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실치사상2023노167부산고등법원창원재판부 2심2023-08-23 선고검수완료
피고인 1이 한국제강 야외작업장에서 안전조치 의무를 지키지 않아 근로자가 사망하는 사고를 냄.
상소인: 쌍방
유사 사건 데이터 부족
—
형량 percentile 미계산
비교할 사건이 아직 부족해 형의 위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 본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본 페이지는 공개된 판결문을 LLM(생성형 AI)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구체적 사건은 자격 있는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본 사이트의 통계·라벨은 가치 판단이 아닌 단순 경향 지표입니다.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2022년 3월 16일 오후 6시 20분경, 한국제강 야외작업장에서 피고인 1이 안전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근로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함.
- 피고인 1은 한국제강의 경영책임자 겸 안전보건총괄책임자로서 근로자들의 안전을 지킬 의무가 있었음.
- 이전에도 피고인 1과 한국제강은 여러 차례 안전조치 위반으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었음.
- 2021년 5월에도 같은 사업장에서 산업재해로 근로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고, 피고인 1은 그 사건으로 형사재판을 받는 중이었음.
- 사고 이후 피고인 1과 한국제강은 안전관리 체계를 개선하려 노력했으나, 사고 발생 시점에는 준비가 충분하지 않았음.
- 법원은 피고인 1의 행위가 중대재해처벌법, 산업안전보건법, 업무상과실치사죄에 해당한다고 판단함.
한눈에 보는 결론
피고인 1이 한국제강 야외작업장에서 안전조치 의무를 지키지 않아 근로자가 사망하는 사고를 일으켰고, 이에 대해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등 여러 혐의가 적용되었다. 쟁점은 피고인 1의 행위가 여러 법률 위반으로 중복 처벌될 수 있는지였으며, 법원은 이를 하나의 행위로 보고 상상적 경합범으로 판단했다. 항소심은 원심의 형이 적절하다며 피고인과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피고인 1은 경영책임자이자 안전보건총괄책임자로서 근로자의 안전을 지킬 법적 의무가 있었고, 이를 위반해 사고가 발생함.
-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업무상과실치사죄는 각각 다르지만 결국 근로자의 생명을 보호하는 목적이 같아 하나의 행위로 볼 수 있음.
- 피고인 1은 이전에도 여러 차례 안전조치 위반으로 벌금형을 받았으며, 사고 당시에도 안전관리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음.
- 피고인 1이 하청업체 작업에 대해 관리감독 권한이 없다고 생각한 점도 사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됨.
- 사고 발생 후 피고인과 회사가 안전관리 체계를 개선하려 노력한 점은 감안했으나, 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점과 피고인의 책임이 무겁다고 봄.
- 원심의 형량은 재량의 합리적 범위 내에 있어 항소 이유가 없다고 판단함.
핵심 정리
피고인 1은 경영책임자로서 안전조치 의무를 지키지 않아 근로자가 사망하는 사고를 일으켰다. 법원은 이 사건을 하나의 행위로 보고 여러 법 위반을 중복 처벌하는 대신 상상적 경합범으로 인정했으며, 원심의 형량을 유지했다.
광고 자리
Leaderboard 728×90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유사도 ≥50%
· 사실관계 85% 이상 + 형량이 유의미하게 다른 사건. 가벼운 사건이 먼저.
유사 사건 분석 중...
양형 인자
↑ 가중 사유2건
- 피고인 1은 2007년부터 경영책임자 겸 안전보건총괄책임자로 재직하며 여러 차례 안전조치의무위반 사실이 적발됨.
- 피고인 1은 2021년 산업재해 사망사고로 형사재판을 받는 와중에 2022년 중대산업재해가 발생함.
↓ 감경 사유3건
- 피고인들이 범행을 인정하며 반성하고 있음.
- 피해자와 유족과 원만히 합의하였음.
- 피고인들이 시정명령을 이행하고 과태료를 자진납부하였음.
광고 자리
Half Page 300×600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광고 자리
Medium Rectangle 300×250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