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단순투약2022노3872대구지방법원 2심2023-01-18 선고검수완료
피고인A가 2021년 3월부터 6월 사이 필로폰을 두 차례 투약함.
상소인: 피고인
유사 사건 데이터 부족
—
형량 percentile 미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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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2021년 3월부터 6월 사이에 피고인A가 필로폰을 두 차례 투약함.
- 피고인A는 이전에도 마약 범죄로 두 차례 징역형을 받은 전력이 있음.
- 사건은 대구지방법원에서 다뤄졌으며, 원심에서는 징역 6개월이 선고됨.
- 피고인A가 항소를 제기했으나, 검사는 공소장 변경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됨.
- 법원은 피고인A가 범행을 인정하고 재활 의지를 보인 점 등을 고려해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4개월을 선고함.
- 피고인A에게 40시간 약물중독 재활교육 이수와 20만 원 추징 명령도 함께 내려짐.
한눈에 보는 결론
피고인A가 2021년 3월부터 6월 사이에 필로폰을 두 차례 투약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쟁점은 공소장 변경 여부와 형량의 적절성이었으며, 법원은 공소장 변경이 없다고 판단하고 형량을 다소 낮춰 징역 4개월과 재활교육, 추징을 명령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검사가 공판 과정에서 공소장을 변경했다는 증거가 없었고, 공판조서에도 변경 내용이 기재되지 않음.
- 마약 범죄는 재범 위험이 높고 사회에 미치는 해악이 크기 때문에 엄벌이 필요함.
- 피고인A는 이전에 마약 범죄로 징역형을 받은 전력이 있고, 누범 기간 중 재범한 점에서 비난 가능성이 큼.
- 이번 범행은 단순 투약에 그치고 횟수도 두 차례에 불과함.
- 피고인A가 재판 과정에서 범행을 인정하고 단약 의지를 보인 점을 고려함.
- 여러 정상을 종합해 원심의 형량은 다소 무겁다고 판단하여 감형함.
핵심 정리
피고인A는 마약인 필로폰을 두 차례 투약해 재판을 받았으며, 이전에도 마약 범죄 전력이 있다. 법원은 엄벌 필요성을 인정하면서도 범행 횟수와 피고인의 태도를 고려해 형량을 줄이고 재활교육과 추징을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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