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술에 취해 아내를 폭행하고 잦은 음주와 폭언으로 가정불화를 일으켜 별거에 이름
비교할 사건이 아직 부족해 형의 위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한눈에 요약
부산가정법원 제1부 2009드합2548 가사 사건(2011년 9월 8일 선고, 1심)의 판결 결과는 원고 일부 승소이다. 적용 법조는 민법 제840조 제3호, 민법 제840조 제6호이다.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판결문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아내와 남편은 1988년 12월 혼인신고를 하고 두 아들을 두었으며, 아내는 결혼 전부터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며 아내의 어머니 집에서 함께 살았다.
- 남편은 제약회사 영업직으로 일하며 술자리가 잦았고, 결혼 3년쯤 지난 무렵부터 만취해 귀가하면 아내에게 폭언과 폭행을 일삼았다.
- 남편은 1991년 가정생활 관련 각서를, 1993년과 2004년에는 주사(술자리) 문제로 사과 편지와 메일을 아내에게 보내는 등 문제가 반복되었다.
- 2007년 10월에는 게임하던 둘째 아들을 골프채로 때려 아들들이 외할머니 집으로 가출하는 일이 있었고, 2009년 3월 새벽에는 만취 상태로 귀가해 큰아들을 데려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내를 폭행해 20일간 치료가 필요한 뇌진탕 등의 상해를 입혔다.
- 이 사건으로 남편은 경찰에 체포되어 조사를 받았고, 이후 냉각기를 갖자는 제안으로 두 달가량 따로 살다가 2009년 5월 아내가 둘째 아들을 데리고 집을 나가면서 별거가 시작되어 소송 당시까지 이어졌다.
한눈에 보는 결론
아내가 남편의 폭행과 잦은 음주, 별거를 이유로 이혼과 위자료, 재산분할을 청구한 사건이다. 법원은 혼인관계가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파탄났고 그 주된 책임은 남편에게 있다고 보아 이혼을 받아들였다. 남편은 아내에게 위자료 1,000만 원과 재산분할금 9,130만 원을 지○○라는 판결이 내려졌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법원은 두 사람이 2년 넘게 별거하고 소송 중 화해를 시도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한 점 등을 종합해 혼인관계가 이미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파탄났다고 보았다.
- 파탄의 근본적이고 주된 책임은 남편에게 있다고 판단했다. 남편이 술에 취하면 감정을 제어하지 못하고 난폭해지는 경향이 있어 가족들이 오랫동안 정신적 고통을 받아왔기 때문이다.
- 남편의 폭력 성향이 아들을 골프채로 때리거나 아내에게 20일간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힐 정도로 심각한데도, 남편은 정당한 훈계였다거나 업무상 불가피하게 술을 마셨다고 변명하며 진심으로 잘못을 고치려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 아내가 직장생활로 가사에 소홀했다거나 시어머니를 제대로 모시지 않았다는 남편의 주장은 증거가 부족하고, 설령 가사에 다소 소홀함이 있었더라도 남편의 폭언과 폭행을 정당화할 사유는 아니라고 보았다.
- 이에 따라 민법이 정한 이혼 사유(배우자 부정 등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인정된다며 이혼을 받아들이고, 혼인기간과 폭행의 정도 등을 참작해 위자료 1,000만 원을 정했다.
핵심 정리
반복되는 음주와 폭행, 폭언으로 가정이 파탄난 경우 법원은 그 주된 책임을 가해 배우자에게 물어 이혼을 허용하고 위자료와 재산분할을 명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특히 상대방의 잘못을 인정하고 고치려는 노력이 없었다는 점이 책임 판단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다.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피고는 술에 취해 혼인 초부터 원고를 때리고 물건을 던졌으며, 2016년 7월에는 노트북과 야구방망이로 원고를 다치게 했습니다.
피고는 혼인 중 원고를 반복해서 폭행하고 생활비를 주지 않았으며, 별거 뒤에도 폭행과 위협을 했다.
피고가 채무 독촉 등으로 어려움을 겪으며 원고를 여러 차례 폭행하고 생활비를 주지 않아 혼인관계가 파탄남
피고가 원고의 부정한 관계를 의심해 폭언과 폭행을 했고, 원고는 집을 나가 별거했습니다.
피고는 잦은 음주와 폭행을 하고, 원고의 남자관계를 의심해 추궁하며 부부 갈등을 키웠다.
배우자의 장기간 폭언·폭행으로 파탄 난 혼인관계의 이혼·위자료·재산분할 청구
배우자 폭행·상해와 외도로 인한 이혼·위자료·재산분할 분쟁
원고가 피고의 폭행과 부정행위로 이혼 및 위자료, 재산분할, 양육비를 청구함
피고가 원고에게 폭언하고 말다툼 중 공구로 원고가 있던 벽을 쳤으며, 원고는 자녀와 함께 집을 나와 별거했다.
피고가 폭력적 언행과 고압적 태도로 부부관계를 파탄내자 원고가 이혼과 위자료·재산분할·친권양육을 청구함
부부가 서로 외도 의심과 도박 등으로 갈등을 겪다가 폭행과 별거 끝에 이혼과 위자료, 재산분할을 청구함
가족과 장기간 떨어져 지내며 다른 여성과 동거·만남을 이어가고, 배우자를 폭행하고 치료와 생활비 지원을 외면함
원고가 피고에게 이혼과 위자료, 재산분할을 청구함.
피고가 원고와 가족에게 욕설과 폭언을 하여 갈등이 심화되고, 원고가 자녀와 함께 집을 나와 별거함.
외도와 장기간 별거로 인한 이혼 청구
원고가 사업 실패와 부업행위 등으로 가정을 돌보지 않다가 피고를 상대로 이혼과 재산분할을 청구함
원고가 피고의 가부장적 태도와 폭력으로 혼인관계가 파탄되어 이혼과 위자료, 재산분할, 양육비 지급을 청구함
피고는 혼인 중 원고를 여러 차례 폭행하고 부엌칼로 위협했으며, 2013년경 집을 나가 별거했다.
피고는 집안일과 자녀 양육을 원고에게 미루고 가정에 소홀했으며, 다투다 원고의 팔·등·허벅지를 때렸다.
피고는 혼인기간 중 가사와 양육을 원고에게 맡기고 생활비를 제대로 주지 않으며 욕설·폭언을 했고, 원고의 귀가를 막아 별거에 이르렀다.
원고가 피고를 상대로 혼인관계 파탄을 이유로 이혼을 청구함
남편인 원고가 아내인 피고와의 혼인생활 중 다른 여성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각서까지 작성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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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부당한 대우로 혼인관계가 파탄됐다며 이혼과 위자료·재산분할·친권자 지정을 청구함
원고가 피고와의 혼인관계가 파탄났다며 이혼을 청구한 사건
원고가 피고의 가출과 유기를 이유로 재판상 이혼을 청구함
신용카드 사용 문제로 다툰 뒤 집을 나가 별거했고, 원고는 이혼과 두 아들의 친권·양육자 지정 및 양육비를 청구했다.
피고인A는 다른 사람과 부정행위를 하고 집을 나갔으며, 귀가한 뒤 배우자와 다투다 폭행하고 다시 가출했습니다.
남편이 가출해 부양을 회피하자 아내가 이혼과 재산분할을 청구함
부부가 신혼집 보증금 문제와 생활비 관리 등으로 반복해 다투다 별거에 이르고 이혼 소송을 냄
남편의 외도와 폭행을 이유로 이혼과 위자료를 청구한 사건
부부가 성격 차이와 채무 문제로 별거한 뒤 서로 이혼과 재산분할·위자료를 청구함
성격차이와 경제문제, 폭행 등으로 갈등을 겪다 별거에 이르러 쌍방이 이혼과 재산분할, 친권·양육을 청구함
남편이 잦은 음주 뒤 아내에게 욕설과 폭언을 하고, 부부는 종교 활동 문제로도 갈등하다 별거함.
피고는 혼인 중 원고에게 반복적으로 폭언·폭행을 하고, 칼로 위협하고 다치게 했으며 직장에서도 위협했습니다.
중매로 만나 결혼한 부부가 늦은 귀가 문제 등으로 반복해서 다투다가 별거에 이르러 서로 이혼과 위자료를 청구함
배우자가 다른 여성과 교제하고 폭행하여 혼인 파탄에 이름
남편이 술에 취해 아내와 딸에게 폭언·폭행을 하고, 병원 간호사와 부정행위를 저지름
피고의 게임·음주·유흥과 경제적 갈등으로 인한 이혼 분쟁
부부가 분가와 가사 문제로 갈등을 겪다 별거한 뒤 서로 이혼과 친권·양육권을 청구함
시댁과의 관계, 가사·육아 분담 문제로 갈등이 깊어져 2015년 10월경부터 배우자와 별거함
원고와 피고가 쌍방 잘못으로 혼인관계가 파탄된 이혼 및 위자료·재산분할 사건
배우자가 다른 남성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가출하자 이혼과 위자료, 친권·양육자 지정을 청구함
피고가 집에서 원고와 자녀를 폭행해 각각 3주간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혔습니다.
피고는 잦은 음주와 생활비 미지급, 집안일·양육 부담 전가, 부부관계 거부로 배우자와 갈등을 겪음
부부가 서로 이혼과 위자료·재산분할을 청구하며 혼인관계 파탄의 책임을 다투었다.
부부가 서로 이혼과 위자료, 친권·양육비를 청구하며 혼인관계 파탄의 책임을 상대에게 돌린 사건.
부인이 다른 남성과 부정행위를 하고, 남편이 이를 문제 삼아 이혼과 위자료, 친권·양육자 지정을 청구함
재산탕진·부정행위 후 장기간 별거한 부부의 이혼 청구
피고가 딸 교육을 위해 ****으로 떠난 뒤 장기간 별거하며 생활비를 보내던 중, 원고가 이혼을 청구함
별거 중 배우자의 사실혼 관계와 자녀 출산에 따른 이혼 분쟁
피고가 원고를 칼로 찔러 다치게 하고 이후에도 칼을 들거나 해치겠다고 위협했으며, 자녀를 때리기도 함
부부가 사소한 갈등과 몸싸움 끝에 별거에 이르러 서로 이혼과 위자료를 청구함
원고가 A와 부정한 관계를 이어가고 혼인서약서를 작성한 뒤, 피고에게 돈을 보내고 별거했습니다.
별거로 파탄된 혼인에 대한 이혼·위자료·재산분할 및 양육자 지정 청구
배우자의 반복 폭언·폭행과 성기 사진 촬영·전송에 따른 이혼 및 위자료 청구
경제 문제·폭행 등으로 갈등을 겪다 2009년부터 별거한 부부의 이혼 청구
피고가 딸 교육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 뒤 8년 넘게 귀국하지 않아 부부가 장기간 별거하게 됨
배우자의 반복적 폭언·폭행과 별거에 따른 이혼·재산분할 및 자녀 양육 분쟁
국제결혼한 부부가 집안일과 돈 문제, 아들의 초청·취업 등을 두고 다투다 별거하고 서로 이혼·위자료와 재산분할을 청구함
혼인 중 경제활동을 거의 하지 않고 배우자에게 폭언을 하며 블로그와 휴대폰을 검사하고 행동을 감시함
원고와 피고가 1984년 혼인 후 학업과 육아, 생활비 관리 문제로 갈등을 겪다가 별거에 이르게 됨
원고가 피고에게 폭언과 폭행을 하여 피고가 집을 나가 자녀 집에 머무름.
피고 을은 혼인 중 원고를 폭행하고, 피고 병과 연락·만남·여행을 이어가며 애정 및 성적인 대화를 주고받았습니다.
배우자의 장기간 외도와 제3자 교제로 인한 이혼·위자료 청구
대기업 직원 사칭과 혼인기간 내 별거·폭언으로 혼인관계 파탄
피고 을은 금전 문제로 다투던 중 원고의 어깨를 때리고 집 밖으로 밀었고, 원고는 112에 신고한 뒤 별거했습니다.
남편은 아내와 상의 없이 집안의 중요한 일을 결정했고, 두 사람은 시댁 문제와 서로에 대한 불만으로 갈등을 겪다 별거했다.
남편과 시누이와의 갈등을 견디지 못하고 집을 나가 별거하며 이혼과 위자료·재산분할·친권자 지정을 청구함
별거 중인 부부가 이혼과 친권·양육·위자료·재산분할을 두고 서로 소송을 냄
피고가 도박과 무리한 투자를 하고, 원고와 상의 없이 직장을 그만두며 가계에 경제적 부담을 줌
중국 국적 여성이 한국 남성과 혼인해 국적을 취득한 뒤, 남편의 경제적 무능력과 폭행·협박을 이유로 이혼을 청구함.
각자 배우자와 자녀가 있는 남녀의 혼인신고 후 갈등·별거
약 한 달간 교제한 뒤 혼인신고를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헤어진 뒤 서로 연락을 끊음
피고 을은 피고 병과 연인관계로 지내며 2015년 6월경까지 성관계를 포함한 부정행위를 이어갔다.
피고A는 요양병원 원장인 피고B와 가까워진 뒤 집을 나가 별거했고, 두 사람은 이후에도 애정 표현이 담긴 연락을 주고받았다.
혼인 중 다른 사람과 부정한 관계를 맺고 일방적으로 집을 나와 배우자와 자녀를 떠나 별거한 행위
피고는 출산 뒤 육아로 힘든 상황에서 원고에게 자주 짜증을 내고 불만을 표현했으며, 두 사람은 별거에 들어갔다.
배우자의 상습 도박·사기와 자녀 친권·양육비를 둘러싼 이혼 분쟁
양형 인자
이 사건 판결문에서 가중·감경 사유가 별도로 명시·추출되지 않았습니다. 일부 판결은 양형 인자를 본문 안에 풀어 적기만 하고 따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기록된 사유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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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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