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2010고단2211울산지방법원 1심2010-12-17 선고검수완료

대포폰과 유심칩을 이용해 광고성 문자를 대량 발송하고 요금을 내지 않음.

피고 13:: 징역 3년피고 24:: 1년 집유 2년
유사 사건 데이터 부족
가장 무거운 피고 기준
—
형량 percentile 미계산

비교할 사건이 아직 부족해 형의 위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 본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본 페이지는 공개된 판결문을 LLM(생성형 AI)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구체적 사건은 자격 있는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본 사이트의 통계·라벨은 가치 판단이 아닌 단순 경향 지표입니다.
01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피고인 1과 2는 OO지역에서 이동통신 판매 대리점을 운영하며, 불특정 다수 명의로 개통된 대포폰을 이용해 광고성 문자를 대량으로 보냈다.
  • 피고인 3과 4는 대포폰을 사서 유심칩을 교체하는 방식으로 광고성 문자를 발송했고, 요금을 내지 않았다.
  • 피고인들은 KT의 문자 발송 제한 조치를 피해자가 모르게 해제하고, 문자 발송을 무제한으로 하여 요금을 내지 않고 이익을 챙겼다.
  • 이들은 휴대폰 이용 정지 상태에서 신용카드로 미납 요금을 결제한 뒤, 다시 취소하는 방법으로 문자 발송 제한을 풀고 광고 문자를 보냈다.
  • 피고인 3과 4는 약사법을 어기고 비아그라와 시알리스 같은 약품을 불법으로 구입해 판매하기도 했다.
  • 피고인 1은 대포폰 유통업자와 함께 사용 정지된 휴대폰을 다시 개통하는 데 공모했다.

한눈에 보는 결론

피고인 1부터 4까지는 대포폰을 이용해 광고성 문자를 대량 발송하고 요금을 내지 않아 KT에 피해를 입혔다. 이 과정에서 문자 발송 제한을 해제하는 등 불법 행위가 있었고, 약품 불법 판매도 포함됐다. 법원은 이들의 행위를 불법 침입과 사기 행위로 보고 피고인 1과 3에게는 징역 3년, 피고인 2와 4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피고인들은 대포폰을 구입해 광고성 문자를 대량 발송하면서 요금을 낼 의사나 능력이 없음을 알면서도 요금을 내지 않았다.
  • KT가 문자 발송 제한 조치를 해도, 피고인들은 유심칩 리더기를 이용해 제한을 해제하는 방법으로 무제한 발송을 가능하게 했다.
  • 미납 요금을 신용카드로 결제했다가 곧바로 취소하는 수법으로 이용 정지 상태를 풀고 문자를 보냈다.
  • 이 과정에서 KT 직원을 속여 시스템에 접근해 제한 조치를 해제하는 등 정보통신망을 불법으로 침입했다.
  • 피고인 3과 4는 약사법 위반 혐의도 인정됐다.
  • 이러한 행위로 인해 KT는 수억 원대의 손해를 입었고, 피고인들의 범행이 계획적이고 조직적으로 이뤄진 점이 인정됐다.

핵심 정리

피고인들은 대포폰과 유심칩을 이용해 광고성 문자를 대량으로 보냈지만 요금을 내지 않아 KT에 큰 피해를 줬다. 문자 발송 제한을 우회하는 불법 수법과 약품 불법 판매도 함께 이뤄져 법원에서 중한 처벌을 받았다.

광고 자리
Leaderboard 728×90
02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
유사도 ≥50%
· 사실관계 85% 이상 + 형량이 유의미하게 다른 사건. 가벼운 사건이 먼저.

유사 사건 분석 중...

03

양형 인자

↑ 가중 사유2건
  • 범행수법이 전문적이고 치밀함
  • 범행의 장소적 범위가 전국적임
↓ 감경 사유3건
  • 피고인 2,4는 상대적으로 가담정도가 경미함
  • 피고인 2,4는 잘못을 뉘우침
  • 피고인 2,4는 범죄 전력이 각 1회씩임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07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

댓글 불러오는 중...
광고 자리
Medium Rectangle 300×250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이 페이지의 모든 통계는 공개 판례를 LLM 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법적 효력이 없으며 토론의 출발점으로만 사용해 주세요.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셨다면 옆의 정보 제보 로 알려주세요.

© 2026 양형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