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가 피고 2의 예금과 적금에 대해 환불청구권 확인을 요구하며 소송을 제기함.
비교할 사건이 아직 부족해 형의 위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한눈에 요약
서울고등법원 74나2750 민사 사건(1975년 11월 14일 선고, 2심)의 판결 결과는 원고 패소이다. 적용 법조는 민사소송법 제386조, 민사소송법 제384조, 민사소송법 제96조 외 2개이다.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판결문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피고 2는 피고 은행에 1973년 6월 24일 정기예금 3,237,000원을 맡기고, 1971년 6월 15일 적금계약을 맺어 1,845,000원을 납입했다.
- 피고 2는 적금을 담보로 1,000,000원을 대출받았으나 이자를 제때 내지 않아 대출금 상환기한이 앞당겨졌다.
- 피고 은행은 적금을 해지하고 대출 원리금과 상계한 후, 남은 돈 4,524,973원을 채무로 부담했다.
- 소외 2가 피고 2에 대해 5,500,000원의 채권 압류 및 전부명령을 받았으나, 원고가 먼저 권리를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 원고는 피고 2가 원고 사찰의 재정을 횡령해 개인 명의로 거래를 했다고 주장하며, 공탁금 환불청구권이 자신에게 있다고 했다.
- 그러나 법원은 원고가 이를 뒷받침할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한눈에 보는 결론
원고가 피고 2의 예금에 대해 환불청구권이 있다고 주장했으나, 피고 2가 원고 사찰 재정을 횡령했다는 증거가 부족해 원고의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쟁점은 예금과 적금이 원고 사찰의 소유인지 여부였으며, 법원은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피고 2가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어 소송 관련 서류를 받지 못했고, 이로 인해 항소 기간을 지키지 못한 점은 책임질 수 없는 사유로 인정했다.
- 피고 2가 은행과 맺은 예금 및 적금 계약과 대출 내역은 명확히 확인되었다.
- 원고가 주장한 피고 2의 횡령 사실을 뒷받침할 신빙성 있는 증거가 없었다.
- 원고가 예금과 적금 반환 채권이 자신에게 있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이를 인정할 만한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 따라서 원고의 환불청구권 확인 청구는 이유 없다고 보아 기각했다.
핵심 정리
원고는 피고 2가 사찰 재정을 횡령해 개인 명의로 예금 거래를 했다고 주장했으나, 이를 증명할 증거가 부족했다. 법원은 피고 2의 예금과 적금이 원고 소유임을 인정하지 않고,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
민사 판결 결과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지역주택조합원이 자격상실 후 납입 분담금 반환 청구
원고가 가명을 사용하고 예금액을 분할하여 피고 은행에 정기예금을 하면서 사채중개인으로부터 별도 이자를 수령함
원고가 피고로부터 12,000,000원을 빌리고 담보로 토지에 가등기한 후, 피고가 토지를 시가보다 낮은 가격에 매도함.
군포상사가 체납 세금 납부를 위해 다른 사람 명의로 1,300만원을 예탁함
원고가 은행 차장에게 31억여 원을 건네고 290개의 예금통장을 받음
원고가 실수로 소외인 명의 은행 계좌로 31,837,520원을 송금함.
원고 지부 조합원들이 피고를 설립하고 원고의 예금을 피고 명의로 이전하는 결의를 함
관리비 및 연체료 2억 3천여만 원 청구 분쟁
파산채무자 재산 관련 공탁금 24,279,832원을 피고가 출급받음.
원고가 피고들에게 상가 분양계약 해제에 따른 3억 원을 청구함.
파산관재인이 피고 은행에게 1억3888만 원의 부당이득 반환을 청구함
원고 회사가 피고 은행에게 195억 원 상당의 반환을 요구하며 주식 보유 분쟁을 벌임
원고가 피고에게 공매 부동산 낙찰 대행을 의뢰하며 수수료를 지급하였으나 여러 건의 낙찰이 취소됨.
원고가 피고로부터 56억 원을 대출받아 부동산을 매수하고, 2,150억 원에 매각하는 과정에서 분쟁이 발생함
원고가 소외 회사에 돈을 빌려주고 2순위 우선수익권을 취득한 후, 피고1과 피고2에게 신탁수익금 및 부당이득 반환을 청구함.
원고가 피고에게 9,300만 원 채권 확인과 부당이득 반환을 청구함
원고가 피고 소유 토지에 대해 서류를 위조해 점유하고 유익비 상환을 청구함.
원고가 피고의 채무를 대신 갚으면서 실제보다 더 많은 금액을 지급하여 차액 반환을 청구함
원고가 피고와 FX마진거래계약을 체결하고 약 5억 원을 투자해 거래를 진행함.
상속이 시작된 후 공동상속인으로 인정된 뒤, 이미 분할된 상속재산에 대해 부당이득 반환을 청구함.
파산한 회사가 부동산과 현금을 재단법인에 출연하여 공익법인을 설립하고 사업 정상화를 추진함.
원고가 피고들에게 4천2백만 원을 투자하고, 피고들은 투자자 영입 및 사업 양도 약속을 지키지 않음.
판례 요지
판시사항- 1
원고가 소송을 제기하기 전에 피고가 구속된 경우 소송행위추완의 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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