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포탈2020노1601서울고등법원 2심2021-05-20 선고검수완료

피고인 1 등이 허위 세금계산서를 주고받으며 세금을 속임.

상소인: 쌍방
유사 사건 데이터 부족
—
형량 percentile 미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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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2014년부터 2018년까지 피고인 1은 피고인 2 회사의 대표로 있으면서 허위 세금계산서를 주고받았다.
  • 피고인 3 회사는 피고인 2 회사에 농산물 등을 납품하며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받고 받았다.
  • 피고인 4 회사는 피고인 2 회사에 포장박스를 납품하며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했다.
  • 피고인 5 회사는 피고인 4 회사 명의로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받았다.
  • 이들 피고인들은 내부 거래를 통해 세금을 속이는 범죄를 저질렀다.

한눈에 보는 결론

피고인 1 등은 허위 세금계산서를 주고받으며 세금을 속인 혐의를 받았다. 쟁점은 이 거래가 실제 거래인지 아니면 단순히 이름만 빌려준 거래인지였다. 법원은 일부 혐의는 인정했으나 내부 거래 부분은 실제 거래로 보고 무죄로 판단했다. 피고인 1은 징역 1년 6개월과 벌금 6억 5천만 원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피고인 3 회사와 공소외 회사, 피고인 4 회사와 피고인 5 회사 간 거래는 실제 사업자가 이름만 빌려준 명의대여거래로 봤다.
  • 이 거래들은 사업 효율화를 위한 일시적 내부 거래로 실제 거래가 있었고 세금도 신고 납부되어 고의가 없다고 판단했다.
  • 피고인 1은 여러 차례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하고 받았으며, 실제 거래가 없는 것처럼 꾸몄다.
  • 피고인 2 회사와 관련된 허위 세금계산서 발급과 수취도 인정되었다.
  • 다만 내부 거래 관련 혐의는 무죄로 봤고, 전체 범죄 중 일부만 인정해 형량을 줄였다.

핵심 정리

피고인 1 등은 허위 세금계산서를 이용해 세금을 속인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법원은 일부 허위 거래를 인정했으나 내부 거래는 실제 거래로 보고 무죄로 판단했다. 이에 따라 피고인 1에게 징역과 벌금형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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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 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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