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매수 후 지분 미매수로 승계집행문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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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요약
서울동부지방법원 2010가단19700 민사 사건(2011년 6월 22일 선고, 1심)의 판결 결과는 원고 패소이다. 적용 법조는 민사소송법 제218조 제1항이다.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판결문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원고는 소외2로부터 부동산을 사기로 했으나, 소외2가 부동산의 모든 지분을 상속인들로부터 사들이지 못함.
- 소외2는 소외1과 피고6을 상대로 소유권 이전을 요구하는 소송에서 이겨 확정판결을 받음.
- 소외2가 사망한 후, 상속인인 피고1,2,3,4가 소외2의 권리를 물려받음.
- 원고는 피고들을 상대로 소외2의 권리를 이어받아 집행권한을 달라는 신청을 냄.
- 피고5,6은 원고의 주장이 시효가 지나거나 선행판결이 무효라고 반박함.
- 법원은 원고의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고 모두 기각함.
한눈에 보는 결론
원고는 소외2로부터 부동산을 산 뒤 소외2의 권리를 이어받은 피고들에게 집행권한을 달라고 요구했으나, 법원은 소외2가 받은 확정판결의 효력이 상속인들에게 미치지 않는다고 판단해 원고의 청구를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확정판결의 효력은 당사자와 그 후에 권리를 물려받은 사람에게도 미치지만, 이는 물권적 청구권일 때만 해당됨.
- 소외2가 소외1과 피고6을 상대로 한 소송은 채권적 청구권에 해당해, 상속인들이 권리를 승계했다고 볼 수 없음.
- 따라서 소외2의 상속인인 피고1,2,3,4와 소외1을 상속한 피고5에게는 선행판결의 효력이 미치지 않음.
- 원고가 피고들에게 승계집행문을 달라고 한 청구는 이유 없다고 판단됨.
핵심 정리
원고가 소외2로부터 부동산을 산 후 소외2의 권리를 이어받은 상속인들에게 집행권한을 요구했지만, 법원은 소외2가 받은 판결의 효력이 상속인들에게 미치지 않는다고 판단해 원고의 요구를 모두 거절했다.
민사 판결 결과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원고가 피고 1과 다른 피고들을 상대로 부동산 소유권 이전 및 말소 등기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함.
원고가 피고들을 상대로 부동산 명의신탁 해지와 증여계약 취소를 청구함
원고가 매매 대상에서 제외된 토지 지분을 피고 명의로 이전했으나, 피고가 이를 제3자에게 매도하고 경매 절차를 거쳐 다시 낙찰받음.
원고 등이 부동산 지분을 취득했으나, 피고와 다른 상속인 사이 공유물분할 화해권고결정에 대해 무효를 주장하며 강제집행을 막으려 함
소외 1이 자녀들 명의로 부동산을 등기하고 사망 후 상속인들 사이에 소유권 분쟁이 발생함
원고가 대종중 소유 토지를 소외인 명의로 사정받았다고 주장하며 명의신탁 해지를 이유로 소유권 이전을 청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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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가 1980년 소외4로부터 토지 지분과 건물을 매수하여 20년 이상 점유함.
원고가 피고에게 부동산 지분에 관한 소유권이전등기를 청구함
양도담보 약정에 따라 다세대주택 16세대에 대한 건축주 명의 변경 및 소유권 이전 등기를 요구함.
원고가 피고에게 토지를 팔고 일부 토지 소유권 이전을 요구했으나, 피고가 근저당권 대위변제를 이유로 이전을 거부함.
원고가 공동으로 매수한 토지 매매대금 중 자신의 부담분을 초과해 지급하고 소유권 이전을 요구함
경매로 건물을 낙찰받았으나 대지권이 미등기 상태여서 대지권까지 취득하지 못함
주택건설사업 시행자가 사업부지에 편입된 토지 소유자에게 매매협의를 요청했으나 응하지 않아 법원에 매도청구권을 행사하고 소유권이전등기 및 인도를 청구함.
원고가 부동산 지분에 대해 소유권 이전 등기를 요구함
원고가 상속받은 토지 1/2 지분을 20년간 평화롭게 점유하며 취득시효 완성을 주장함
원고가 상속받은 토지에 대해 진정명의회복을 원인으로 소유권이전등기를 청구함
원고가 피고 2와 체결한 부동산 양도 약정을 근거로 소유권 이전과 가등기 말소를 요구했으나, 약정상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1997년 매매를 근거로 토지 소유권 이전 등기 절차 이행을 요구함
원고 1이 피고 1에게 매매대금 잔액 담보를 위해 부동산 가등기를 설정하고 대물반환예약 완결 의사를 두고 다툼을 벌임
원고가 피고에게 여러 토지의 소유권 확인과 인도를 요구함
원고가 피고 6과 공동으로 토지를 매수하고 지분 분배를 약정했으나, 피고 6에게 소유권 이전등기를 요구함
의식불명 상태 소유자의 부동산에 위조된 서류로 근저당권을 설정함.
농지처분의무를 회피하기 위해 타인에게 부동산 명의를 신탁함
원고가 피고에게 토지 지분 명의신탁 해지를 청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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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가 피고로부터 부동산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과 일부 잔금을 지급한 후 전세금으로 점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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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가 자신의 근저당권을 근거로 부동산 임의경매를 신청하고 배당금 조정을 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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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포기 후 특별조치법에 따라 피고 명의로 부동산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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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가 비용상환청구권을 근거로 유치권을 주장하며 토지 인도와 건물 철거를 거부함
소외 7이 소외 1의 인감을 위조해 토지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후 피고들에게 매도함.
원고가 명의신탁한 부동산에 대해 피고가 근저당권을 설정함.
원고가 부친이 매수한 토지에 대해 소외 1 명의 등기가 무효라며 피고들 명의 등기 말소를 청구함
원고가 두 회사를 같은 회사라고 주장하며 부동산 등기 말소를 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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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가 증조부 소유 부동산에 대해 소유권 말소와 등기 절차 이행을 요구함
원고가 아파트 소유권 이전 등기 절차 이행을 피고들에게 요구함
전세권을 단지 채권담보 목적으로만 설정하여 부동산 사용·수익 권한 없이 이전받음
버려진 아이를 친생자로 호적에 올린 후 부동산 상속을 주장함
원고가 소외 2로부터 부동산을 상속받았다고 주장하며 소유권보존등기 말소를 요구함
원고의 피상속인이 토지를 매수했으나 분할 미비로 등기 이전을 못함
원고가 피고에게 토지 소유권이전등기 말소 청구한 사건
원고들이 공유수면 매립 토지를 소외 회사들에 이전했으나, 소외 회사들이 동의 없이 근저당권을 설정하고 경매를 통해 토지를 넘김.
원고가 선대가 받았던 토지에 대해 피고들이 무효인 등기를 마침.
원고가 여러 피고들에게 부동산에서 퇴거할 것을 요구하는 소송을 냄
원고가 자신이 취득한 부동산을 피고들에게 명의신탁했다고 주장하며 소유권이전등기 말소를 청구함
원고가 소유한 부동산 지분에 설정된 근저당권 말소와 승낙을 요구함.
원고가 피고에게 토지 인도 및 부당이득 반환을 청구하고, 피고가 취득시효 완성을 주장하며 소유권이전등기를 청구함
원고가 피고들에게 부동산을 넘겨달라고 요구하며 6억 3천만 원의 지급을 조건으로 내걸었으나,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원고가 피고 1에게 토지 소유권 이전 등기 말소와 피고 2에게 기부채납 등기를 청구함
원고가 피고들에게 부동산 소유권 이전 등기 말소를 청구함.
원고가 부동산을 매수한 후 소유권 이전등기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소외 1이 그 부동산을 담보로 은행에 근저당권을 설정함
원고가 피고에게 부동산 소유권 이전을 위한 가등기 말소를 요구함.
원고가 자신이 상속인임을 주장하며 1965년 부동산을 매도한 후 소유권 이전 등기 말소를 청구함.
원고가 해외에서 위임장을 보내 부동산 관리를 위임했으나, 수임인이 위임장을 이용해 부동산을 자신 명의로 이전등기함.
피고는 원고 소유 토지에 건물을 신축하고 임대차 계약에 따라 사용하였다.
원고가 부부인 피고에게 토지와 건물을 증여하고 피고 명의로 소유권보존등기를 하였다.
원고가 소외 2에게 빌려준 돈을 근거로 피고의 가등기 말소와 강제경매개시결정기입등기 회복 승낙을 요구함
원고가 조부의 토지 상속을 주장하며 피고들 명의의 소유권보존등기 말소를 청구
원고 2가 제1심 공동피고 1로부터 토지와 건물을 매수했으나, 제1심 공동피고 1이 같은 부동산을 피고에게 다시 팔아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침.
원고가 피고에게 부동산 소유권 이전 등기 말소를 청구함
토지 매수 계약 시 근저당권 채무자를 소외 1에서 피고로 변경하기로 합의하고, 피고가 이에 동의함.
망소외4가 특별조치법에 따라 허위 보증서로 부동산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침
원고가 피고에게 빌려준 돈을 모두 갚았다고 주장하며 부동산에 설정된 권리 말소를 요구함.
원고가 토지 지분을 피고들 보조참가인에게 이전한 후 경매로 매각되자 등기 말소를 청구함.
원고가 피고 명의의 부동산 소유권이전등기가 원인무효라며 말소를 청구하고, 피고가 추완항소하여 원판결 취소 및 원고 청구 기각, 반소 각하를 구함
원고가 공동상속인들을 상대로 상속재산인 부동산 지분 말소를 청구함.
부동산 소유권 보존등기 말소 청구 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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