굀병주
5건의 형사 사건 평균 3년 5개월
형사 판결
15건양형 경향
같은 조건 사건과 비교이 판사가 선고한 형량은 같은 조건 사건보다 가벼운 편으로 보입니다 (비교 판결이 적어 단정하기 어려움)
- 공범들과 공모해 중국산 녹용 등 총 1,824kg을 7회에 걸쳐 밀수입함2011고합245 · 특정경제범죄법위반(사기) · 2011-08-12 · 피해액 5억~50억원 · 전과 있음이 판결징역 3년같은 조건 가운데징역 5년(9건)가벼운 쪽
- 회사 경리계장으로 근무하며 거래처에 돈을 보내는 것처럼 서류를 꾸며 회사 자금을 빼돌려 개인 용도로 사용함2011고합271 · 특정경제범죄법위반(횡령) · 2011-07-15 · 피해액 5억~50억원 · 초범이 판결징역 6년같은 조건 가운데징역 2년 6개월(26건)무거운 쪽
- 마황 등 사용 금지 원료를 넣은 다이어트 식품을 제조·판매하고 성분을 허위로 표시함2010고합878 · 약사법·식품위생법 · 2011-05-06이 판결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같은 조건 가운데징역 6개월(40건)중간
- 부부 모임 후 귀가해 아내와 말다툼을 벌이다2011고합13 · 살인·상해치사 · 2011-04-22 · 중상 · 초범 · 흉기 사용 · 피해자와 합의이 판결징역 2년 집행유예같은 조건 가운데징역 2년 6개월(22건)가벼운 쪽
- 거래실적을 부풀려 대출을 받으려고 허위 매출·매입 세금계산서를 대량으로 만들어 세무서에 제출함2010고합720 · 특정경제범죄법위반(사기) · 2011-04-08 · 피해액 50억원 이상 · 초범이 판결징역 3년 6개월같은 조건 가운데징역 5년(17건)가벼운 쪽
어떻게 계산했나요?
- 판결마다 같은 죄명·같은 심급이면서 전과·합의·피해액·상해 정도·흉기·혈중알코올·마약 역할·미성년 피해자 같은 형량 요인이 같은 판결을 모읍니다. 8건이 안 되면 덜 중요한 조건부터 하나씩 풉니다(표의 사건 아래에 맞춘 조건을 적었습니다).
- 그 묶음 안에서 이 판결이 가벼운 쪽에서 몇 번째인지 셉니다. 30번째 이하는 '가벼운 쪽', 70번째 이상은 '무거운 쪽'입니다.
- 이 판사가 맡은 다른 판결은 비교 대상에서 빼고, 무죄 0건은 형량이 아니라 증거 판단이라 뺐습니다. 1심과 항소·상고심은 따로 셉니다.
- 확실도는 비교된 판결 수와 결과가 한쪽으로 모인 정도로 정합니다. 5건 미만이면 판단을 보류합니다.
참고: 같은 죄명 전체와 비교 (사건 조건 미반영)
피해액·전과 같은 사건 조건을 맞추지 않고 같은 죄명 판결 전체와 비교한 값입니다. 맡은 사건의 구성이 다르면 차이가 크게 나올 수 있어 참고로만 보세요.
검사 구형 대비 선고
검사가 요구한 형의 몇 %를 선고했나어떻게 계산했나요?
- 판결마다 선고 형 ÷ 검사 구형을 구합니다. 징역을 구형한 사건은 징역(실형·집행유예) 기간끼리, 벌금을 구형한 사건은 벌금끼리 나눕니다.
- 같은 죄명·같은 심급의 다른 판결들(5건 이상)이 구형의 몇 %를 선고했는지 가운데 값을 구해 기대값으로 삼고, 이 판결과 비교합니다.
- 검사 구형에는 사건의 무게가 이미 담겨 있어, 맡은 사건이 무겁거나 가벼운 차이가 어느 정도 걸러집니다.
상급심에서 어떻게 됐나
이 판사의 판결이 항소·상고심에서 바뀐 결과감경 사유를 얼마나 반영하나
합의·초범·자백 등이 있을 때 평소보다 얼마나 가볍게어떻게 계산했나요?
- 판결마다 '같은 조건 사건 100건 중 몇 번째로 가벼운지'를 구합니다(위 '양형 경향'과 같은 방식).
- 이 판사의 판결을 사유가 있는 것과 없는 것으로 나눠 평균 위치의 차이를 봅니다.
- 다른 판사들 전체에서도 같은 차이를 구해 빼 줍니다. 그래서 남는 값이 '이 판사가 그 사유를 다른 판사보다 더 (덜) 반영하는 정도'입니다. 사유가 있는 판결이 10건 미만이면 확실도가 낮습니다.
죄명별 양형 분포
상위 4개 카테고리시기별 양형 추이
형사 사건
15건경리계원 보직을 인수인계 없이 맡아 과중한 업무와 상사의 질책 속에 스트레스를 겪음
고등학생이 수학 시험에서 서술형 답안을 작성하고 채점 결과에 이의를 제기하며 점수 정정을 요구함.
계약직 공무원으로 채용되어 축제 업무를 맡았으나, 업무분장 변경 후 새로운 업무 지시에 불응하고 업무 수행을 거부함.
원고가 외국항행 선박에 공급한 용역에 대한 부가가치세 영세율 적용 여부 다툼
천연기념물 철새도래지 주변 보존지역 토지에 높이 1.8m, 총 301m 길이의 경계펜스를 설치하려 허가를 신청함
부산교통공사가 이사회 의결과 시장 승인 없이 임원추천위원회 규정을 개정해 사장 후보 자격요건을 바꾸고, 공무원 신분인 인물을 사장 후보로 추천·임명하게 함
경찰 생활질서계장으로 근무하며 불법 게임장 단속을 소홀히 하고 업주와 유착해 직무를 유기하고 증거은닉·범인도피를 교사함
술을 마친 뒤 음주 상태로 승용차를 몰고 가다 교차로에서 다른 차와 충돌해 사람을 다치게 하고 도주함
폐목재 처리업 허가를 받기 위해 폐기물처리사업계획서를 제출했으나 주민 민원을 이유로 반려 처분을 받았다.
경찰 간부가 부하 직원에게 사적 목적으로 개인정보 조회를 지시하고, 조회한 주소로 청첩장을 보내 축의금을 받음
민사 판결
1건민사 판결 성향이 판사가 맡은 민사 1건
※ 원고 우세율 = (원고 승소 + 0.5×일부 승소) ÷ 민사 사건 수. 표본이 적으면 우연 변동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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