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종훈
통계 분석 가능한 형사 사건이 부족합니다.
형사 판결
55건양형 경향
같은 조건 사건과 비교어떻게 계산했나요?
- 판결마다 같은 죄명·같은 심급이면서 전과·합의·피해액·상해 정도·흉기·혈중알코올·마약 역할·미성년 피해자 같은 형량 요인이 같은 판결을 모읍니다. 8건이 안 되면 덜 중요한 조건부터 하나씩 풉니다(표의 사건 아래에 맞춘 조건을 적었습니다).
- 그 묶음 안에서 이 판결이 가벼운 쪽에서 몇 번째인지 셉니다. 30번째 이하는 '가벼운 쪽', 70번째 이상은 '무거운 쪽'입니다.
- 이 판사가 맡은 다른 판결은 비교 대상에서 빼고, 무죄 0건은 형량이 아니라 증거 판단이라 뺐습니다. 1심과 항소·상고심은 따로 셉니다.
- 확실도는 비교된 판결 수와 결과가 한쪽으로 모인 정도로 정합니다. 5건 미만이면 판단을 보류합니다.
참고: 같은 죄명 전체와 비교 (사건 조건 미반영)
피해액·전과 같은 사건 조건을 맞추지 않고 같은 죄명 판결 전체와 비교한 값입니다. 맡은 사건의 구성이 다르면 차이가 크게 나올 수 있어 참고로만 보세요.
검사 구형 대비 선고
검사가 요구한 형의 몇 %를 선고했나어떻게 계산했나요?
- 판결마다 선고 형 ÷ 검사 구형을 구합니다. 징역을 구형한 사건은 징역(실형·집행유예) 기간끼리, 벌금을 구형한 사건은 벌금끼리 나눕니다.
- 같은 죄명·같은 심급의 다른 판결들(5건 이상)이 구형의 몇 %를 선고했는지 가운데 값을 구해 기대값으로 삼고, 이 판결과 비교합니다.
- 검사 구형에는 사건의 무게가 이미 담겨 있어, 맡은 사건이 무겁거나 가벼운 차이가 어느 정도 걸러집니다.
상급심에서 어떻게 됐나
이 판사의 판결이 항소·상고심에서 바뀐 결과감경 사유를 얼마나 반영하나
합의·초범·자백 등이 있을 때 평소보다 얼마나 가볍게어떻게 계산했나요?
- 판결마다 '같은 조건 사건 100건 중 몇 번째로 가벼운지'를 구합니다(위 '양형 경향'과 같은 방식).
- 이 판사의 판결을 사유가 있는 것과 없는 것으로 나눠 평균 위치의 차이를 봅니다.
- 다른 판사들 전체에서도 같은 차이를 구해 빼 줍니다. 그래서 남는 값이 '이 판사가 그 사유를 다른 판사보다 더 (덜) 반영하는 정도'입니다. 사유가 있는 판결이 10건 미만이면 확실도가 낮습니다.
죄명별 양형 분포
상위 0개 카테고리데이터 없음
시기별 양형 추이
표본이 부족합니다.
형사 사건
55건항암혈맥약침 치료에 대해 과다본인부담금 부과 처분이 문제되어 혈맥약침술이 약침술 범위에 포함되는지 다툼이 있었음.
원고가 주식 양도대가에 워크아웃채권이 포함되는지 다툰 사건
원고들의 어머니가 보험계약자 및 수익자를 원고들로 변경하여 증여세가 부과됨.
계약 내용과 다른 물품 반송 후 관세 환급 및 가산세 부과
회사가 국방부로부터 입찰참가자격 제한 처분을 받자, 해당 처분의 근거가 된 법률이 헌법에 어긋난다며 처분 취소를 요구함.
택시운송사업자가 차량을 도급제로 운영하여 명의이용금지 위반으로 감차명령 처분을 받음
원고들이 특정법인과의 거래로 인해 증여세 부과처분을 받고 취소를 청구함
독일법인이 100% 자회사를 흡수합병하며 자회사가 보유한 한국 상장주식을 이전받음.
보육교사 휴직 및 대체교사 채용 사실을 보고하지 않고 보조금을 신청·수령함
가설건축물 존치기간 연장신고를 했으나 행정기관이 이를 반려함.
민사 판결
33건민사 판결 성향이 판사가 맡은 민사 33건
※ 원고 우세율 = (원고 승소 + 0.5×일부 승소) ÷ 민사 사건 수. 표본이 적으면 우연 변동이 큽니다.
민사 사건
33건원고가 복강경 담낭절제술 중 신장 정맥 손상으로 우측 신장 절제술을 받음.
원고가 지하철역 안전펜스를 설치하고 광고대행계약을 체결했으나, 피고가 스크린도어 설치로 안전펜스를 철거함.
성남판교 10년 공공임대주택 임차인이 분양전환가격 산정기준 조항의 무효를 주장하며 소송 제기
원고가 중개인의 도움으로 아파트 분양 계약을 체결했으나, 중개인이 법적 제한과 위험을 제대로 알리지 않아 손해를 입음.
원고가 피고에게 공사대금 잔액을 청구함
망인이 심한 우울증 상태에서 자유로운 의사결정을 하지 못한 채 제초제를 마시고 자살함.
원고가 피고들의 거짓말로 부동산을 시세보다 비싼 값에 매수하고 중개수수료를 지급함.
원고 종중이 피고들의 선조가 다른 가문에 양자로 들어갔다고 주장하며 피고들이 종중원이 아님을 확인해 달라고 청구함.
원고가 피고들에 대한 사해행위취소 판결의 집행력 배제를 구하는 청구이의 사건
원고가 회사 경영권을 피고들에게 넘긴 후 매출액 누락 등을 이유로 추가 금액 정산 합의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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