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92나154서울고등법원 2심1993-05-07 선고검수완료

원고가 소외 회사들로부터 배당금을 받고 이에 대한 종합소득세를 납부한 후, 회사의 법인세 부과처분 취소 판결에 따라 추가로 납부한 세금 반환을 요구함

상소인: 원고
유사 사건 데이터 부족
—
형량 percentile 미계산

비교할 사건이 아직 부족해 형의 위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 본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본 페이지는 공개된 판결문을 LLM(생성형 AI)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구체적 사건은 자격 있는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본 사이트의 통계·라벨은 가치 판단이 아닌 단순 경향 지표입니다.
01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원고는 1974년부터 1976년까지 소외 회사들로부터 배당금을 받아 종합소득세를 납부했다.
  • 1977년 검인정교과서 부정사건으로 세무조사가 이루어져, 소외 회사들이 일부 소득을 누락한 것으로 보고 추가 세금 부과처분이 내려졌다.
  • 원고는 1981년에 이 추가 세금과 가산금을 납부했다.
  • 소외 회사 중 한 곳이 법인세 부과처분 취소소송을 제기해 1989년에 승소 판결이 확정되었다.
  • 이후 원고는 부과처분이 무효임을 근거로 납부한 세금의 반환을 요구하는 소송을 냈다.

한눈에 보는 결론

원고는 소외 회사들로부터 받은 배당금에 대해 종합소득세를 납부했으나, 회사의 법인세 부과처분이 무효로 판명되자 추가로 낸 세금의 반환을 요구했다. 쟁점은 법인의 세금 부과처분 취소가 주주의 세금 부과에도 영향을 미치는지와 시효 문제였다. 법원은 회사의 부과처분 취소가 주주의 세금 부과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 원고의 청구를 받아들였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법인의 탈루소득이 주주에게 배당된 경우, 법인의 세금 부과처분이 무효가 되면 주주의 세금 부과도 당연히 무효가 된다.
  • 법인이 부과처분 취소소송을 제기해 시효가 중단되면, 주주도 별도의 절차 없이 그 시효중단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 원고는 회사의 소송 결과를 기다리며 별도의 불복 절차를 밟지 않았고, 과세 당국도 통상적으로 회사의 부과처분 취소에 따라 주주의 세금 부과를 취소해 왔다.
  • 이에 반해 과세 당국이 주주의 세금 부과를 취소하지 않고 환급을 거부하는 것은 조세징수권의 남용이며, 소송에서 시효 완성을 주장하는 것도 권리 남용에 해당한다.
  • 따라서 원고가 납부한 세금은 법률상 원인 없이 납부된 것이므로 반환되어야 한다.

핵심 정리

법인의 세금 부과처분이 무효로 확정되면, 그로 인해 주주에게 부과된 세금도 무효가 된다. 법원은 회사의 소송 결과가 주주의 세금 문제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 원고가 납부한 세금 반환을 인정했다.

민사 판결 결과

이 사건원고 승소
광고 자리
Leaderboard 728×90
02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
유사도 ≥50%
· 사실관계 85% 이상 + 형량이 유의미하게 다른 사건. 가벼운 사건이 먼저.

유사 사건 분석 중...

05

판례 요지

판시사항
  1. 1

    법인의 탈루소득이 주주 등에게 유출되었다 하여 법인에 대하여는 법인세를, 주주 등에 대하여는 종합소득세를 부과하였으나 법인세부과처분취소소송의 결과 법인소득의 탈루가 부정된 후 국가가 주주에 의하여 제기된 국세환급금청구소송에서 그 청구에 불응하면서 소멸시효의 항변을 제출함의 당부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07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

댓글 불러오는 중...
광고 자리
Medium Rectangle 300×250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이 페이지의 모든 통계는 공개 판례를 LLM 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법적 효력이 없으며 토론의 출발점으로만 사용해 주세요.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셨다면 옆의 정보 제보 로 알려주세요.

© 2026 양형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