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2015노209대전고등법원 2심2016-02-05 선고검수완료

정신장애가 있는 피해자를 집으로 유인하여 성폭행을 시도함.

상소인: 쌍방
유사 사건 데이터 부족
—
형량 percentile 미계산

비교할 사건이 아직 부족해 형의 위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 본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본 페이지는 공개된 판결문을 LLM(생성형 AI)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구체적 사건은 자격 있는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본 사이트의 통계·라벨은 가치 판단이 아닌 단순 경향 지표입니다.
01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2014년 말, 피고인은 구인광고를 통해 정신장애 3급 및 조울증이 있는 피해자와 면접을 보았다.
  • 피고인은 피해자를 자신의 집으로 유인하여 함께 동영상을 보다가 성폭행을 시도하였다.
  • 피해자는 저항하였고, 피고인은 피해자를 밀쳐 넘어뜨리고 강제로 옷을 벗긴 후 1회 간음하였다.
  • 피해자는 사건 발생 약 한 달 후에 피고인을 고소하였다.
  • 법원은 피해자의 진술이 일관되지 않고 신빙성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였다.
  • 증거가 충분하지 않아 피고인에게 무죄를 선고하였다.

한눈에 보는 결론

피고인은 정신장애가 있는 피해자를 유인하여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를 받았으나, 피해자의 진술에 신뢰할 만한 일관성이 없고 증거가 부족하여 법원은 무죄를 선고하였다. 쟁점은 피고인이 피해자의 장애를 알고 있었는지와 성폭행 사실의 증명 여부였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피해자가 정신장애 3급 판정을 받았으나, 평소 대화와 행동이 장애인으로 보기 어려운 점이 있었다.
  • 피해자의 진술 내용이 여러 차례 바뀌었고, 사건 당일과 이후에도 피고인의 집에 여러 차례 방문하는 등 모순된 행동이 있었다.
  • 피고인은 피해자가 장애가 있다고 밝히지 않았고, 장애를 인지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주장하였다.
  • 법원은 형사재판에서 범죄 사실을 확실히 증명해야 하는데, 피해자의 진술만으로는 확신할 수 없다고 판단하였다.
  • 검사의 부착명령 청구 변경 신청이 법률상 허용되지 않아 부착명령 청구가 기각되었다.

핵심 정리

피해자의 정신장애 여부와 피고인의 인지 여부, 그리고 성폭행 사실 자체에 대한 증거가 부족하여 법원은 피고인에게 무죄를 선고하였다. 피해자의 진술 신빙성 문제와 증거 불충분이 주요 판단 근거였다.

광고 자리
Leaderboard 728×90
02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
유사도 ≥50%
· 사실관계 85% 이상 + 형량이 유의미하게 다른 사건. 가벼운 사건이 먼저.

유사 사건 분석 중...

03

양형 인자

↑ 가중 사유1건
  • 피고인은 지금까지 사기죄를 포함한 다수의 범죄를 저질러 수십회 처벌받은 전력이 있고, 이 사건 각 범행 당시는 사기죄 등으로 수형생활을 종료한 지 3년이 지나지 않은 누범기간 중으로서, 자중하지 아니하고 자신이 운영하는 사업체에 고용되었거나 고용을 희망하는 피해자들을 상대로 단 기간 내에 수 회의 성범죄를 저지르고, 다수의 피해자들을 상대로 재차 사기 범행을 저질렀는바, 범행 동기·수법·태양 및 결과, 피해자들의 수, 범행의 위험성, 범행 후의 정황 등에 비추어 그 죄질이 매우 좋지 못하다. 그러함에도 피해자들의 피해는 전혀 회복된 바 없어 피고인에 대한 가벌성이 결코 가볍지 아니하다.
↓ 감경 사유1건
  • 피고인이 뒤늦게나마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이 점은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한다.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07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

댓글 불러오는 중...
광고 자리
Medium Rectangle 300×250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이 페이지의 모든 통계는 공개 판례를 LLM 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법적 효력이 없으며 토론의 출발점으로만 사용해 주세요.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셨다면 옆의 정보 제보 로 알려주세요.

© 2026 양형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