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83가합412전주지방법원군산지원 1심1984-08-31 선고검수완료
피고에게 돈을 빌려주고 그 담보로 부동산에 가등기를 설정함
유사 사건 데이터 부족
—
형량 percentile 미계산
비교할 사건이 아직 부족해 형의 위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한눈에 요약
전주지방법원군산지원 83가합412 민사 사건(1984년 8월 31일 선고, 1심)의 판결 결과는 원고 패소이다.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판결문
⚖️ 본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본 페이지는 공개된 판결문을 LLM(생성형 AI)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구체적 사건은 자격 있는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본 사이트의 통계·라벨은 가치 판단이 아닌 단순 경향 지표입니다.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원고는 피고에게 1980년 6월 1일에 3천만 원을 빌려주고, 변제기일을 1981년 4월 30일로 정함.
- 원고와 다른 채권자가 1981년 1월 5일, 피고 소유 부동산에 대해 가등기를 설정하여 채권을 담보함.
- 피고가 약속한 날짜까지 돈을 갚지 않자, 원고는 1983년 7월 15일에 다른 채권자로부터 가등기권리를 양도받음.
- 원고는 이 가등기를 근거로 부동산의 본등기를 요구하는 소송을 냄.
- 법원은 원고가 가등기권리자로서의 등기 명의를 직접 취득하지 않았기 때문에 본등기 절차를 요구할 수 없다고 판단함.
한눈에 보는 결론
원고는 피고에게 돈을 빌려주고 그 담보로 가등기를 설정했으나, 피고가 돈을 갚지 않아 본등기 절차 이행을 요구했다. 쟁점은 원고가 가등기권리자의 지위를 제대로 넘겨받았는지였으며, 법원은 원고가 가등기 명의를 직접 취득하지 않아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가등기권리자의 지위는 등기를 통해서만 이전될 수 있음.
- 원고는 단순히 채권만 양도받았을 뿐, 가등기 명의를 취득하지 않았음.
- 가등기 명의자가 바뀌지 않으면 본등기 절차를 요구할 수 없음.
- 따라서 원고의 청구는 법적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받아들여지지 않음.
핵심 정리
돈을 빌려주면서 담보로 가등기를 설정했지만, 가등기 명의를 직접 넘겨받지 않으면 본등기를 요구할 수 없다. 이번 사건에서는 원고가 그 절차를 제대로 밟지 않아 청구가 기각되었다.
민사 판결 결과
이 사건원고 패소
광고 자리
Leaderboard 728×90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유사도 ≥50%
· 사실관계 85% 이상 + 형량이 유의미하게 다른 사건. 가벼운 사건이 먼저.
유사 사건 분석 중...
판례 요지
판시사항- 1
가등기권자의 지위를 양수한 자의 지위
【원 고】 김길준
【피 고】 정주영
【주 문】
원고의 이 사건 청구를 기각한다.
소송비용은 원고의 부담으로 한다.
【청구취지】피고는 원고에게 군산시 중앙로 1가 85의 4 대 171평방미터 90 및 그 지상 목조와즙 2층건 점포 1 동 건평 상 9평, 하 11평 2홉, 부속건물 목조아연즙 평가건 취사장 1동 건평 12평 5홉에 관하여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1981. 1. 7. 접수 제190호로써 한 2분의 1 지분이전 등기청구권보전을 위한 가등기에 기한 본등기절차를 이행하라.
소송비용은 피고의 부담으로 한다는 판결
【이 유】1. 피고가 1980. 6. 1. 원고로부터 금 30,000,000원을, 소외 백필기로부터 금 8,500,000원을 각 이율은 월 3푼, 변제기일은 1981. 4. 30.로 정하여 차용하고, 1981. 1. 7.에 이르러 그 채무의 담보를 위하여, 청구취지기재 부동산(이하 이 사건 부동산이라 한다)에 관하여 같은날자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접수 제190호로써 1981. 1. 5.자 매매예약을 원인으로 하여 원고 및 위 소외인을 공동권리자로 한 소유권 이전등기청구권보전을 위한 가등기를 경료한 사실은 당사자 사이에 다툼이 없다.
2. 원고는 이 사건 청구원인으로서, 위 가등기를 경료할 당시, 위 각 대여금의 변제기 도과시에는 원고 및 위 소외인으로부터 매매예약 완결의 의사표시가 있은 것으로 간주하여 이 사건 부동산에 관하여 위 가등기에 기한 소유권이전등기절차를 이행키로 약정하였는 바, 피고가 위 각 차용금을 변제치 아니한 채 그 변제기를 도과하였고, 그후 1983. 7. 15.에 이르러 위 소외인이 그 명의의 위 가등기에 기한 권리일체를 원고에게 양도하는 한편, 이를 피고에게 통지하였으므로, 원고는 위 소외인으로부터 양도받은 권리에 기하여, 그 피담보채권의 실행을 위하여, 동인명의로 경료된 위 가등기에 기한 본등기절차의 이행을 원고 앞으로 구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 사건에 있어서와 같이, 차용금의 담보를 위하여 채무자 소유의 부동산에 관하여 가등기를 경료한 경우에 있어서, 그 가등기권리자로서의 지위가, 등기의 방법에 의하지 아니한 채 지명채권양도의 방법만으로 제3자에게 이전될 수는 없는 법리이고, 또한 가등기에 기한 본등기명의인은 가등기명의인과 일치하여야 할 것이므로, 원고가 이 사건 부동산에 관한 위 소외인 명의의 가등기에 기하여 원고명의로의 본등기절차의 이행을 구하기 위하여는, 먼저 원고 자신이 위 소외인의 지위 양수에 따른 가등기명의를 취득하지 않으면 안된다 할 것인바, 원고가 위 소외인으로부터 단순히 지명채권양도의 방법에 따라 그 채권을 양도받았을 뿐, 그에 따른 가등기권리자로서의 등기명의를 취득한 바 없음은 원고의 주장 자체에서 명백한 터이므로, 원고의 이 사건 청구는 더 나아가 살펴볼 필요없이 이유없다 할 것이다.
3. 그렇다면 원고의 이 사건 청구는 부당하므로 이를 기각하고, 소송비용은 패소자인 원고의 부담으로 하여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판사 노경래(재판장) 권오봉 권혁재
광고 자리
Half Page 300×600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광고 자리
Medium Rectangle 300×250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