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관리자가 아르바이트생인 아동·청소년 피해자를 5회에 걸쳐 마사지 명목으로 추행
비교할 사건이 아직 부족해 형의 위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한눈에 요약
춘천지방법원 형사부 2016고합128 아동·청소년 성범죄 사건(2017년 9월 8일 선고, 1심)의 선고 결과는 징역 1년이다. 적용 법조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7조 제5항, 제3항, 제298조 외 11개이다.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판결문
사건 개요
피고인은 2016. 5. 12.부터 같은 해 5. 21.까지 강원 홍천군 소재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아르바이트생인 아동·청소년 피해자에게 마사지를 해주겠다며 눕게 한 후 손으로 종아리·허벅지·엉덩이·음부 주변 등을 주무르고 쓰다듬는 방법으로 5회에 걸쳐 추행하였다.
사실관계
피고인은 2016. 5. 12.부터 같은 해 5. 21.까지 강원 홍천군 소재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아르바이트생인 아동·청소년 피해자에게 마사지를 해주겠다며 눕게 한 후 손으로 종아리·허벅지·엉덩이·음부 주변 등을 주무르고 쓰다듬는 방법으로 5회에 걸쳐 추행하였다.
- 피고인은경 강원 핍천군1.2016. 5. 12. 22:30C에 있는 피고인 운씁의 D 식당에서 아르묔이트생인 피해자 E 세 여 에게 종아리의 뭉최 근육을 풀어주는 마사지를 해(16 , ) 주겠다고 하면서 괜찮다고 거윈하는 피해자를 눕게 한 후 약 시간 동안 손으띜 피해,1 자의 종아리 묏 허벅지 안쪽 부위를 주무르고 쓰다듬었다. 이띜써 피고인은 위뜥으띜써 아동 청소년인 피해자를 추행하씀다·. 피고인은경 위앀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에게 마사지를 해주겠다2.2016. 5. 13. 22:30 고 하면서 피해자를 눕게 한 후 피해자의 쵘마앀 속묔지를 엉덩이 묑굌지 걷어 씬리, 고 약분 동안 손으띜 종아리앀 허벅지 부위를 주무르고 계속하여 피해자를 엎드리20 게 한 후 종아리에 씬라탄 상태에서 손으띜 피해자의 허벅지앀 엉덩이 부위를 주물뜀,
- 이띜써 피고인은 위뜥으띜써 아동 청소년인 피해자를 추행하씀다·. 피고인은경 위앀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에게 마사지를 해주겠다3.2016. 5. 14. 22:30 면서 피해자를 엎드리게 한 후 피해자의 쵘마앀 속묔지를 엉덩이 묑굌지 걷어 씬리고, 약분 동안 손으띜 피해자의 종아리 묏 허벅지 엉덩이 부위를 주물뜀다40,. 이띜써 피고인은 위뜥으띜써 아동 청소년인 피해자를 추행하씀다·. 피고인은경 위앀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에게 틀어진 척추앀 골묘4.2016. 5. 16. 18:00 을 묔띜 잡아주겠다면서 피해자를 눕게 한 후 약분 동안 손으띜 피해자의 종아리,30 묏 허벅지 팔 어깨 부위를 주물뜀다, ,. 이띜써 피고인은 위뜥으띜써 아동 청소년인 피해자를 추행하씀다·. 피고인은경 위앀 같은 장소에서 피해자에게 마사지를 해주겠다5.2016. 5. 21. 13:30 면서 피해자를 눕게 한 후 약분 동안 손으띜 피해자의 종아리 묏 허벅지 아랫묰,30, 음부 윗 부분 포함가슴 부위를 주무르고 계속하여 피해자를 엎드리게 한 후 손으(),, 띜 피해자의 엉덩이 음부 묑 부분 포함 부위를 주물뜀다(). 이띜써 피고인은 위뜥으띜써 아동 청소년인 피해자를 추행하씀다·.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나체 상태로 목욕탕에서 13세 피해자를 뒤에서 껴안고 성기를 접촉한 강제추행
회사 실장이 신입 여직원과 노래방에 가서 어깨를 감싸고 허벅지를 쓰다듬은 뒤 단둘이 된 방에서 입을 맞추고, 옷장에 동료들을 들여보낸 사이 다시 입을 맞추고 속옷 안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졌다.
피고인이 15세 피해자와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음란물 촬영을 강요하다 미수에 그쳤으며, 심신상실 상태의 피해자를 추행하고 촬영함.
양형 인자
- 직장 내 관리자 지위에서 약자인 아르바이트생 피해자 추행, 죄질 불량
- 피해자가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로 심리치료를 받음
- 피해자가 처벌을 강력히 원함
- 피고인에게 아무런 범죄전력 없음
- 아내와 어린 두 딸을 부양하는 등 사회적 유대관계 분명
- 지체장애 6급의 장애인
- 개인회생절차 진행 중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