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각
10건의 형사 사건 평균 1년 7개월
민사 판결 성향이 판사가 맡은 민사 34건
※ 원고 우세율 = (원고 승소 + 0.5×일부 승소) ÷ 민사 사건 수. 표본이 적으면 우연 변동이 큽니다.
10건 사건의 평균 percentile · median 72.9· 같은 죄명 다룬 1094명 중 586위
막대 길이는 같은 죄명을 다룬 모든 판결을 100% 로 봤을 때의 비율. 같은 색 단위로 비교하세요.
공개 판례에 한정된 표본 기반 통계 · 사건 난이도·특성 미반영 · 양형 적정성·변호 능력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이 판사의 양형 인자 성향
이 판사가 과거 사건에서 자주 인용한 가중·감경 사유와, 실제로 그 사유가 결과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통계적 경향일 뿐 개별 사건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진지한 반성태도80%이 사유 인용한 5건 중 4건 (80%) 이 감형 받음. 다른 판사 평균은 57% — 이 판사가 더 자주 인정.
- 초범전과60%이 사유 인용한 5건 중 3건 (60%) 이 감형 받음. 다른 판사 평균은 69% — 이 판사가 덜 자주 인정.
이 판사가 자주 인용해서 50% 이상 실형까지 간 사유가 아직 없습니다.
죄명별 양형 분포
상위 9개 카테고리시기별 양형 추이
담당 사건
48건원고가 1958년 피고 ****으로부터 토지와 건물을 매수하고 대금을 지급했으나, ****이 토지 소유권이전등기를 해주지 않고 ****에게 매도하여 등기를 넘겨줌.
피고가 연대보증한 채무 변제 약속이 변경되었으나 동의하지 않고 원래 약속대로 변제했다.
인접 호텔 신축 공사 중 지하실 굴착과 말뚝 박기로 원고 건물에 균열과 손상이 발생함.
원고가 지방수출품 상하차 노임을 노무반장에게 일괄 지급함.
망 변순균이 철도 건널목에서 삼륜차를 몰다가 차단기 미작동 상태에서 열차와 충돌함.
피고회사가 원고의 교련복지를 유사품이라며 가처분 신청해 제조판매를 막음
피신청인들이 점유한 건물에 대해 신청인이 명도를 요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냄.
위조서류로 국유잡종지 소유권 이전 등기를 하고 해당 토지를 담보로 근저당권 및 지상권 설정 등기를 해준 뒤 150만원을 대여함
원고 사찰의 주지 임명규가 법적 등록 없이 사찰을 대표하여 소송을 수행함
적법한 절차 없이 대표이사로 등기된 이종관이 대표이사 권한을 행사하며 화해를 체결함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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