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2017나2032013서울고등법원 2심2021-07-21 선고검수완료

피고가 원고 소유 토지 위 건물을 권한 없이 소유하며 부당이득을 얻음

상소인: 쌍방
유사 사건 데이터 부족
—
형량 percentile 미계산

비교할 사건이 아직 부족해 형의 위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 본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본 페이지는 공개된 판결문을 LLM(생성형 AI)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구체적 사건은 자격 있는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본 사이트의 통계·라벨은 가치 판단이 아닌 단순 경향 지표입니다.
01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원고인 서울주택도시공사는 피고에게 부당이득 반환을 요구했다.
  • 피고는 매매계약이 해제되어 원고에게 지급할 금액이 있다고 맞섰다.
  • 원고는 피고에게 3억 1천8백만 원과 지연손해금을 청구했다.
  • 피고는 원고에게 3억 9천만 원과 지연손해금을 청구하는 반소를 제기했다.
  • 법원은 원고의 불법행위에 의한 손해배상 청구는 인정하지 않았다.
  • 원고의 청구 중 일부는 받아들여졌고, 나머지는 거절되었다.

한눈에 보는 결론

서울주택도시공사가 피고에게 토지 위 건물 점유에 따른 부당이득 반환을 요구했고, 피고는 매매계약 해제에 따른 금액 지급을 주장했다. 쟁점은 부당이득 반환 의무의 발생 시점과 범위였으며, 법원은 일부 청구를 인정하고 일부는 기각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피고가 토지 위 건물을 권한 없이 소유하며 이익을 얻었으므로 부당이득 반환 의무가 있다고 봤다.
  • 부당이득 반환 의무는 피고 명의로 건물 소유권 보존등기가 된 2012년 8월 29일부터 인정했다.
  • 피고가 건물 철거 및 토지 인도를 거부해도 토지 사용권 제한 사정은 고려하지 않았다.
  • 원고가 주장한 피고들의 불법행위는 증거 부족으로 인정하지 않았다.
  • 매매계약 해제로 토지 사용승낙 약정도 효력을 잃어 피고는 권한 없이 토지를 점유한 것으로 봤다.
  • 이에 따라 피고는 토지 차임 상당의 부당이득금을 원고에게 지급할 의무가 있다고 판단했다.

핵심 정리

원고는 피고에게 토지 위 건물 점유에 따른 부당이득 반환을 청구했고, 피고는 매매계약 해제에 따른 금액 지급을 맞섰다. 법원은 부당이득 반환 의무를 인정해 일부 금액 지급을 명령했으나, 불법행위에 의한 손해배상 청구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민사 판결 결과

이 사건결과 미상
광고 자리
Leaderboard 728×90
02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
유사도 ≥50%
· 사실관계 85% 이상 + 형량이 유의미하게 다른 사건. 가벼운 사건이 먼저.

유사 사건 분석 중...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07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

댓글 불러오는 중...
광고 자리
Medium Rectangle 300×250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이 페이지의 모든 통계는 공개 판례를 LLM 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법적 효력이 없으며 토론의 출발점으로만 사용해 주세요.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셨다면 옆의 정보 제보 로 알려주세요.

© 2026 양형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