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2019가합115458서울남부지방법원 1심2021-06-11 선고검수완료

모텔 종업원이 근무 중 손님을 쇠망치로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은닉함.

유사 사건 데이터 부족
—
형량 percentile 미계산

비교할 사건이 아직 부족해 형의 위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 본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본 페이지는 공개된 판결문을 LLM(생성형 AI)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구체적 사건은 자격 있는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본 사이트의 통계·라벨은 가치 판단이 아닌 단순 경향 지표입니다.
01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2019년 8월 8일 오전 8시경, 모텔 종업원인 피고 1이 손님인 망인을 모텔 객실에서 쇠망치로 여러 차례 때려 살해함.
  • 피고 1은 망인의 시신을 절단하여 2019년 8월 11일까지 한강에 버려 사체를 숨김.
  • 피고 1은 2019년 11월 살인과 사체 훼손, 은닉 혐의로 무기징역형을 확정받음.
  • 망인의 가족인 원고들은 피고 1과 모텔 운영자 피고 2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함.
  • 원고들은 피고 1의 불법행위와 피고 2의 사용자 책임을 근거로 손해배상을 요구함.

한눈에 보는 결론

피고 1은 모텔에서 손님인 망인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은닉한 행위로 손해배상 책임을 지며, 모텔 운영자인 피고 2도 피고 1의 업무 관련 범행에 대해 사용자 책임을 인정받았다. 쟁점은 피고 1의 범행이 피고 2의 업무 범위 내에서 이루어졌는지였고, 법원은 이를 인정해 피고 2의 책임도 일부 인정했다. 결과적으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이 내려졌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피고 1은 모텔 종업원으로 근무 중 손님과의 다툼 끝에 범행을 저질렀으며, 범행 장소와 시간 모두 업무 수행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봄.
  • 법원은 피고 1의 행위가 피고 2의 사업 활동과 시간·장소적으로 근접하고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판단해 사용자 책임을 인정함.
  • 피고 2가 직원 교육 매뉴얼을 갖추었으나, 감독에 충분한 주의를 다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함.
  • 망인의 재산상 손해(일실수입)는 객관적 자료 부족으로 인해 망인의 실제 신고 소득과 유사한 일반 노동임금 기준으로 산정함.
  • 피고 1은 불법행위자로서 모든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으며, 피고 2도 사용자로서 공동 책임이 인정됨.

핵심 정리

모텔 종업원이 손님을 살해하고 시신을 은닉한 사건에서, 종업원의 범행이 업무와 관련 있다고 판단되어 모텔 운영자도 손해배상 책임을 지게 되었다. 법원은 사용자 책임을 인정하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민사 판결 결과

이 사건원고 일부 승소
광고 자리
Leaderboard 728×90
02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
유사도 ≥50%
· 사실관계 85% 이상 + 형량이 유의미하게 다른 사건. 가벼운 사건이 먼저.

유사 사건 분석 중...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07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

댓글 불러오는 중...
광고 자리
Medium Rectangle 300×250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이 페이지의 모든 통계는 공개 판례를 LLM 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법적 효력이 없으며 토론의 출발점으로만 사용해 주세요.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셨다면 옆의 정보 제보 로 알려주세요.

© 2026 양형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