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고등법원

부산고등법원

총 사건
959등록
분석 형사
100건
평균 형량
4년 2개월전체 대비 +67.4%
결과 유형별 양형
실형 9건평균 4년 9개월
집유 4건평균 1년 10개월
벌금 1건평균 700만원
무죄 1건파기 2건기각 4건
실형/집유 기준 전체 평균 대비 +67.4%

100건의 형사 사건 평균 4년 2개월

형사 판결

62건

죄명별 양형 분포

상위 12개 카테고리
뇌물수수·공여
평균 2년 6개월
14건-6%
사기
평균 2년 4개월
13건+8%
살인·상해치사
평균 14년 10개월
12건+97%
조세포탈
평균 1년 8개월
8건-10%
배임
평균 1년 11개월
7건+16%
강간
평균 7년 6개월
6건+52%
강제추행
평균 3년 1개월
6건-3%
공무집행방해
평균 1년 8개월
4건+9%
선거법위반
평균 1년 2개월
3건+21%
횡령
평균 4년 2개월
3건+93%
절도
평균 3년
2건+84%
폭력·상해
평균 3년 9개월
2건+130%

시기별 양형 추이

326597130198919911993199620052007200920112013201520172019202120242026
연도별 평균 형량 (개월)

최근 형사 사건

62건
결과 분포:실형9(15%)집유4(6%)벌금1(2%)무죄1(2%)파기2(3%)기각4(6%)원고승5(8%)일부승2(3%)원고패7(11%)결과 미상27(44%)
2026노169·—·2026-08-14·절도

피고인A는 조현병 등으로 판단·조절 능력이 약해진 상태에서 누범기간 중 다시 절도 범행을 저질렀다.

실형
1년 (실형)
2026노185·—·2026-05-28·강도

피고인A가 경찰차 앞을 막고, 휴대전화를 가져간 뒤 쫓아온 피해자를 위협했으며 이웃에게 음식물 쓰레기를 던짐

실형
2년 (실형)
2025노907·—·2026-05-20·개인정보

도청 기능이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고 유포하여 타인의 대화를 몰래 녹음하고 위치정보를 수집하도록 함.

집유
1년 6개월 집유 3년
2025노781·—·2026-05-14·병역법위반

현역병으로 복무 중 성폭력 범죄로 재판을 받던 중 집행유예로 석방되었으나, 약 4개월간 정당한 사유 없이 부대에 복귀하지 않았다.

기각
기각
2024누10184·—·2025-12-18

재개발구역 내 주택을 취득한 원고가 해당 부동산이 사실상 주택이 아니고 철거보상계약이 체결된 비과세 대상이라 주장하며 재산세 등 부과처분 취소를 구함.

결과 미상
2024누10846·—·2025-11-28

신탁계약과 위탁자 지위 변경계약을 체결해 위탁자 지위를 넘겨받은 뒤, 취득세 등을 부과받고 그 취소를 다툼

결과 미상
2024누11528·—·2025-11-28

주식회사 △△△로부터 부동산 신탁계약상 위탁자 지위를 이전받았다가 다시 제3자에게 넘겼으나, 피고가 시가표준액을 기준으로 취득세와 지방교육세를 부과함에 따라 그 처분의 취소를 청구함.

원고승
원고 승소
2025누2278·—·2025-10-24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가 2019년에 건물을 취득한 뒤 취득세 50% 감면을 주장하며 과세관청의 경정거부처분 취소를 구함

결과 미상
2024누22952·—·2025-10-17

전통사찰보존지 토지에 대한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 고시 등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동의 없이 이루어졌음을 이유로 무효확인 등을 청구한 사건

일부승
원고 일부 승소
2025노163·—·2025-09-17·사기

피고인A가 네덜란드 음악학교 중퇴 학력을 국립음악대학교로 기재하고,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하여 홍보물을 제작·배포했다는 혐의로 재판을 받음.

무죄
무죄

민사 판결

38건

민사 판결 성향이 법원의 민사 36건

50%원고 우세
원고 승소 10(28%)일부 승소 16(44%)원고 패소 7(19%)기각·각하 3(8%)

※ 원고 우세율 = (원고 승소 + 0.5×일부 승소) ÷ 민사 사건 수. 표본이 적으면 우연 변동이 큽니다.

최근 민사 사건

38건
2025나5779·—·2026-09-10

원고가 비전·전략 수립 용역의 완료 기한을 두 차례 연장하고도 완수하지 못했으며, 중간보고서의 표절 의혹과 계약 조건 위반이 제기됨

원고패
원고 패소
2024나14490·—·2026-07-09

청원경찰 근로자들이 피고 회사 사업장에서 출입 통제·순찰·경비·방호 업무를 수행하고 임금과 퇴직금의 재산정을 청구함.

일부승
원고 일부 승소
2024나51649·—·2026-05-14

청원경찰로 근무하며 기본상여금과 성과급 등을 통상임금에 넣어 미지급 수당과 퇴직금을 달라고 소송을 냄.

일부승
원고 일부 승소
2023나50786·—·2026-03-19

민간 사업시행자가 정비사업 부지 내 현황도로를 매매대금 약 29억 원에 매수하고 대금을 지급한 뒤, 무상양도 대상이라며 부당이득 반환을 청구함.

원고패
원고 패소 (청구 29.4억원)
2025나5766·—·2026-01-28

이사 5명 중 4명의 임기가 동시에 끝난 뒤 회사가 원고들의 이사 등기만 말소함.

원고승
원고 승소
2024나55375·—·2025-12-18

어촌계가 어장으로 가는 통행로에 피고가 철문을 설치해 통행을 막자, 어촌계원들이 통행방해금지를 청구함

원고승
원고 승소
2024나53041·—·2025-12-18

학교법인이 정년트랙 전임교원들에게 공무원보수규정 봉급표 대신 자체 봉급표를 적용해 기본급을 지급하자, 교원들이 미지급 임금 차액을 청구함.

일부승
원고 일부 승소 (인용 3.7억원 / 청구 3.7억원)
2024나53317·—·2025-11-12

지역주택조합에 가입해 분담금을 납입한 뒤 환불보장약정이 무효라며 부당이득반환을 청구함

원고패
원고 패소 (청구 8,000만원)
2023나57312·—·2025-02-06

원고가 피고와 토지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13억 원을 지급함.

원고승
원고 승소 (인용 13.0억원 / 청구 13.0억원)
2023나57855·—·2025-01-16

발달장애인 원고들이 사전투표에서 투표보조 요청을 거부당해 차별 구제 및 손해배상을 청구함.

일부승
원고 일부 승소 (인용 300만원 / 청구 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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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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