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2020노2026서울고등법원 2심2021-06-04 선고검수완료

부가가치세 조기환급을 위해 허위 신고와 문서 위조를 통해 부당하게 환급받음.

상소인: 쌍방
유사 사건 데이터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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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량 percentile 미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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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피고인 1은 2017년 6월부터 2018년 9월까지 28회에 걸쳐 허위 신고와 문서 위조로 약 8,163만 원의 부가가치세를 부당하게 환급받음.
  • 피고인 1과 피고인 3은 2018년 10월부터 2019년 9월까지 53회에 걸쳐 약 1억 8,959만 원을 편취함.
  • 피고인 1과 피고인 2는 2019년 8월부터 2020년 3월까지 38회에 걸쳐 약 4억 2,003만 원을 부당 환급받음.
  • 피고인 4부터 9까지는 피고인 1과 2의 범행을 도운 혐의를 받음.
  • 피고인 8과 9는 벌금형, 피고인 1은 징역 2년 6개월, 피고인 2는 징역 2년 등 각각 형을 선고받음.

한눈에 보는 결론

피고인들은 부가가치세 조기환급을 받기 위해 허위로 신고하고 문서를 위조했으며, 일부는 범행에 도움을 준 혐의를 받았다. 쟁점은 이 행위가 사기죄에 해당하는지와 조세범처벌법 위반 여부였으며, 법원은 사기죄는 인정하지 않고 조세범처벌법 위반으로 판단해 피고인들에게 형을 선고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부가가치세 환급을 위한 허위 신고와 문서 위조 행위가 조세범처벌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봄.
  • 조세범처벌법 위반은 국가의 세금 징수 권한과 관련된 문제로, 형법상 사기죄와는 별개로 판단됨.
  • 사기죄는 개인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법인데, 세금 환급 문제는 국가 권력 작용과 관련돼 사기죄로 처벌할 수 없다고 봄.
  • 피고인 4부터 9까지는 피고인 1과 2의 범행을 도운 점에서 조세범처벌법 위반 방조로 판단됨.
  • 검사의 일부 항소는 받아들여졌고, 피고인 1과 2 등에게 징역형이 선고됨.

핵심 정리

피고인들은 부가가치세를 부당하게 환급받기 위해 허위 신고와 문서 위조를 했고, 일부는 이를 도왔다. 법원은 이 행위를 사기죄가 아닌 조세범처벌법 위반으로 보고 징역과 벌금형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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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 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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