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비취반지 2개를 신고하지 않고 부산항에 몰래 들여와 세금을 내지 않음
비교할 사건이 아직 부족해 형의 위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한눈에 요약
대구고등법원 80노1232 조세포탈 사건(1981년 6월 12일 선고, 2심)의 선고 결과는 벌금 1,500,000원이다. 적용 법조는 관세법 제180조 제1항, 방위세법 제13조 제1항, 형법 제40조 외 4개이다.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판결문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1978년 하순, 피고인은 부산시 중구 창선동 동화백화점에서 양품점을 운영했다.
- 같은 시기, 피고인은 홍콩에서 비취반지 2개를 밀수입했다.
- 이 비취반지들은 세관에 신고하지 않고 양말 속에 숨겨 부산항에 들여왔다.
- 이로 인해 관세 500,000원과 방위세 12,500원을 내지 않아 세금을 속였다.
- 법원은 이 사건과 별도로 밍크목도리 밀수 관련 혐의는 증거 부족으로 무죄 판결했다.
한눈에 보는 결론
피고인은 홍콩에서 비취반지 2개를 몰래 들여와 세금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았다. 쟁점은 이 물건들이 밀수품인지와 세금 포탈 여부였으며, 법원은 비취반지 밀수와 세금 포탈 혐의를 인정해 벌금 1,500,000원을 선고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피고인의 진술과 세관 및 검찰 기록, 압수물 증거를 종합해 비취반지 밀수와 세금 포탈 사실을 인정했다.
- 밍크목도리 밀수 혐의는 증거 부족과 공소시효 문제로 무죄로 판단했다.
- 비취반지는 정식 신고 없이 부산항에 들여왔고, 이에 따른 관세와 방위세를 내지 않았다.
- 법원은 관세법과 방위세법에 따라 벌금형을 선고하고, 벌금 미납 시 노역장 유치도 명령했다.
- 이미 팔린 물건에 대해서는 몰수 대신 금액 상당액을 추징했다.
핵심 정리
피고인은 홍콩에서 비취반지 2개를 신고하지 않고 부산에 들여와 세금을 내지 않은 사실이 인정되어 벌금형을 받았다. 다른 밀수 혐의는 증거 부족으로 무죄 판결을 받았다.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주○○군이 들여온 절도된 중고 중고품을 관세 신고 없이 불법 수입함
미군 명의로 벤츠 승용차를 면세 수입하며 관세와 방위세를 내지 않음
피고인이 일본에서 세이코 손목시계와 전기면도기를 밀수입하여 세관 신고 없이 부산항에서 일부 물건을 내림.
일본에서 밀수한 물품을 운반하며 관세를 내지 않으려 한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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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백금괴 15개를 관세를 내지 않고 들여오려다 적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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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관세와 방위세를 내지 않으려 시도한 미수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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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법을 어기고 물품을 몰래 들여온 혐의로 조사를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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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및 관세법 위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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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수출보고로 관세 14,233,121원 포탈한 사건
피고인 B가 관세를 내지 않은 물건을 상사의 부탁으로 옮기고 전달함
피고인들이 일본에서 밀수입한 물품으로 관세를 내지 않으려 시도함.
금괴를 일본에서 몰래 들여오고 세금을 내지 않은 범죄에 가담함.
피고인1과 피고인2 주식회사가 관세를 속여 내지 않은 관세포탈 범죄를 저질렀다.
피고인들이 관세법을 위반해 약 5,000만원 상당의 세금을 내지 않으려는 범행을 저질렀다.
양형 인자
이 사건 판결문에서 가중·감경 사유가 별도로 명시·추출되지 않았습니다. 일부 판결은 양형 인자를 본문 안에 풀어 적기만 하고 따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기록된 사유 없음
기록된 사유 없음
판례 요지
판시사항- 1
국내에서 생산되지 아니하는 밍크목도리와관세법 제186조 소정의 밀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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