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옥
4건의 형사 사건 평균 2년
민사 판결 성향이 판사가 맡은 민사 10건
※ 원고 우세율 = (원고 승소 + 0.5×일부 승소) ÷ 민사 사건 수. 표본이 적으면 우연 변동이 큽니다.
10건 사건의 평균 percentile · median 0.0· 같은 죄명 다룬 1094명 중 493위
막대 길이는 같은 죄명을 다룬 모든 판결을 100% 로 봤을 때의 비율. 같은 색 단위로 비교하세요.
공개 판례에 한정된 표본 기반 통계 · 사건 난이도·특성 미반영 · 양형 적정성·변호 능력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이 판사의 양형 인자 성향
이 판사가 과거 사건에서 자주 인용한 가중·감경 사유와, 실제로 그 사유가 결과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통계적 경향일 뿐 개별 사건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초범전과100%이 사유 인용한 3건 중 3건 (100%) 이 감형 받음. 다른 판사 평균은 69% — 이 판사가 더 자주 인정.
- 피해자 합의피해100%이 사유 인용한 2건 중 2건 (100%) 이 감형 받음. 다른 판사 평균은 59% — 이 판사가 더 자주 인정.
이 판사가 자주 인용해서 50% 이상 실형까지 간 사유가 아직 없습니다.
죄명별 양형 분포
상위 4개 카테고리시기별 양형 추이
담당 사건
23건부동산 소유권 이전 등기와 가등기 말소를 두고 원고와 피고가 법원에 소송을 제기함
영양군 농업협동조합이 피고들에게 비료 561,048원을 대여함.
부산 서구 대지 두 필지에 대해 경매 절차상의 문제와 경락인의 정당성 문제를 들어 가처분 신청을 냄
원고가 피고 회사와 하천부지 복개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하고 104평 복개공사를 완공한 뒤 보수금 약속어음을 받았으나 변제받지 못해 점용권 양수를 요구함
피고인이 일본화폐 70,000엔을 허가 없이 무면허로 밀수출함.
피고인 1과 2가 면세수입한 원자재를 가공수출 의사 없이 시중에 팔아 관세를 내지 않음.
피고인들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피해자를 함께 간음함.
피고인이 피해자를 협박하고 폭행함.
피고인A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짧은 기간 동안 반복적으로 타인의 물건을 부수고 사람을 다치게 하는 폭력 행위를 저질렀습니다.
사망한 사람의 인장을 위조해 부동산 매각 관련 문서를 만들고, 부동산을 매각한 뒤 매각 대금을 임의로 사용함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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