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2005가합70835서울중앙지방법원 1심2006-05-04 선고검수완료

서울특별시가 1988년 12월 23일 새로 조성된 공원 토지의 소유권을 취득했으나, 서초구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가 이루어짐.

유사 사건 데이터 부족
—
형량 percentile 미계산

비교할 사건이 아직 부족해 형의 위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 본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본 페이지는 공개된 판결문을 LLM(생성형 AI)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구체적 사건은 자격 있는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본 사이트의 통계·라벨은 가치 판단이 아닌 단순 경향 지표입니다.
01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1981년 서울 강남구 개포동 일대가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지정되고, 서울특별시가 이 지역에 대한 택지개발사업을 시작함.
  • 1988년 12월 22일, 토지구획정리사업의 공사가 완료되고 환지처분 공고가 이루어져, 1988년 12월 23일에 새로 조성된 공원 토지의 소유권이 서울특별시에 귀속됨.
  • 1988년 4월 30일을 기준으로 시유재산 조정기준이 정해졌는데, 이 공원 토지는 이 기준일 이후에 취득된 재산임.
  • 서초구는 이 공원이 기준일 이전에 취득된 재산으로 오인하여 1991년 10월 10일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침.
  • 서울특별시는 이후 이 공원을 계속 관리해왔고, 서초구가 소유권이전등기를 한 것은 법적 근거가 없다고 주장하며 말소를 청구함.

한눈에 보는 결론

서울특별시가 1988년 12월 23일에 새로 조성된 공원 토지의 소유권을 취득했으나, 서초구가 이를 기준일 이전 취득 재산으로 잘못 알고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다. 쟁점은 이 등기가 법적으로 유효한지 여부였고, 법원은 서초구 명의의 등기는 원인 없이 이루어진 무효라고 판단하여 서울특별시의 손을 들어주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토지구획정리사업법에 따라 새로 조성된 공원 토지의 소유권은 환지처분 공고 다음 날인 1988년 12월 23일에 서울특별시에 귀속됨.
  • 시유재산 조정기준일인 1988년 4월 30일 이후에 취득된 재산은 자치구에 이관 대상이 아니며, 이 사건 공원은 기준일 이후 취득된 재산임.
  • 서초구가 소유권이전등기를 한 것은 시유재산 조정기준에 어긋난 것으로, 법적 근거 없는 등기라 무효임.
  • 서울특별시가 소유권이전등기 촉탁을 승낙한 사실은 있으나, 이는 이관 절차의 일부일 뿐 별도의 소유권 이전 합의가 있었다고 볼 수 없음.
  • 따라서 서초구 명의의 소유권이전등기는 실체적 권리관계에 맞지 않아 무효로 판단됨.

핵심 정리

서울특별시는 1988년 12월 23일 새로 조성된 공원 토지의 소유권을 취득했으며, 이 토지는 시유재산 조정기준일 이후에 취득된 재산으로 자치구에 이관 대상이 아니다. 서초구가 잘못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것은 법적으로 무효이며, 서울특별시가 이를 바로잡기 위해 소송을 제기해 승소했다.

민사 판결 결과

이 사건원고 승소
광고 자리
Leaderboard 728×90
02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
유사도 ≥50%
· 사실관계 85% 이상 + 형량이 유의미하게 다른 사건. 가벼운 사건이 먼저.

유사 사건 분석 중...

05

판례 요지

판시사항
  1. 1

    [1] 토지구획정리사업으로 인하여 새로이 공원시설 용지가 된 ‘양재동 시민의 숲’ 공원이구 토지구획정리사업법 제63조의 규정에 의하여 환지처분의 공고가 있은 날의 다음날인 1988. 12. 23.에 서울특별시에 귀속되었으므로, 위 공원은 시유재산조정지침 및 시유재산조정계획에 의한 시유재산 조정기준일인 1988. 4. 30. 이후에 취득한 재산으로 위 조정기준에 따른 이관대상이 될 수 없고, 따라서 구 지방자치법 및 시유재산 조정지침·계획에 따라 자치구에 이관될 재산임을 원인으로 하여 경료된 소유권이전등기는 원인무효의 등기라고 한 사례 [2] 서울특별시가 ‘양재동 시민의 숲’ 공원의 소유권을 취득한 이후 해당 자치구를 비롯한 자치구에 대하여 미이관재산을 이전하여 가라는 공문을 보냄에 따라 해당 자치구가 서울특별시에 위 공원을 포함한 이관대상 재산현황을 보고하고, 위 공원의 소유권이전등기의 촉탁·승낙을 요청하자 서울특별시가 이에 응하여 위 공원의 소유권이전등기의 촉탁을 승낙한 사실은 인정되나, 위와 같은 사실만으로는 재산이관절차와 별도로 서울특별시와 해당 자치구 사이에 위 공원의 소유권을 이전하기로 하는 합의가 있었다고는 볼 수 없다고 한 사례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07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

댓글 불러오는 중...
광고 자리
Medium Rectangle 300×250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이 페이지의 모든 통계는 공개 판례를 LLM 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법적 효력이 없으며 토론의 출발점으로만 사용해 주세요.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셨다면 옆의 정보 제보 로 알려주세요.

© 2026 양형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