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집행방해2017노126창원지방법원 2심2017-06-15 선고검수완료

경찰관의 체포 과정에서 피고인들이 폭행한 사건

상소인: 쌍방
유사 사건 데이터 부족
—
형량 percentile 미계산

비교할 사건이 아직 부족해 형의 위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 본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본 페이지는 공개된 판결문을 LLM(생성형 AI)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구체적 사건은 자격 있는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본 사이트의 통계·라벨은 가치 판단이 아닌 단순 경향 지표입니다.
01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2016년 7월, 피고인 1, 2, 3은 술값 문제로 경찰이 출동한 현장에서 경찰관에게 폭행과 호송 방해를 했다.
  • 경찰관은 피고인 1이 벌금을 내지 않아 지명수배된 사실을 확인하고 임의동행을 요구했으나, 피고인 1이 거부했다.
  • 경찰관들이 피고인 1에게 수갑을 채우며 체포하려 하자, 피고인 1이 경찰관을 물어 폭행했고, 피고인 2와 3도 경찰관을 밀치거나 욕설하며 호송을 방해했다.
  • 경찰관들은 형집행장(법원의 체포 허가서)을 제시하지 않고 피고인 1을 구인하려 했으며, 형집행장 발부 사실도 알리지 않았다.
  • 이에 피고인들은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방해했다는 혐의로 기소되었다.

한눈에 보는 결론

피고인 1, 2, 3은 경찰관이 벌금 미납으로 인한 체포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폭행과 호송 방해를 한 혐의를 받았다. 쟁점은 경찰관들이 체포에 필요한 형집행장을 제시하거나 그 발부 사실을 고지했는지 여부였다. 법원은 경찰관의 체포 절차가 법에 맞지 않아 정당한 직무집행이 아니라고 판단해 피고인들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법에 따르면 벌금 미납자 체포 시 검사로부터 받은 형집행장을 상대방에게 보여주거나, 급한 경우에는 형집행장 발부 사실을 알려야 한다.
  • 경찰관들은 피고인 1에게 벌금 미납 사실과 미란다 원칙(체포 시 권리 고지)만 알렸을 뿐, 형집행장 발부 사실은 알리지 않았다.
  • 형집행장 없이 체포하는 것은 법적으로 위법한 공무집행에 해당한다.
  • 따라서 피고인들이 경찰관의 위법한 체포 시도에 저항한 것은 공무집행 방해가 아니다.
  • 경찰관의 체포 절차가 적법하지 않았다는 점을 입증할 증거가 충분했다.

핵심 정리

경찰관이 법적으로 필요한 형집행장 제시나 고지 없이 벌금 미납자를 체포하려 한 것은 위법한 행위였다. 이에 저항한 피고인들의 행동은 정당한 저항으로 인정되어 무죄가 선고되었다.

광고 자리
Leaderboard 728×90
02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
유사도 ≥50%
· 사실관계 85% 이상 + 형량이 유의미하게 다른 사건. 가벼운 사건이 먼저.

유사 사건 분석 중...

03

양형 인자

이 사건 판결문에서 가중·감경 사유가 별도로 명시·추출되지 않았습니다. 일부 판결은 양형 인자를 본문 안에 풀어 적기만 하고 따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 가중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 감경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05

판례 요지

판시사항
  1. 1

    피고인 甲, 乙, 丙의 술값 시비 문제로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 丁이 인적사항을 확인하던 중 피고인 甲이 벌금미납으로 지명수배된 사실을 확인하고 임의동행을 요구하였는데, 피고인 甲이 이를 거부하여 경찰관 丁, 戊 등이 피고인 甲을 체포하려고 수갑을 채우자 피고인들이 경찰관 丁, 戊를 폭행하는 등 수배자 체포에 관한 경찰관의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다는 내용으로 기소된 사안에서, 경찰관 丁, 戊가 형집행장이 발부되었음을 고지하지 않고 피고인 甲을 구인하려고 한 것은 위법한 공무집행에 해당한다는 이유로 피고인들에게 무죄를 선고한 사례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07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

댓글 불러오는 중...
광고 자리
Medium Rectangle 300×250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이 페이지의 모든 통계는 공개 판례를 LLM 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법적 효력이 없으며 토론의 출발점으로만 사용해 주세요.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셨다면 옆의 정보 제보 로 알려주세요.

© 2026 양형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