019-05-08·2심·원고 일부 승소

원고들이 피고 사내협력회사에 대해 상여금·식대 등을 통상임금에 포함한 추가 법정수당 청구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16가합559907·서울중앙지방법원·2018-02-09·1심·원고 일부 승소

원고들이 공무원과의 임금 차별을 주장하며 정근수당 가산금 등 청구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5%
2021가합10039·수원지방법원·2024-07-17·1심·원고 승소

피고 회사가 합병으로 고용승계한 근로자들에게 소멸회사 출신이라는 이유로 합병 전후 근무경력을 호봉에 반영하지 않고 낮은 호봉을 책정하고 일부 수당을 지급하지 않음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승소
종합 유사도
94%
2023나56333·부산고등법원·2024-06-13·2심·원고 일부 승소

골프연습장 팀장으로 근무하며 계약된 근로시간을 넘겨 시간 외 근로를 했으나 일부 수당만 받은 근로자들이 회사를 상대로 미지급 시간 외 근로수당을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4%
2018나2072193·서울고등법원·2022-01-12·2심·원고 일부 승소

회사가 정기상여금 고정지급분을 통상임금에서 제외하고 법정수당과 퇴직금을 적게 지급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4%
2019가합102432·부산지방법원서부지원·2020-12-17·1심·원고 일부 승소

학교법인이 교원들의 봉급을 동결하고 연구보조비를 삭감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4%
2010가단19722·제주지방법원·2011-05-20·1심·원고 일부 승소

부당해고로 일하지 못한 기간 동안 발생한 연차수당과 생활안정수당을 지○○라고 근로자들이 회사를 상대로 청구한 사건입니다.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4%
2009가합13892·서울중앙지방법원·2009-08-21·1심·원고 승소

농협중앙회 채권추심 업무를 수행하며 피고의 지휘·감독 아래 근무하였다.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승소
종합 유사도
94%
2009나9141·대구고등법원·2011-04-27·1심·원고 승소

현동학원 소속 근로자들이 퇴직금 지급을 요구하며 소송을 제기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승소
종합 유사도
94%
2011가합2098·서울서부지방법원·2012-04-19·1심·원고 승소

원고들이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되면서 기존 경력을 임금 산정에 반영하지 않아 임금 차액 및 장기근속수당을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승소
종합 유사도
94%
2020나22835·대구고등법원·2021-02-17·2심·기각

운전기사들의 승무수당 통상임금 포함 여부가 쟁점인 임금 청구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기각
종합 유사도
94%
2013나39874·서울고등법원·2014-01-24·2심·원고 승소

원고 2가 피고 회사에 미지급된 급여와 퇴직금을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승소
종합 유사도
94%
2018나20454·대구고등법원·2018-09-05·2심·원고 일부 승소

부당해고로 해고된 후 재취업 기회를 거부당해 임금과 퇴직금을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4%
2012가합3808·광주지방법원순천지원·2012-10-26·1심·원고 승소

원고 및 선정자들이 피고 회사에 고용되어 근무하고 퇴직하였으나 임금 및 퇴직금을 지급받지 못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승소
종합 유사도
94%
2023나226895·대전지방법원·2025-01-21·2심·원고 승소

****명이 피고 건설사에 **** 거푸집 작업을 제공하고 임금을 지급받지 못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승소
종합 유사도
94%
2013가단22215·대전지방법원·2013-11-01·1심·원고 일부 승소

버스회사 근로자들이 임금협정상 만근 기준을 초과한 근무에 대해 휴일·연장근로수당을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4%
2009나43883·서울고등법원·2009-10-16·2심·원고 승소

원고들이 피고 회사와 채권추심업무위탁계약을 맺고 피고의 지휘 아래 채권추심 업무를 수행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승소
종합 유사도
94%
2024나31797·서울북부지방법원·2025-07-08·2심·원고 일부 승소

택시운전기사들이 소정근로시간 단축 합의가 최저임금법 특례조항을 우회하려는 탈법행위라며 무효라고 주장하며 미지급 최저임금·야간수당·퇴직금을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4%
89나20790·서울고등법원·1990-02-02·2심·원고 일부 승소

공무원에서 공사 직원으로 전환 시 퇴직금 산정을 위한 근속기간 합산 청구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일부 승소
종합 유사도
94%
2020가단764·전주지방법원정읍지원·2021-05-18·1심·원고 승소

원고들이 피고 회사에서 일하며 체불된 임금과 지연손해금을 청구함.

같은 죄명·청구유형
현재원고 일부 승소
비교원고 승소
종합 유사도
94%
- 1 - 광 주 지 방 법 원 제 13민 사 부 판 결 사 건2019가합53100 임금 원 고별지1 원고들 목록 기재와 같다(472명). 원고들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여는 담당변호사 **** 피 고광주광역시도시철도공사 **** 대표자 사장 윤○○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이우스 담당변호사 ****, **** 변 론 종 결2021. 10. 21. 판 결 선 고2021. 12. 9. 주 문 1. 피고는 원고들에게 별지2 표의 ‘인정금액’란 기재 각 돈 및 위 각 돈에 대하여 2019. 7. 6.부터 2021. 12. 9.까지는 연 6%의, 그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는 연 12%의 각 비율로 계산한 돈을 각 지급하라. - 2 - 2. 원고들의 나머지 청구를 모두 기각한다. 3. 소송비용 중 1/5은 원고들이, 나머지는 피고가 각 부담한다. 4. 제1항은 가집행할 수 있다. 청 구 취 지 피고는 원고들에게 별지2 표의 ‘청구금액’란 기재 각 돈 및 위 각 돈에 대하여 2019. 7. 6.부터 2021. 6. 28.자 청구취지 및 청구원인 변경신청서 부본 송달일까지는 연 6% 의, 그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는 연 12%의 각 비율로 계산한 돈을 각 지급하라. 이 유 1. 기초사실 가. 피고는 지방공기업법 제49조, 광주광역시 도시철도공사 설치 조례에 따라 광주광 역시가 자본을 출자하여 설립한 지방공사이고, 원고들은 피고 소속 근로자들 또는 퇴 직한 근로자들로서 광주광역시도시철도공사노동조합(이하 ‘이 사건 노동조합’이라고 한 다)의 조합원들이다. 나. 피고는 이 사건 노동조합과 사이에 체결한 단체협약, 피고의 취업규칙, 보수 및 복리후생 규정(이하 ‘보수규정’이라고 한다) 등에 따라 피고 소속 근로자들에게 봉급, 제수당, 복리후생비를 합산한 보수를 지급하여 왔다. 1) 위 단체협약, 피고의 취업규칙, 보수규정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2018. 12. 13.자 단체협약 제40조 [노동시간] - 3 - ① 조합원의 근로시간은 휴게시간을 제외하고 1일 8시간, 주 40시간을 원칙으로 한다. ② 월 기준 근로시간은 174시간으로 하되, 2개월 단위의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적용한다. ③ 각종 수당 산정을 위한 기준시간은 209시간으로 한다. 제41조 [근무형태] ① 교대근무자의 3조 2교대 근무형태는 21일 주기로 한다. 제46조 [임금협약] 임금에 관한 사항은 매년 노사가 합의로 정하는 바에 의한다. 제52조 [퇴직금] 공사는 조합원이 1년 이상 근무하고 퇴직할 때에는 법정퇴직금(평균임금 × 근속연수)을 지급하고 잔여일수는 월할 및 일할 계산하여 지급한다. 제53조 [퇴직금 중간 정산제] ① 공사는 근로자 퇴직급여보장법 시행령 제3조(퇴직금의 중간정산 사유) 제1항의 사유에 해당하여 조합원의 요구가 있는 경우에 조합원이 퇴직하기 전에 계속 근무한 기간에 대한 퇴직금을 미리 정산하여 지급 요청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지급하는 것을 원칙으 로 한다. 제108조 [노사협의회] 공사는 조합의 참여를 확대하고 노사 신뢰확보와 노사관계 안정을 위하여 광주광역시도 시철도공사 노사협의회(이하 ‘협의회’라 한다)를 설치 운영한다. 단, 협의회의 구성과 운영 은 별도의 노사협의회운영규정에 의한다. 제110조 [협의회 운영] ① 협의회는 다음 사항을 협의한다. 9. 임금의 지불방법·체계·구조 등의 제도개선 제3조(정의) 4. ‘통상근무’라 함은 오전에 출근하여 오후에 퇴근하는 주간근무를 말한다. 5. ‘교대근무’라 함은 근무인원을 조로 편성하여 교대로 근무하는 것을 말한다. 제10조(근무시간 및 휴게시간) - 4 - ① 직원의 근무시간은 휴게시간을 제하고 1일 8시간, 주 40시간을 원칙으로 한다. ② 분야별 근무형태, 근무시간 및 휴게시간은 별표 1과 같다. 다만 사장은 업무상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조정할 수 있다. 제11조(시간외·야간 및 휴일근무) ① 사장은 직원에게 근무시간 외에 업무상 필요한 경우에는 시간외근무, 야간근무 및 휴 일근무를 명할 수 있다. ② 전항의 규정에 의하여 근무하는 직원에 대하여는 보수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수당 을 지급하여야 한다. 제33조(보수 및 상여금) 직원의 보수 및 상여금은 보수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급한다. 제34조(퇴직금) 직원이 퇴직한 때에는 보수 및 복리후생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급한다. 제43조(기타복리후생) 직원의 복리후생에 관한 사항은 보수 및 복리후생규정에 의한다. 제3조(정의) 이 규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1. ‘보수’라 함은 봉급, 제수당, 복리후생비를 합산한 급여를 말한다. 2. ‘봉급’이라 함은 직급별, 호봉별로 지급되는 기본급을 말한다. 3. ‘제수당’이라 함은 제15조의 규정에 의한 각종 수당을 말한다. 4. ‘통상임금’이라 함은 봉급, 장기근속수당, 도시철도수당, 기술수당, 특수업무수당, 안전 관리자수당, 교재연구수당 및 위험수당을 합한 금액을 말한다. 제4조(보수지급일) 보수 중 전월의 초과근무수당·조정수당과 급식보조비·교통비·관리직급보조비·직책수행비 등의 복리후생비는 매월 5일에 지급하고, 그 외의 보수는 20일에 지급한다. 다만, 지급일 이 토요일 또는 공휴일인 때의 5일은 그 다음 통상근무 초일에, 20일은 그 직전 통산근무 일에 지급한다. 제8조(신분변경시의 보수) 신분상 변경이 있는 경우의 보수계산은 다음 각 호에서 정한 바 - 5 - 2) 상여수당 보수규정 별표 2는 ‘지급률은 봉급의 200%, 지급기준은 임직원에게 지급되며, 세부사항은 내규로 정한다.’고 정하고 있다. 3) 조정수당 1) 상여수당, 장기근속수당, 초과근무수당(시간외근무수당, 야간근무수당, 휴일근무수당), 연차휴가보상수당, 가족수당, 도시철도수 당, 기술수당, 특수업무수당(자동차운전수당, 자격·면허수당), 안전관리자수당, 인센티브 평가급, 교재연구수당, 위험수당, 조정 수당, 대우수당이 규정되어 있다. 2) 급식보조비, 교통비, 관리직급보조비, 직책수행비, 학비보조금, 영·유아 보육수당이 규정되어 있다. 에 의한다. 1. 신규임용, 승진, 승급, 전직, 전보, 복직, 직위해제, 정직, 감봉, 휴직 등의 경우 그 달의 보수는 임용일을 기준으로 일할 계산한다. 2. 퇴직 또는 사망한 때에는 당월 보수 전액을 지급한다. 다만, 1일자로 퇴직 발령된 직원 은 제외하며 6월 미만 근무직원 및 징계처분 또는 문책으로 면직된 자에 대하여는 임 용일까지 일할 계산한다. 제15조(수당의 종류 및 지급방법) ① 공사의 임·직원에게 지급하는 수당의 종류와 지급기준은 별표 2 1) 와 같다. ② 직원이 취업규칙 또는 근무명령에 따라 시간외근무·휴일근무 또는 야간근무를 한 경우 에는 제1항의 규정에 의한 각각의 해당 수당을 지급함으로써 근로기준법에 의한 보수 지급에 갈음한다. 제16조(성과연봉) ① 인센티브 평가급은 개인별 연봉월액(속인적 수당 제외)에 광주광역시장이 결정한 지급 률을 곱하여 계산한다. ② 내부평가급은 성과연봉 비중을 확대하기 위해 전환된 재원으로 지급하며, 지급기준 및 세부사항은 따로 정한다. 제33조(후생비 지급) ① 공사는 임·직원의 복리후생을 위하여 예산의 범위 안에서 별표 3 2) 의 지급기준에 의한 복리후생비를 지급할 수 있다. - 6 - 피고의 취업규칙 별표 1은 피고 소속 근로자들의 근무형태를 ① 통상근무(본사 및 현업일근자), ② 교대근무(3조 2교대), ③ 교대근무[9조 5교대, 승무(기관사)]로 분류 하고 있고, 교대근무(3조 2교대)를 다시 ㉠ 역무기동, ㉡ 종합관제(조장, 신호통신), 승 무(운용, 구내), 전동차정비, 역무자동화, ㉢ 전기·기계, 토목건축, 신호통신, 종합관제 (운전, 전력기계)로 분류하고 있으며, 보수규정 별표 2는 ‘조정수당은 통상근무 근로자 는 6.75%, 역무근무 근로자는 7.8%, 비심야근무 근로자는 7.62%, 심야근무 근로자는 7.14%, 승무(3조 2교대)근무 근로자는 8.19%, 승무(9조 5교대)근무 근로자는 13.4%의 각 비율에 통상임금을 곱한 금액을 3급 이하 직원에게 지급하며, 세부사항은 내규로 정한다.’고 정하고 있다. 4) 대우수당 보수규정 별표 2는 ‘월 3만 원을 4급~5급 직원 중 해당 직급에서 10년 이상 근 속한 자와 7급 직원 중 해당 직급에서 6년 이상 근속한 자에게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 급하며 세부사항은 내규로 정한다.’고 정하고 있다. 5) 급식보조비 보수규정 별표 3은 ‘월 12만 원의 급식보조비를 직원에게 임용일을 기준으로 일 할 계산하여 지급한다.’고 정하고 있다. 6) 교통비 보수규정 별표 3은 ‘이사는 월 20만 원, 1급부터 9급까지는 월 10만 원의 교통 비를 자가운전보조비 및 출퇴근 교통비로 임용일을 기준으로 일할 계산하여 지급한다.’ 고 정하고 있다. 7) 평가급 - 7 - 피고의 보수규정 제16조 제1항은 ‘인센티브 평가급은 개인별 연봉월액(속인적 수당 제외)에 광주광역시장이 결정한 지급률을 곱하여 계산한다.’고, 보수규정 별표 2 는 ‘인센티브 평가급의 지급률은 연봉월액(속인적 수당 제외)의 0%~300%, 지급기준은 예산의 범위 안에서 외부 평가에 의한 실적에 따라 임직원에게 지급하며, 세부사항은 내규로 정한다.’고 각 정하고 있고, 피고의 보수규정 제16조 제2항은 ‘내부평가급(자체 평가급)은 성과연봉 비중을 확대하기 위해 전환된 재원으로 지급하며, 지급기준 및 세 부사항은 따로 정한다.’고 정하고 있다. 다. 평가급에 관한 피고의 2017년 지급기준(안)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2017년 인센티브 평가급 지급기준(안) II. 기본방침 ◯ 경영평가 평가급은 지방공기업 예산편성기준 및 보완기준을 적용하여 인센티브 평가 급과 자체평가급으로 나누어 지급 ※ 경영평가 결과와 상관없이 직원은 자체평가급 100% 일괄 지급함(‘17.6월) - 평가급 지급대상은 사장, 임원 및 직원이며 아래와 같은 방식에 의거 지급   사장은 광주시에서 결정한 지급률로 지급   임원(상임이사)과 직원은 광주시에서 결정한 지급률로 지급하되, 평가급 지급총액 (Ceiling) 한도 내에서 4등급 이상 차등지급하며 최고와 최저등급 간 지급률 차이는 50%p 이상으로 하고 등급별 인원비율도 최고는 20% 이내, 최저는 10% 이상으로 강제배분 ◯ ’16년도 개인별 근무성적 평정결과와 자체경영평가 결과 합산 적용 V. 직원 평가급 ◯ 대상: 546명(공사 1~9급 직원 및 임피제 별도 정원, ‘17년 퇴직자 포함) ◯ 지급률: 130%(자체평가급 100% 별도) ◯ 지급률 범위 내 등급별 지급률 구분수우양가비고 - 8 - ◯ 적용기준: 자체경영평가 결과(70%) + 근무성적평정 결과(30%) ◯ 지급방법: 개인별 연봉(보수)월액 × 등급별 지급률 ※ 총액산정 시 월할 계산 대상자에 대해서는 월할 계산된 금액 반영 2017년 자체평가급 지급기준(안) I. 관련 근거 ◯ 2017년 지방공기업 예산편성기준 - 예산편성 및 지급기준은 2016년도를 기준으로 함 - 경영평가 결과와 상관없이 기관 자체평가급으로 100% 지급 ◯ 지방공기업 직원의 자체평가급 지급기준 통보(‘16.06.21.) - 경영평가 결과에 따른 평가급과 자체평가급(100%)을 합쳐서 최고-최저 등급 간 지급 률의 차이는 50%p 이상으로 함 ◯ 2016년 1/4분기 노사협의회 합의사항(‘16.03.17.) - 2015년 3/4분기 노사합의서 적용대상자에게 매년 6월에 기관 자체평가급 100%를 지 급함 - 인센티브 평가급 지급 시 행정자치부 예산편성기준에 따른 차등지급이 불가할 경우 개인별 차액만큼 환수하고 지침 변경 시 재논의 II. 기본방침 ◯ 자체평가급 지급률 및 지급액은 지방공기업 예산편성기준 적용 - 경영평가 결과와 상관없이 직원의 자체평가급으로 100% 일괄 지급 ※ 경영평가 결과 확정 통보받은 후 인센티브 평가급 지급 시 지방공기업 예산편성기준에 따른 차등지급 불가 시 개인별 차액만큼 환수 III. 자체평가급 지급기준(안) ◯ 대상: 546명(공사 1~9급 직원 중 해당자 및 임피제 별도 정원) ◯ 지급률: 100% ◯ 적용기준: 자체 경영평가 및 근무성적평정 결과와 관계없이 일괄 지급 인원비율20%40%30%10% 지급률146%137%120%96% - 9 - 다. 피고는 이 사건 노동조합과 사이에 체결한 단체협약, 임금협약, 피고의 취업규칙, 보수규정 등에 따라 원고들에게 2016. 7.분부터 2019. 6.분까지의 상여수당, 조정수당, 대우수당, 급식보조비, 교통비, 자체평가급(이하 ‘이 사건 각 수당’이라 한다)을 각 지급 하였다. [인정 근거] 다툼 없는 사실, 갑 제1 내지 4, 7, 8호증, 변론 전체의 취지 2. 당사자들의 주장 가. 원고들 주장의 요지 1) 피고는 보수규정 제3조 제4호에서 정한 ‘봉급, 장기근속수당, 도시철도수당, 기 술수당, 특수업무수당, 안전관리자수당, 교재연구수당 및 위험수당’만을 기초로 통상임 금을 산정하여 원고들에게 법정수당(연장근로수당, 야간근로수당, 휴일근로수당, 연차수 당)을 지급하였으나, 이 사건 각 수당(자체평가급의 경우 그 75%)도 근로기준법의 통상 임금에 해당하므로, 이를 포함하여 통상임금을 재산정한 후 이를 기초로 산정한 법정 수당에서 피고가 이미 지급한 법정수당을 공제한 차액을 원고들에게 각 지급하여야 한 ◯ 지급방법: 개인별 연봉(보수)월액 × 지급률 ※ 총액산정 시 월할 계산 대상자에 대해서는 월할 계산된 금액 반영 예시) 연말까지 근무한 입(퇴)사자 및 복직자의 월할 계산 방법 IV. 자체평가급 지급 제외 ◯ ‘17년 입사자 ◯ 기타 지급기준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17년 지방공기업 예산편성기준 및 예산편성 보완기준, 공사 제반 규정을 준용함 입사일자 월수 1/2~2/12/2~3/13/2~4/14/2~5/15/2~6/1 11월10월9월8월7월 6/2~7/17/2~8/18/2~9/19/2~10/110/2~11/111/2~12/1 6월5월4월3월2월1월 - 10 - 다. 2) 또한 피고는 원고들 중 퇴직한 자 또는 중간정산 퇴직금을 신청한 근로자들의 퇴직금(중간정산 퇴직금을 포함한다. 이하 같다)을 산정함에 있어서도 보수규정 제3조 제4호에서 정한 봉급과 수당만을 기초로 산정한 법정수당을 기준으로 평균임금을 계산 하여 해당 원고들에게 퇴직금을 각 지급하였으나, 이 사건 각 수당(자체평가급의 경우 그 75%)을 포함하여 재산정한 통상임금을 기초로 산정한 법정수당을 기준으로 평균임 금을 계산한 다음, 이를 기초로 한 퇴직금에서 피고가 이미 지급한 퇴직금을 공제한 차액을 해당 원고들에게 각 지급하여야 한다. 3) 따라서 피고는 원고들에게 미지급한 2016. 7.부터 2019. 6.까지 3) 의 법정수당 및 퇴직금의 차액인 별지2 표 ‘청구금액’란 기재 각 돈 및 위 각 돈에 대한 지연손해금을 각 지급할 의무가 있다. 나. 피고 주장의 요지 자체평가급을 제외한 이 사건 각 수당은 통상임금에 해당하므로 다투지 않는다. 그러나 원고들과 피고가 자체평가급 지급기준에 대하여 ‘2015년 3/4분기 노사합의서 적용대상자에게 매년 6월에 기관 자체평가급 100%를 지급한다. 단, 인센티브 평가급 지급 시 행정자치부 예산편성기준에 따른 차등지급이 불가할 경우 개인별 차액만큼 환 수하고 지침 변경 시 재논의한다.’는 내용의 합의를 하였으므로, 추후 전년도 경영평가 결과에 따라 기지급된 자체평가급을 환수조치한 후 개인별로 차등지급하기로 되어 있 으므로, 자체평가급은 고정성이 결여되어 통상임금에 해당하지 않는다. 3. 판단 3) 원고들 중 광주지방법원 2018. 9. 13. 선고 2016가합58616 판결에서의 원고들에 대하여는 2017. 1.부터 2019. 6.까지의 기간 에 대하여 청구한다. - 11 - 가. 관련 법리 1) 근로기준법 시행령 제6조 제1항은 ‘통상임금이란 근로자에게 정기적이고 일률 적으로 소정근로 또는 총 근로에 대하여 지급하기로 정한 시간급 금액, 일급 금액, 주 급 금액, 월급 금액, 도급금액을 말한다.’고 정하고 있다. 2) 어떠한 임금이 통상임금에 속하는지 여부는 그 임금이 소정근로의 대가로 근로 자에게 지급되는 금품으로서 정기적·일률적·고정적으로 지급되는 것인지를 기준으로 객관적인 성질에 따라 판단하여야 하고, 임금의 명칭이나 지급주기의 장단 등 형식적 기준에 의해 정할 것이 아니다. 여기서 소정근로의 대가라 함은 근로자가 소정근로시 간에 통상적으로 제공하기로 정한 근로에 관하여 사용자와 근로자가 지급하기로 약정 한 금품을 말한다. 근로자가 소정근로시간을 초과하여 근로를 제공하거나 근로계약에 서 제공하기로 정한 근로 외의 근로를 특별히 제공함으로써 사용자로부터 추가로 지급 받는 임금이나 소정근로시간의 근로와는 관련 없이 지급받는 임금은 소정근로의 대가 라 할 수 없으므로 통상임금에 속하지 아니한다. 위와 같이 소정근로의 대가가 무엇인 지는 근로자와 사용자가 소정근로시간에 통상적으로 제공하기로 정한 근로자의 근로의 가치를 어떻게 평가하고 그에 대하여 얼마의 금품을 지급하기로 정하였는지를 기준으 로 전체적으로 판단하여야 하고, 그 금품이 소정근로시간에 근무한 직후나 그로부터 가까운 시일 내에 지급되지 아니하였다고 하여 그러한 사정만으로 소정근로의 대가가 아니라고 할 수는 없다. 어떤 임금이 통상임금에 속하기 위해서 정기성을 갖추어야 한다는 것은 임금이 일정한 간격을 두고 계속적으로 지급되어야 함을 의미한다. 통상임금에 속하기 위한 성질을 갖춘 임금이 1개월을 넘는 기간마다 정기적으로 지급되는 경우, 이는 노사 간 - 12 - 의 합의 등에 따라 근로자가 소정근로시간에 통상적으로 제공하는 근로의 대가가 1개 월을 넘는 기간마다 분할지급되고 있는 것일 뿐, 그러한 사정 때문에 갑자기 그 임금 이 소정근로의 대가로서 성질을 상실하거나 정기성을 상실하게 되는 것이 아님은 분명 하다. 따라서 정기상여금과 같이 일정한 주기로 지급되는 임금의 경우 단지 그 지급주 기가 1개월을 넘는다는 사정만으로 그 임금이 통상임금에서 제외된다고 할 수는 없다. 어떤 임금이 통상임금에 속하기 위해서는 그것이 일률적으로 지급되는 성질을 갖추어야 한다. ‘일률적’으로 지급되는 것에는 ‘모든 근로자’에게 지급되는 것뿐만 아니 라 ‘일정한 조건 또는 기준에 달한 모든 근로자’에게 지급되는 것도 포함된다. 여기서 ‘일정한 조건’이란 고정적이고 평균적인 임금을 산출하려는 통상임금의 개념에 비추어 볼 때 고정적인 조건이어야 한다. 일정 범위의 모든 근로자에게 지급된 임금이 일률성 을 갖추고 있는지 판단하는 잣대인 ‘일정한 조건 또는 기준’은 통상임금이 소정근로의 가치를 평가한 개념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작업 내용이나 기술, 경력 등과 같이 소정 근로의 가치 평가와 관련된 조건이라야 한다. 어떤 임금이 통상임금에 속하기 위해서는 그것이 고정적으로 지급되어야 한다. ‘고정성’이라 함은 ‘근로자가 제공한 근로에 대하여 업적, 성과 기타의 추가적인 조건과 관계없이 당연히 지급될 것이 확정되어 있는 성질’을 말하고, ‘고정적인 임금’은 ‘임금 의 명칭 여하를 불문하고 임의의 날에 소정근로시간을 근무한 근로자가 그 다음 날 퇴 직한다 하더라도 그 하루의 근로에 대한 대가로 당연하고도 확정적으로 지급받게 되는 최소한의 임금’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고정성을 갖춘 임금은 근로자가 임의의 날에 소 정근로를 제공하면 추가적인 조건의 충족 여부와 관계없이 당연히 지급될 것이 예정된 임금이므로, 지급 여부나 지급액이 사전에 확정된 것이라 할 수 있다. 이와 달리 근로 - 13 - 자가 소정근로를 제공하더라도 추가적인 조건을 충족하여야 지급되는 임금이나 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지급액이 변동되는 임금 부분은 고정성을 갖춘 것이라고 할 수 없다 (대법원 2013. 12. 18. 선고 2012다89399 전원합의체 판결 참조). 3) 지급 대상기간에 이루어진 근로자의 근무실적을 평가하여 이를 토대로 지급 여 부나 지급액이 정해지는 임금은 지급 대상기간에 대한 임금으로서는 일반적으로 고정 성이 부정된다. 그러나 근무실적에 관하여 최하 등급을 받더라도 일정액을 지급하는 경우와 같이 최소한도의 지급이 확정되어 있다면, 그 최소한도의 임금은 고정적 임금 이라고 할 수 있다. 근로자의 전년도 근무실적에 따라 당해 연도에 대한 임금으로서 특정 임금의 지급 여부나 지급액을 정하는 경우, 당해 연도에 임금의 지급 여부나 지급액이 확정적 이라면 당해 연도에 그 임금은 고정적인 임금에 해당하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그러나 전년도 근무실적을 평가하여 이를 토대로 지급 여부나 지급액이 정해지는 임금이 당해 연도에 지급된다고 하더라도, 전년도에 대한 임금을 지급 시기만 당해 연도로 정한 것 이라고 볼 만한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전년도에 대한 임금으로서의 고정성을 인정할 수 없다. 이 경우에도 근무실적에 관하여 최하 등급을 받더라도 일정액을 최소 한도로 보장하여 지급하기로 한 경우에는 그 한도 내에서 전년도에 대한 고정적인 임 금으로 볼 수 있다(대법원 2020. 6. 11. 선고 2017다206670 판결 참조). 나. 이 사건 각 수당이 통상임금에 해당하는지 여부 1) 상여수당, 조정수당, 대우수당, 급식보조비, 교통비 이 사건 각 수당 중 상여수당, 조정수당, 대우수당, 급식보조비, 교통비가 통상임 금에 포함되는 수당임에는 당사자 사이에 다툼이 없다. - 14 - 2) 자체평가급 앞서 본 사실, 앞서 든 증거에 변론 전체의 취지를 종합하여 인정할 수 있는 다 음과 같은 사정들에 비추어 보면, 원고들이 제출한 증거들만으로는 원고들이 소정근로 를 제공할 당시에 자체평가급 중 미리 확정된 최소지급분이 있었다고 보기 부족하고, 달리 이를 인정할 증거가 없다. 따라서 자체평가급의 75%가 통상임금에 해당한다는 원 고들의 주장은 이유 없다. 가) 앞서 본 2017년 자체평가급 지급기준(안)에 의하면 지급년도(2017년)에 입 사한 자는 자체평가급을 지급받지 못하고, 지급년도(2017년)의 전년도에 입(퇴)사하거 나 복직한 자는 월할 계산에 따라 자체평가급을 지급받는다. 이러한 점에 비추어 보면, 자체평가급은 당해 연도(지급년도)에 대한 임금이 아니고 전년도에 대한 임금을 지급 시기만 당해 연도로 늦추어 지급하는 임금이라고 볼 수 있다. 나) 따라서 피고가 원고들에게 근무실적에 관하여 최하 등급을 받더라도 일정 액을 최소한도로 보장하여 지급하기로 한 것으로 볼 수 있다면 통상임금의 요건인 고 정성이 인정될 수 있으나, 그렇지 않다면 고정성이 인정될 수 없다. 그런데 다음과 같 은 사정들을 종합하면, 피고가 원고들에게 자체평가급의 75%를 최소한도로 보장하여 지급하기로 하였다고 볼 수 없고, 자체평가급은 원고들이 소정근로를 제공한 이후의 추가적인 조건, 즉 행정자치부의 지방공기업 예산편성기준의 내용 등에 따라 그 지급 여부 및 지급액이 달라진다고 볼 수 있다. (1) 보수규정 제16조 제2항은 ‘내부평가급(자체평가급)은 성과연봉 비중을 확대하기 위해 전환된 재원으로 지급하며, 지급기준 및 세부사항은 따로 정한다.‘고 정 하고 있을 뿐이고, 2017년 자체평가급 지급기준(안)에서도 자체평가급의 최소지급률에 - 15 - 관하여는 아무런 규정을 두고 있지 않다. (2) 2017년 자체평가급 지급기준(안)에서는 ’자체평가급은 자체 경영평가 및 근무성적평정 결과와 관계없이 지급률 100%로 일괄 지급한다.‘고 정하고 있기는 하다. 그러나 ① 자체평가급의 지급률 등 지급기준은 매년 행정자치부의 지방공기업 예산편 성기준에 따라 정해지는 것으로 보이는데, 지방공기업 예산편성기준의 내용은 피고 내 부의 의사결정과 무관하게 행정자치부에 의하여 매년 일방적으로 정해지는 것이고, 관 련 법령이나 행정자치부의 내부 규정 등을 통해 자체평가급의 최소한의 지급률이 미리 정해져 있다고 볼 자료도 없는 점, ② 오히려 2017년 자체평가급 지급기준(안)에는 ’인 센티브 평가급 지급 시 행정자치부 예산편성기준에 따른 차등지급 4) 이 불가할 경우 개 인별 차액만큼 환수하고 지침 변경 시 재논의‘라고 기재되어 있어 실제로 환수가 이루 어졌는지 여부와는 무관하게 자체평가급의 사후 환수 가능성도 존재하는 것으로 보이 는 점 등에 비추어 보면, 원고들이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사이에 근로를 제공할 당시 최소한의 자체평가급 지급률이 확정되어 있었다고 볼 근거가 없다. (3) 또한, 원고들이 제출한 증거들만으로는 원고들과 피고 사이에 자체평가 급 중 일정한 비율 또는 일정한 금액을 최소지급률 또는 최소지급액으로 정하기로 하 는 명시적·묵시적 약정이 있었거나 그러한 관행이 확립되었다고 볼 수도 없다. (4) 원고들은 2017년 자체평가급 지급기준(안)에서 ’경영평가 결과에 따른 평가급과 자체평가급(100%)을 합쳐서 최고-최저 등급 간 지급률 차이는 50%p 이상으 로 한다.‘고 정하고 있다는 점에 근거해 피고가 원고들에게 자체평가급의 75%를 최소 한도로 보장하여 지급하기로 하였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는 인센티브 평가급과 자체 4) 2017년 인센티브 평가급 지급기준(안)의 ‘임원(상임이사)과 직원은 광주시에서 결정한 지급률로 지급하되, 평가급 지급총액 (Ceiling) 한도 내에서 4등급 이상 차등지급하며 최고와 최저등급 간 지급률 차이는 50%p 이상으로 하고 등급별 인원비율도 최고는 20% 이내, 최저는 10% 이상으로 강제배분’이라는 기재에 따른 차등지급을 말하는 것으로 보인다. - 16 - 평가급의 지급률을 합하여 최고 등급과 최저 등급 간 지급률 차이를 50%p 이상으로 하라는 취지일 뿐이고, 2017년 인센티브 평가급 지급기준(안)을 보면 피고는 이에 따라 직원 인센티브 평가급 지급 시 최고 등급(수)은 146%, 최저 등급(가)은 96%로 50%p의 지급률 차이를 두었으며, 피고가 최고 등급과 최저 등급의 지급률 차이를 50%p 이상 으로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였을 것으로 보일 뿐만 아니라 위와 같은 2017년 자체평가 급 지급기준(안)의 내용을 어떻게 해석하여도 이를 원고들의 주장처럼 최소한 자체평 가급의 75%는 지급이 보장되어 있다는 의미로 보기는 어렵다. 다. 미지급 법정수당 및 퇴직금의 재산정 피고는 원고들에게 자체평가급을 제외한 이 사건 각 수당을 통상임금에 포함시켜 다시 산정한 법정수당 및 퇴직금 중 미지급분을 지급하여야 할 것인바, 자체평가급을 제외한 이 사건 각 수당이 통상임금에 포함됨으로써 원고들이 추가로 받아야 할 2016. 7.부터 2019. 6.까지의 기간에 해당하는 법정수당 및 퇴직금의 원고별 금액이 별지2 ‘인정금액’란 기재 각 금액인 사실은 당사자 사이에 다툼이 없다. 라. 소결론 따라서 피고는 원고들에게 별지2 표의 ‘인정금액’란 기재 각 금원 및 위 각 금원에 대하여 지급의무일 이후로서 원고들이 구하는 2019. 7. 6.부터 피고가 그 이행의무의 존재 여부나 범위에 관하여 항쟁함이 타당한 이 사건 판결 선고일인 2021. 12. 9.까지 는 상법이 정한 연 6%의, 그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는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 이 정한 연 12%의 각 비율로 계산한 지연손해금을 각 지급할 의무가 있다. 4. 결론 그렇다면 원고들의 청구는 모두 위 인정 범위 내에서 이유 있어 이를 인용하고, 나 - 17 - 머지 청구는 모두 이유 없어 이를 기각하기로 하여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재판장 판사송인경 판사차유나 판사오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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