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서울고등법원

이완희

총 사건
99등록
맡은 형사
7건
평균 형량
4년 3개월전체 대비 +70.1%
결과 유형별 양형
실형 3건평균 7년
집유 4건평균 2년 2개월
벌금 4건평균 225만원
무죄 1건기각 5건
실형/집유 기준 전체 평균 대비 +70.1%

7건의 형사 사건 평균 4년 3개월

형사 판결

60건

양형 경향

같은 조건 사건과 비교
확실도 낮음

이 판사가 선고한 형량은 같은 조건 사건보다 비슷한 수준으로 보입니다 (비교 판결이 적어 단정하기 어려움)

비교된 판결
11건
가벼운 쪽 4 · 중간 2 · 무거운 쪽 5
평균 위치 (100건 중 가벼운 순)
53번째
오차 ±22 · 가운데는 50번째
실형 기간 차이
약 3년 3개월 길게
실형 판결끼리 5건 비교
판결별 비교
어떻게 계산했나요?
  1. 판결마다 같은 죄명·같은 심급이면서 전과·합의·피해액·상해 정도·흉기·혈중알코올·마약 역할·미성년 피해자 같은 형량 요인이 같은 판결을 모읍니다. 8건이 안 되면 덜 중요한 조건부터 하나씩 풉니다(표의 사건 아래에 맞춘 조건을 적었습니다).
  2. 그 묶음 안에서 이 판결이 가벼운 쪽에서 몇 번째인지 셉니다. 30번째 이하는 '가벼운 쪽', 70번째 이상은 '무거운 쪽'입니다.
  3. 이 판사가 맡은 다른 판결은 비교 대상에서 빼고, 무죄 1건은 형량이 아니라 증거 판단이라 뺐습니다. 1심과 항소·상고심은 따로 셉니다.
  4. 확실도는 비교된 판결 수와 결과가 한쪽으로 모인 정도로 정합니다. 5건 미만이면 판단을 보류합니다.
참고: 같은 죄명 전체와 비교 (사건 조건 미반영)

피해액·전과 같은 사건 조건을 맞추지 않고 같은 죄명 판결 전체와 비교한 값입니다. 맡은 사건의 구성이 다르면 차이가 크게 나올 수 있어 참고로만 보세요.

같은 죄명 사건 100건을 가벼운 순으로 세우면 평균 16번째 (34건 기준)
이 판사
24%
24%
18%
29%
다른 판사 평균
비교 자료 없음
무죄벌금집행유예실형기타(기각·파기 등)
실형 평균 기간: 이 판사 7년 · 다른 판사 평균 2년 8개월
⚖️ 통계 해석 시 주의
본 페이지의 통계는 공개 판례에 한정된 표본 기반이며, 개별 사건의 양형 적정성·변호 능력·자질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비공개·미상소 판결이 누락되어 표본이 편향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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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구형 대비 선고

검사가 요구한 형의 몇 %를 선고했나
확실도 낮음

이 판사는 검사 구형의 평균 59%를 선고해, 같은 죄명·심급 다른 판결(89%)보다 더 낮은 비율입니다 (판결이 적어 단정하기 어려움)

구형 대비 선고
59%
다른 판결 평균 89% · 9건 · 오차 ±27%p
징역 구형 → 집행유예로
33%
다른 판결 평균 26% · 6건
눈에 띄는 판결
0건 · 0건
구형보다 무겁게 · 구형이 있었는데 무죄
어떻게 계산했나요?
  1. 판결마다 선고 형 ÷ 검사 구형을 구합니다. 징역을 구형한 사건은 징역(실형·집행유예) 기간끼리, 벌금을 구형한 사건은 벌금끼리 나눕니다.
  2. 같은 죄명·같은 심급의 다른 판결들(5건 이상)이 구형의 몇 %를 선고했는지 가운데 값을 구해 기대값으로 삼고, 이 판결과 비교합니다.
  3. 검사 구형에는 사건의 무게가 이미 담겨 있어, 맡은 사건이 무겁거나 가벼운 차이가 어느 정도 걸러집니다.

상급심에서 어떻게 됐나

이 판사의 판결이 항소·상고심에서 바뀐 결과
이 판사의 판결 중 상급심 판결까지 확인되는 것이 아직 없습니다. (항소하지 않은 사건과, 상급심 판결문이 아직 없는 사건은 셀 수 없습니다.)

감경 사유를 얼마나 반영하나

합의·초범·자백 등이 있을 때 평소보다 얼마나 가볍게
  • 초범
    사례가 적어 판단 보류
    이 사유 있는 판결 7건: 평균 55번째 · 없는 판결: 50번째 (100건 중 가벼운 순)
어떻게 계산했나요?
  1. 판결마다 '같은 조건 사건 100건 중 몇 번째로 가벼운지'를 구합니다(위 '양형 경향'과 같은 방식).
  2. 이 판사의 판결을 사유가 있는 것과 없는 것으로 나눠 평균 위치의 차이를 봅니다.
  3. 다른 판사들 전체에서도 같은 차이를 구해 빼 줍니다. 그래서 남는 값이 '이 판사가 그 사유를 다른 판사보다 더 (덜) 반영하는 정도'입니다. 사유가 있는 판결이 10건 미만이면 확실도가 낮습니다.

죄명별 양형 분포

상위 6개 카테고리
공무집행방해
평균 3년 3개월
2건+117%
방화·실화
평균 1년
1건-41%
살인·상해치사
평균 13년
1건+73%
방화·실화·폭발물
평균 4년
1건+33%
강간
평균 4년
1건-19%
사기
평균 1년
1건-54%

시기별 양형 추이

265177102196920092018
연도별 평균 형량 (개월)

형사 사건

60건
결과 분포:실형3(5%)집유4(7%)벌금4(7%)무죄1(2%)기각5(8%)원고승6(10%)일부승2(3%)원고패13(22%)결과 미상22(37%)
2021누67932·서울고등법원·2022-06-17·기타 형사

원고 회사가 2014년 사업연도 법인세 456,709,480원을 부과받자 이를 취소해 달라고 소송을 제기함.

결과 미상
2022루1150·서울고등법원·2022-05-31·항공·선박 안전

신청인과 피신청인 간 정산금 청구 소송 진행한 사건

기각
기각
2021누38392·서울고등법원·2022-05-20·조세포탈

법인세 부과처분 전에 조세포탈 혐의로 통고처분을 받아 과세전적부심사 기회를 받지 못함

결과 미상
2020누59286·서울고등법원·2022-05-13·마약 수입·제조

원고가 수입물품 대금에 포함된 PMI 미지급금액을 사업지원서비스 대가로 주장하며 관세 부과처분 취소 청구

결과 미상
2020누57181·서울고등법원·2022-01-21

원고가 인도네시아 석유·가스 사업 지분을 외국회사에 양도한 뒤 법인세 경정거부처분 취소를 구함

결과 미상
2021누45406·서울고등법원·2022-01-14·조세포탈

원고들이 주식회사로부터 초과배당을 받아 증여세 부과처분에 불복하여 소송을 제기함

결과 미상
2021누42070·서울고등법원·2021-12-10·약사·식품·의료

업무용 차량으로 교육 참석 후 복귀 중 중앙선을 침범하여 반대편 트럭과 충돌, 사망

원고패
원고 패소
2020누57686·서울고등법원·2021-08-27·기타 형사

홍콩 소재 외국법인이 체납자의 실질적 주주임을 전제로 제2차 납세의무자로 지정되어 부과처분 및 압류처분을 받음

원고승
원고 승소
2020누46662·서울고등법원·2021-06-25·마약 수입·제조

성인용 인형을 수입하려다 세관이 음란물이라며 통관을 보류함

결과 미상
2020누48163·서울고등법원·2021-01-22·기타 형사

진폐증으로 최초 요양 후 재요양 승인을 받고 사망한 근로자의 유족이 유족급여 산정 기준을 다툼

결과 미상

민사 판결

39건

민사 판결 성향이 판사가 맡은 민사 38건

28%원고 우세
원고 승소 5(13%)일부 승소 11(29%)원고 패소 19(50%)기각·각하 3(8%)

※ 원고 우세율 = (원고 승소 + 0.5×일부 승소) ÷ 민사 사건 수. 표본이 적으면 우연 변동이 큽니다.

민사 사건

39건
2016나2003162·서울고등법원·2016-12-23

원고가 백익인베스트먼트 설립 당시 대표이자 100% 주주였으나, 대출 담보로 설정된 근질권 실행으로 주식이 신탁 및 매매되어 제3자에게 넘어감.

원고패
원고 패소
2016나2034081·서울고등법원·2016-11-18

주주가 정관상 자격 미달을 이유로 사내이사 지위 부존재 확인을 청구함

일부승
원고 일부 승소
2016나2002473·서울고등법원·2016-07-15

대표이사 배임 혐의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후 상장폐지

원고패
원고 패소
2015나2031238·서울고등법원·2016-04-29

원고가 피고에게 특정금전신탁 계약에 따라 A2 등급 이상의 CP만 매수하도록 지시했으나, 피고가 A2- 등급 CP를 매수함.

원고패
원고 패소 (청구 23.8억원)
2013나72031·서울고등법원·2015-11-06

소외 14 회사가 보유한 소외 20 회사 주식 40만 주를 피고 1의 아들에게 주당 5,100원에 매각함

원고패
원고 패소 (청구 624.6억원)
2015나10815·서울고등법원·2015-10-30

원고가 비에스엘의 홈플러스에 대한 채권에 근담보권을 설정했고, 피고가 같은 채권을 양도받아 변제받음.

원고패
원고 패소 (청구 1.8억원)
2015나2019726·서울고등법원·2015-10-30

소외 2 명의로 명의신탁된 주식을 원고가 매수하여 주권을 인도받음.

원고승
원고 승소
2015나2019672·서울고등법원·2015-07-17

피고가 원고에게 1억6000만원을 빌리고 갚지 않아 법원 판결을 받음.

원고승
원고 승소 (청구 1.6억원)
2014나12593·서울고등법원·2015-07-17

생활기본시설 설치비용을 포함한 분양대금 반환을 요구하며 부당이득 반환 청구 소송을 제기함.

원고패
원고 패소
2013나81028·서울고등법원·2015-02-06

원고가 피고 회사의 권유로 사모투자전문회사에 20억 원을 출자하였다가 풋옵션 행사 불이행 등으로 손해를 입음.

일부승
원고 일부 승소 (인용 3.7억원 / 청구 2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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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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