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이 정박 중인 낚시어선에 휘발유를 뿌려 불을 지르고 게임장에서 환전업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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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요약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 2021고합99 방화·실화·폭발물 사건(2021년 7월 16일 선고, 1심)의 선고 결과는 징역 4년이다. 적용 법조는 형법 제166조 제1항,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제44조 제1항 제2호,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제32조 제1항 제7호 외 6개이다.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판결문
사건 개요
피고인이 숙부와의 갈등으로 인한 불만을 품고 2021. 4. 6. 21:32경 울산 남구 ****에 정박 중이던 피해자 소유 낚시어선 ****에 침입하여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여 조타실·선체 일부를 소훼(피해액 약 3억 1,000만 원)하였다. 또한 2019. 5. 27.경부터 2020. 7. 14.경까지 게임장에서 손님이 획득한 게임 점수를 현금으로 환전해주는 환전업을 하였다.
사실관계
피고인이 숙부와의 갈등으로 인한 불만을 품고 2021. 4. 6. 21:32경 울산 남구 ****에 정박 중이던 피해자 소유 낚시어선 ****에 침입하여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여 조타실·선체 일부를 소훼(피해액 약 3억 1,000만 원)하였다. 또한 2019. 5. 27.경부터 2020. 7. 14.경까지 게임장에서 손님이 획득한 게임 점수를 현금으로 환전해주는 환전업을 하였다.
피고인이 정박 중인 낚시어선에 방화하고 게임장에서 환전업을 영위. 1 2021고합99 (일반선박방화): 2021. 4. 6. 21:32경 울산 남구 ****에 정박 중이던 피해자 소유 낚시어선 ****에 침입하여 휘발유를 조타실 바닥에 뿌리고 불을 붙여 조타실·선실 등 선체 일부를 소훼(피해액 약 3억 1,000만 원). 2 2021고합134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위반): 2019. 5. 27.경부터 2020. 7. 14.경까지 ****, **** '****'에서 게임기 60대를 설치·제공하며 손님이 획득한 게임 점수를 1점당 1원으로 환전해주는 환전업을 영위.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야간 당직 중 담배를 피운 뒤 불씨가 남은 담배꽁초를 혈액창고 출입구 옆 플라스틱 쓰레기통에 버렸다.
주거용 단독주택에 휘발유 3리터를 뿌리고 라이터로 방화해 주택 1채를 전소
경쟁 낚시어선에 불을 지르려고 준비했다가 실패하자 다른 선박에 불을 질러 선박 7척을 태우고 경찰관을 폭행함.
건조한 봄철 산림 인근에서 방염포·차단막·방화수 없이 용접하다 불씨가 번져 산림과 재산을 태움
양형 인자
- 다수의 피해자를 발생시키거나 피해의 규모가 큰 경우 또는 피해자에게 심각한 피해를 야기한 경우
- 범행도구를 사전에 준비하여 계획적으로 방화 범행
- 피해회복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음
- 환전업 영위 기간이 짧지 않음
-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음
- 방화범죄로 인한 전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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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평가재판부는 피고인이 자신과 무관한 선박에 계획적으로 방화했고 재산 피해가 크며 보상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는 범행의 중대성과 피해 회복 부재를 강조한 양형 판단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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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평가재판부는 피고인이 사전에 범행도구를 준비해 계획적으로 방화를 저질렀고 선박 피해가 크며 피해 회복이 이뤄지지 않은 점을 고려해 실형을 선고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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