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입로에 철제 펜스를 설치해 원룸 신축공사 통행 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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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요약
수원지방법원 2019고정1947 업무방해 사건(2020년 5월 14일 선고, 1심)의 선고 결과는 벌금 200만원이다. 적용 법조는 형법 제185조, 형법 제314조 제1항, 형법 제313조 외 4개이다.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판결문
사건 개요
피고인은 2019. 5. 13.경 공사부지 진입로 가운데에 높이 1.8m 철제 펜스를 설치해 공사차량 통행을 막았다. 이로써 육로 교통과 피해자의 원룸 신축공사 업무를 방해했다.
사실관계
피고인은 2019. 5. 13.경 공사부지 진입로 가운데에 높이 1.8m 철제 펜스를 설치해 공사차량 통행을 막았다. 이로써 육로 교통과 피해자의 원룸 신축공사 업무를 방해했다.
- 피고인은 **** 토지의 소유자로서, 피해자 ****이 같은 리 토지(이하 ‘이 사건 공 사부지’)를 매입한 후 2019. 3.경부터 원룸 신축공사를 시작하여 이 사건 공사부지 인 근의 피고인 소유 토지들에 대한 사용권이 침해당하자 위 공사를 방해하기로 마음먹었
- 피고인은 2019. 5. 13.경 **** 토지와 같은 리 토지 사이에 있는 도로에서, 이 사 건 공사부지 진입로인 위 도로 가운데 부분을 가로지르는 높이 1.8m의 철제 펜스를 설치하여 위 공사에 이용되는 공사차량 등이 통행하지 못하도록 하였다. 이로써 피고인은 **** 토지와 같은 리 토지 사이에 있는 육로의 교통을 방해함과 동시에 위력으로 피해자의 원룸 신축공사 업무를 방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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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이 피해자가 운영하는 가게 문 앞에 자신이 기르던 개를 묶어두어 약 35분간 영업을 방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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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한 상태에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26회 반복 전화하며 욕설·협박하고, 관리사무소와 경비실에서 소란을 피워 업무를 방해함
술에 취해 시장 상인들에게 돈을 요구하며 소란을 피워 영업을 방해
구매 주문 후 즉시 취소를 84회 반복하여 판매 사이트 재고를 소진시킨 사건
노동조합 임원선거에서 위조된 투표용지 22매를 투표함에 넣어 업무방해
양형 인자
- 피해자의 통행과 공사업무에 상당한 장애 발생
- 토지소유권 행사에 상당한 제한을 받아 범행에 이른 점
-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초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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