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음식점을 가리키다 손가락이 지나가던 행인의 눈을 찔러 각막 찰과상 입힌 과실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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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요약
청주지방법원 2021고정293 상해 사건(2022년 4월 6일 선고, 1심)의 선고 결과는 벌금 300,000원이다. 적용 법조는 형법 제266조 제1항, 형법 제70조 제1항, 형법 제69조 제2항이다.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판결문
사건 개요
피고인이 2021. 3. 23. 11:43경 **** 노상에서 딸과 함께 피자집을 찾던 중 길 건너 음식점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다, 때마침 지나던 피해자의 오른쪽 눈을 손가락으로 찔러 약 1주간 치료가 필요한 각막 찰과상 등을 입게 하였다.
사실관계
피고인이 2021. 3. 23. 11:43경 **** 노상에서 딸과 함께 피자집을 찾던 중 길 건너 음식점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다, 때마침 지나던 피해자의 오른쪽 눈을 손가락으로 찔러 약 1주간 치료가 필요한 각막 찰과상 등을 입게 하였다.
음식점을 가리키던 손가락이 지나가던 행인의 눈을 찔러 각막 찰과상을 입힌 과실치상. - 일시: 2021. 3. 23. 11:43경 - 장소: **** OO지역 노상 - 행위: 딸과 피자집을 찾던 중 길 건너 음식점을 손가락으로 가리킴 - 결과: 지나가던 피해자(여, ****)의 오른쪽 눈을 손가락으로 찔러 약 1주간 치료가 필요한 각막 찰과상 등 상해 - 쟁점: 과실 유무, 상해 해당 여부, 인과관계 모두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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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 인자
- 피해자가 상해를 입은 부위가 일상생활에 가장 중요한 장기 중 하나인 눈
- 피해자가 적지 않은 정신적 충격을 받았을 것으로 보임
- 피고인의 범정이 결코 가볍지 않음
-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 못함
- 피고인이 주의의무를 위반한 정도가 아주 무겁다고 보기 어려움
- 피해자가 후유장애를 겪고 있지 아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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