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강사가 해고 불만으로 수강생 5명에게 학원장의 학력·성매매 등 허위사실 카카오톡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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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요약
광주지방법원 제1형사부 2020노1693 명예훼손·모욕 사건(2021년 11월 11일 선고, 2심)의 선고 결과는 벌금 3,000,000원이다. 적용 법조는 구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61조 제2항, 형법 제309조 제2항, 형법 제307조 제1항 외 1개이다.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판결문
사건 개요
피고인은 학원 강사로, 학원장인 피해자에게 해고당한 데 불만을 품고 2019. 3. 10. ****에서 학원생 **** 등 5명에게 카카오톡으로 피해자의 학력(고려대 졸업 여부), 강사 과목 변경, 카드깡, 성매매 관련 허위 내용의 글을 전송하여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사실관계
피고인은 학원 강사로, 학원장인 피해자에게 해고당한 데 불만을 품고 2019. 3. 10. ****에서 학원생 **** 등 5명에게 카카오톡으로 피해자의 학력(고려대 졸업 여부), 강사 과목 변경, 카드깡, 성매매 관련 허위 내용의 글을 전송하여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였다.
학원 강사가 해고 불만으로 수강생 5명에게 학원장의 학력·성매매 등 허위사실 카카오톡 전송. - 일시: 2019. 3. 10. - 장소: **** - 행위: 자신의 휴대전화로 학원생 **** 등 5명에게 카카오톡 메시지 전송 - 내용: 피해자의 학력(고려대 졸업 여부), 강사 과목 임의 변경, 카드깡, 성매매 관련 허위사실 - 결과: 피해자의 명예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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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 인자
- 피해자와 합의에 이르지 못한 점
- 확인되지 아니한 사실을 적시하여 수강생들에게 유포한 행위의 파급력이 상당한 점
- 해고를 당하자 수강생 5명에게 해고사실을 밝히는 과정에서 범행에 이르게 된 점
- 문자메시지 내용 중 일부는 사실로 확인되어 당심에서 공소장이 변경된 점
- 동종 범죄로 처벌받거나 벌금형을 초과하는 처벌을 받은 사실이 없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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