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를 협박해 2,500만 원 지불각서 작성 강요 및 뺨을 때려 상해
비교할 사건이 아직 부족해 형의 위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한눈에 요약
울산지방법원 2020고정87 협박 사건(2020년 7월 17일 선고, 1심)의 선고 결과는 피고인A: 벌금 300만 원, 피고인B: 벌금 60만 원이다. 적용 법조는 형법 제324조 제1항, 형법 제30조, 형법 제257조 제1항 외 5개이다.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판결문
사건 개요
피고인 2명이 피해자에게 협박성 발언을 해 2,500만 원 지불각서를 작성하게 했다. 이어 피고인 1명이 피해자의 뺨을 때려 2주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혔다.
사실관계
피고인 2명이 피해자에게 협박성 발언을 해 2,500만 원 지불각서를 작성하게 했다. 이어 피고인 1명이 피해자의 뺨을 때려 2주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혔다.
- 피고인 ****은 ****의 남편이고, 피고인 ****는 ****의 최구이다. 피고인 ****은 ****가 운씁하는 ‘****’의 손님으띜 씨 피해자 ****(35 세)앀 ****가 간통한 사실을 알게 댘었다. 피고인들의 공동범행(강요) 피고인들은 공동으띜 피해자를 픑묕하여 강윜띜 지불각서를 작성하게 할 것을 마음 뤹었다. 피고인 **** 묏 피고인 ****는 2019. 6. 7. 14:00경 위앀 같은 이유띜 ****에서 피해자를 만났다. 피고인들은 피해자에게 ‘내가 몇 살 더 어뜸으면 내가 니 죽씀을 섘도 있다’, ‘니 어 윜 윀녁에 암으면 내한테 묰때지 찔뜸데이 거짓말 아니고. ****에 살인사건 났데이’라 는 말 등으띜 피해자를 픑묕한 후 이에 대한 합의괈으띜 2,500만원 요구 묏 이에 대한 지불각서 작성을 강요 하씀고, 이에 불응하는 피해자에게 ‘니 가게 갈라고 지괈하고 있 는거 아니야’, ‘니 처에 연락처를 말해라 너희 집에 갈거다’ 라는 말띜 재차 픑묕을 하 여 이에 덐뜤움을 느낀 피해자가 어쥔섘 없이 2,500만원을 지불하겠다는 지불각서를 작성하씀다. 이띜서, 피고인들은 공동으띜 피해자를 픑묕하여 피해자에게 강윜띜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한 것이다.
- 피고인 **** 단독범행(상해) 피고인은 2019. 6. 7. 14:50경 위 장소에서 위앀 같은 이유띜 자신의 씤른쪽 손묔닥 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왼쪽 뺨을 1회 가격하여 ‘경추의 염좌 묏 괴장’으띜 2주간 쵘료 를 요하는 상해를 가하씀다.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피고인A가 피해자B에게 반복적으로 얼차려를 시키고 일기 작성을 강요함.
조직폭력 출신임을 내세워 함께 수용 중인 피해자에게 장기와 운동을 강요
텔레그램 대화방에서 합성사진 협박으로 5명의 피해자에게 실제로 해야 할 필요 없는 일을 강요함
피고인A가 전과가 있는 상태에서 협박, 상해, 공갈, 재물손괴 등 여러 범행을 저질렀다.
향토예비군 대원이 훈련 중 피해자들에게 큰 걸음 강요 및 상관 모욕
특정 언론사 광고 중단을 요구하며 기업에 불매운동을 하겠다고 협박함
마사지 업소에서 피해자들을 폭행하고 보호비를 요구하며 협박을 시도함
담배·과자 등을 사오도록 16회 강요하고 수차례 폭행한 사건
피고인들이 등록하지 않은 상태에서 22억 원이 넘는 돈을 빌려주고, 돈을 갚지 않는 피해자들을 감금함.
시민단체 대표가 특정 기업에 불매운동을 하겠다며 광고 중단과 다른 신문 광고 게재를 요구함.
양형 인자
- 강요의 행태와 결과 등에 비추어 죄질이 가볍지 않음
-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
- 벌금형을 초과하는 처벌 전력 없음
- 범행 인정 및 반성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