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2005가단118609대구지방법원 1심2007-04-03 선고검수완료

영업을 인수한 회사가 기존 회사의 약속어음 채무를 갚겠다고 약속함.

유사 사건 데이터 부족
—
형량 percentile 미계산

비교할 사건이 아직 부족해 형의 위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 본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본 페이지는 공개된 판결문을 LLM(생성형 AI)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구체적 사건은 자격 있는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본 사이트의 통계·라벨은 가치 판단이 아닌 단순 경향 지표입니다.
01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2004년 4월부터 5월 사이, 소외 2 회사가 발행한 약속어음 3장이 원고에게 넘어갔으나 지급이 거절됨.
  • 2004년 6월 26일, 피고는 소외 2 회사의 자동차부품 주물사업 부문을 포함한 영업과 자산을 양수하는 계약을 체결함.
  • 2004년 7월 13일, 피고는 원고에게 자신이 소외 2 회사의 사업을 인수했으며, 소외 2 회사에 대한 채무를 피고가 갚겠다고 알림.
  • 원고는 소외 2 회사와 소외 1을 상대로 약속어음금 지급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함.
  • 법원은 피고가 원고에게 약속어음금 68,169,050원과 이에 따른 이자를 지급할 의무가 있다고 판결함.

한눈에 보는 결론

피고는 소외 2 회사의 자동차부품 사업 부문을 인수하면서 원고에게 약속어음금 채무를 갚겠다고 약속했고, 법원은 피고가 이 채무를 변제할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다. 쟁점은 피고가 영업을 인수했으나 채무 인수 의사를 개별적으로 알린 경우에도 책임이 있는지와 계약 해제 여부였으며, 법원은 피고의 책임을 인정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피고가 영업을 인수하면서 개별적으로 채무 인수 의사를 표시했더라도, 이는 채무 인수 광고와 같은 효과가 있어 원고에 대해 변제 책임이 있다.
  • 피고가 인수한 사업 부문과 관련 없는 채무라고 주장했으나, 약속어음금 채무는 자동차부품 주물사업과 관련된 것으로 인정됨.
  • 피고가 계약 해제를 주장했으나, 계약 해제가 적법하게 이루어졌다는 증거가 부족하고, 영업 인수로 인해 외관상 계속된 영업에 대한 책임은 계약 유효 여부와 무관하게 인정된다.
  • 원고가 받은 일부 배당금은 이자와 원금 일부에 충당되었으며, 피고는 나머지 금액과 이에 대한 이자를 지급할 의무가 있다.

핵심 정리

피고는 소외 2 회사의 자동차부품 사업을 인수하면서 원고에게 해당 사업과 관련된 채무를 갚겠다고 약속했고, 법원은 피고가 그 채무를 변제할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다. 영업 인수 시 채무 인수 의사를 개별적으로 알렸더라도 책임을 피할 수 없다는 점이 중요하다.

민사 판결 결과

이 사건원고 승소
광고 자리
Leaderboard 728×90
02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
유사도 ≥50%
· 사실관계 85% 이상 + 형량이 유의미하게 다른 사건. 가벼운 사건이 먼저.

유사 사건 분석 중...

05

판례 요지

판시사항
  1. 1

    [1] 영업양수인이 광고의 방법에 의하지 않고 개별적으로 채무인수의 의사표시를 한 경우에 그 의사표시의 상대방에 대하여 채무인수를 광고한 경우와 마찬가지로 변제책임을 부담하는지 여부(적극) [2] 영업으로 인한 채무를 인수할 것을 광고한 영업양수인이 부담하는 책임이 영업양도양수계약의 유효를 전제로 하는지 여부(소극)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07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

댓글 불러오는 중...
광고 자리
Medium Rectangle 300×250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이 페이지의 모든 통계는 공개 판례를 LLM 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법적 효력이 없으며 토론의 출발점으로만 사용해 주세요.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셨다면 옆의 정보 제보 로 알려주세요.

© 2026 양형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