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가 무면허 운전 중 사고를 내 원고가 피해자에게 보험금을 지급하고 구상권을 행사함.
비교할 사건이 아직 부족해 형의 위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한눈에 요약
서울고등법원 2012나11459 민사 사건(2013년 5월 14일 선고, 2심)의 판결 결과는 각하이다. 적용 법조는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603조,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604조,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625조 제2항 단서 제5호 외 1개이다.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판결문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2001년 8월, 피고가 운전면허 없이 자동차를 몰다가 보행자를 다치게 하는 사고를 냄.
- 원고는 무보험 차량 손해담보 계약에 따라 피해자에게 약 1억 2천만 원의 보험금을 지급함.
- 원고는 피고에게 구상권을 행사해 2004년 9월 법원에서 승소 판결을 받음.
- 2009년 2월, 피고가 개인회생 절차를 신청하고 원고의 구상금 채권이 채권자 목록에 포함됨.
- 2011년 9월, 원고가 소멸시효 중단을 위해 별도의 이행 소송을 제기함.
한눈에 보는 결론
원고는 피고가 개인회생 절차 중임에도 불구하고 구상금 채권의 소멸시효를 멈추기 위해 별도의 소송을 냈다. 쟁점은 개인회생 절차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별도 소송이 적법한지 여부였으며, 법원은 개인회생 절차가 우선이라며 원고의 소송을 받아들이지 않고 각하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개인회생 절차가 개시되면 채권은 채권자 목록에 기재되어 확정되며, 별도의 소송 없이 개인회생 절차를 통해 다투어야 한다고 봄.
- 개인회생 절차가 진행 중인 상태에서 같은 채권에 대해 별도의 이행 소송을 제기하는 것은 법적으로 허용되지 않음.
- 개인회생 절차가 끝나고 면책 결정이 확정된 후에만 채권의 범위나 존재 여부를 다툴 수 있다.
- 원고가 제기한 소송은 소의 이익이 없고, 개인회생법 규정에 반해 부적법하므로 각하함.
핵심 정리
피고가 개인회생 절차를 진행 중일 때는 그 절차 내에서 채권 문제를 해결해야 하며, 별도의 소송으로 채권을 요구하는 것은 인정되지 않는다. 따라서 원고의 소송은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민사 판결 결과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원고가 피고에게 2013년 7월 31일 보험금 지급과 관련한 구상금 회생채권에 대해 지연손해금 존재 여부를 법원에 확인 요청함.
피고가 운전 중 앞을 제대로 보지 않아 정차 중인 소외1을 들이받아 중상을 입힘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중 급정거로 뒷좌석 탑승자가 가로수에 부딪혀 부상당함
원고 보험사가 무보험차량 상해특약에 따라 소외1에게 보험금을 지급한 후, 사고 책임이 있는 피고1 등에게 구상권을 청구함.
피고 1 운전 중 사고로 딸 부상, 구상권 청구 분쟁
보험사가 피보험자 차량 사고로 피해자들에게 보험금을 지급한 후 도로 관리 하자를 이유로 지자체에 구상금을 청구함.
음주와 시속 173km 과속 상태로 운전하던 차량이 급격한 차선 변경 차량과 충돌해 연쇄 추돌 사고를 냄.
술에 취해 시속 173km로 과속 운전 중인 차량과 급하게 차선을 변경한 차량이 충돌해 동승자가 사망함.
산재보험금 지급 후 피고에게 손해배상청구권 대위행사
원고가 자동차손해배상 보장사업 수탁자로서 피해자에게 보상금을 지급한 후, 피고에게 요양급여비용 구상 청구
원고 소유 트럭과 오토바이가 충돌해 사망사고가 발생하자, 원고가 피고에게 일부 손해배상금을 지급하고 구상권을 행사함.
무면허 운전 중 사고로 소외인 상해 및 구상권 행사
운전면허 없이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어 발생한 구상금 채무를 파산·면책으로 없애려 했으나, 채권자 목록에서 누락되어 법적 다툼이 발생함.
피고가 중앙선을 침범해 반대편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를 냄
무면허로 지게차를 운전하다가 동료 근로자의 다리를 다치게 함.
피고 차량이 무단횡단하던 사람을 쳐서 크게 다치게 함.
렌트카 사고로 보험금 지급 후 구상금 청구
피고 차량 운전자가 차로 변경 중 원고 차량과 충돌해 사고를 냄
사고 차량이 양도된 후 운전자가 신호 대기 중인 차량을 뒤에서 들이받음
원고 보험 가입 차량이 피고 보험 가입 차량과 충돌해 탑승자가 부상하자 원고 보험사가 피해자에게 보험금을 지급한 후 피고에게 일부 구상금을 청구함.
원고 보험사가 피해자에게 교통사고 보상금을 지급한 후 가해 차량 보험사에 구상권을 청구함
군용 차량을 운전하던 군인이 신호를 무시하고 횡단보도에서 오토바이를 충격하는 교통사고를 냄
피고가 대여한 오토바이를 배달기사가 운전하던 중 보행자를 충격하는 사고가 발생함.
혈중알코올농도 0.093% 상태로 중앙선 침범 사고
원고 보험사가 음주운전 사고 피해자들에게 보험금을 지급한 후 피고 보험사와 차량 소유자 등에 구상권을 청구함
업무 중 교통사고로 동료 사망·부상, 구상금 청구
교통사고로 망인 사망 후 유족보상금 지급 및 구상권 행사
피고가 경리직원으로 근무하며 1억 원 이상을 횡령해 보험사가 보험금을 지급함.
무보험차량 사고로 부상당한 ****의 치료비를 원고가 지급한 후, 피고에게 보험금 일부를 돌려달라고 요구함.
중복보험에 따른 구상금 32,460,725원 청구
원고 차량 운전자 소외2가 동생 소외3를 태우고 운전 중 사고가 났으나, 피고 보험사가 합의 과정에서 소외2의 과실을 피해자 측 과실로 반영하지 않음.
원고 보험사가 피해자에게 보험금을 지급한 후 피고 보험사에 구상금을 청구함.
피보험자 차량 간 충돌로 5,964,1480원 구상금 청구
원고 차량이 오토바이와 충돌해 피해자가 발생하자 피고가 무보험자동차 상해특약에 따라 보험금을 지급함.
원고가 피고의 피보험자 차량 사고로 피해자에게 대신 보험금을 지급함
원고 차량이 대각선으로 주차된 피고 차량 뒤에서 나온 보행자를 충격함.
피고 차량 운전 중 사고를 내어 동승자가 크게 다쳐 치료비가 발생함.
피고가 운전하던 차량이 전봇대를 들이받아 피해자가 크게 다쳐 원고가 치료비를 대신 지급함
피고가 운전하던 오토바이로 9세 어린이를 치어 부상을 입힘.
음주운전 차량이 불법주차 차량을 긁고 지나가며 보행자가 다침
자동차 사고 피해자의 치료비를 대신 낸 건강보험공단이 보장사업 수탁자에게 비용을 돌려달라고 요구했으나, 법원은 수탁자가 구상권의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간병인 과실로 입소자 부상, 보험사가 구상권 청구
음주운전 중 차량이 국가어항 선착장 끝에서 바다로 추락해 동승자가 사망함.
원고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중앙선을 넘어 계곡으로 추락하여 동승자가 사망함.
피고가 관리하는 저수지 관리도로가 집중호우로 유실되었는데도 안전조치를 하지 않아, 운전자가 이를 발견하지 못하고 진행하다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함.
근로복지공단이 업무상 재해로 유족보상금을 지급한 후, 사고 가해 차량 보험사 등에 구상권을 청구함.
근로복지공단이 교통사고 피해자들에게 산재보험급여를 지급한 후 가해차량 보험사에 책임보험금 한도 내에서 구상권을 행사함
산재보험급여 지급 후 피고 보험사에 구상금 청구
보험급여 지급 후 구상권 행사 사건
신용보증계약 체결 후 대위변제 및 구상금 청구
보험금을 지급한 후 해운회사에 4,902만여 원의 구상금을 청구함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