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임2017고단3791서울남부지방법원 1심2017-12-28 선고검수완료

담보물 레이저 가공기 2대 임의 매도 (피해 6,300만원)

유사 사건 데이터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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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량 percentile 미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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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한눈에 보는 결론

한 회사 대표가 담보로 맡긴 레이저 가공기 2대를 허락 없이 팔아 피해 회사에 6,300만 원 손해를 입혔습니다. 이에 대해 법원은 징역 8개월 형을 선고했지만, 2년간 형 집행을 미루는 집행유예를 내렸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 2013년 9월, 한 회사 대표가 10억 원 대출을 받으면서 레이저 가공기 2대를 담보로 맡겼습니다.
  • 이 대표는 담보로 맡긴 기계들을 보관하고 관리할 책임이 있었습니다.
  • 2015년 10월, 이 대표는 허락 없이 그 레이저 가공기 2대를 자신의 지분이 있는 중국 회사에 6,300만 원에 팔았습니다.
  • 이로 인해 담보를 맡긴 피해 회사는 6,300만 원 상당의 손해를 입었습니다.
  • 법원은 이 대표가 피해 회사에 손해를 끼친 것을 인정해 형사 처벌을 결정했습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대표가 담보로 맡긴 기계를 허락 없이 처분한 점이 범죄 사실의 핵심입니다.
  • 피해 회사가 대출과 담보 계약을 통해 기계 보관을 요구했는데 대표가 이를 어긴 점이 인정되었습니다.
  • 대표가 처분 전에 피해 회사의 허락을 받지 않았고, 이를 잘 알고 있었던 점도 확인되었습니다.
  • 대표가 기계를 시가보다 낮은 가격에 팔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행위가 피해 회사에 손해를 준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 다만, 피해 회사와 합의한 점, 전과가 없고 범행을 자백한 점 등은 형량을 줄이는 데 고려되었습니다.

핵심 정리

담보로 맡긴 물건을 허락 없이 팔면 손해를 입힌 것으로 보고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이 사건은 담보물 관리 책임과 허락 없는 처분의 법적 의미를 보여준 사례입니다. 특히, 피해자와 합의하고 반성하는 태도가 형 집행 유예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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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도 ≥50%
· 사실관계 85% 이상 + 형량이 유의미하게 다른 사건. 가벼운 사건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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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 인자

↑ 가중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 감경 사유2건
  • 피해자 합의
  • 초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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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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