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형사2014고합764부산지방법원 1심2015-01-30 선고검수완료
지방의회의원으로서 선거구 내 주민센터 직원과 공무원 등에게 수십 차례에 걸쳐 수백만 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함
유사 사건 데이터 부족
—
형량 percentile 미계산
비교할 사건이 아직 부족해 형의 위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 본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본 페이지는 공개된 판결문을 LLM(생성형 AI)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구체적 사건은 자격 있는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본 사이트의 통계·라벨은 가치 판단이 아닌 단순 경향 지표입니다.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2010년 지방의회의원 선거에서 4명이 각각 당선되어 지방의회의원으로 활동하기 시작함.
- 2012년 7월부터 2014년 4월까지 각 피고인들이 선거구 내 주민센터 직원, 구청 공무원 등에게 수십 차례에 걸쳐 식사를 제공함.
- 제공된 식사 금액은 각각 수백만 원에 달하며, 총 인원도 96명에서 243명까지 다양함.
- 이 식사 제공 행위가 지방의회의원이 해서는 안 되는 기부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가 쟁점이 됨.
- 법원은 이 행위들이 공직선거법상 금지된 기부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함.
- 각 피고인에게 벌금 1,500,000원이 선고되고, 벌금을 내지 않을 경우 노역장에 유치하기로 결정함.
한눈에 보는 결론
지방의회의원으로 당선된 4명이 선거구 내 주민센터 직원과 공무원 등에게 수십 차례에 걸쳐 수백만 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한 행위가 공직선거법상 금지된 기부행위에 해당하는지가 쟁점이었다. 법원은 이 행위들이 선거의 공정성을 해치는 기부행위로 보고 각자 벌금 1,500,000원을 선고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지방의회의원은 선거구 내 주민이나 기관 등에 기부행위를 해서는 안 되며, 피고인들의 식사 제공은 이에 해당함.
- 업무추진비에서 나온 돈이라도 법령이나 조례에 따른 정당한 금품 제공이 아니면 기부행위로 본다.
- 피고인들이 18~37회에 걸쳐 수백만 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했고, 상대방 대부분이 선거구민이나 연고가 있는 자였음.
- 제공된 식사 금액이 공직선거관리규칙에서 허용하는 범위를 넘었고, 단순한 의례적 행위나 직무상 행위로 보기 어려움.
- 기부행위 제한기간이 삭제되어 상시 금지되며, 이로 인해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이 훼손될 위험이 큼.
- 피고인들이 의장, 부의장 등 직위를 이용해 업무추진비를 사용해 자신의 이미지를 개선하려 한 점도 고려됨.
- 다만, 초범인 경우와 현금 지급이 아닌 점 등은 형량 결정 시 참작됨.
핵심 정리
지방의회의원들이 선거구 내 주민과 공무원들에게 여러 차례 식사를 제공한 행위는 법적으로 금지된 기부행위에 해당한다. 법원은 이를 선거의 공정성을 해치는 행위로 보고 벌금형을 선고했다.
광고 자리
Leaderboard 728×90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유사도 ≥50%
· 사실관계 85% 이상 + 형량이 유의미하게 다른 사건. 가벼운 사건이 먼저.
유사 사건 분석 중...
양형 인자
↑ 가중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 감경 사유1건
- 각 형사처벌 전력 없음
광고 자리
Half Page 300×600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광고 자리
Medium Rectangle 300×250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