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2009라380서울고등법원 2심2009-03-19 선고검수완료

원고가 제1심 패소 후 항소장을 제출하면서 인지액과 송달료를 첩부하지 않아 보정명령을 받았으나 이행하지 않아…

상소인: 원고
유사 사건 데이터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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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요약

서울고등법원 2009라380 민사 사건(2009년 3월 19일 선고, 2심)의 판결 결과는 기각이다.

원문: 국가법령정보센터 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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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원고는 제1심에서 패소한 후 2008년 12월 1일 항소장을 제출했으나, 인지대 75만원과 송달료 10만 8천원을 함께 내지 않았다.
  • 법원은 2008년 12월 10일 원고에게 7일 이내에 인지대와 송달료를 내라는 보정명령을 내렸고, 이 명령은 12월 16일 원고에게 전달되었다.
  • 원고는 보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았고, 이에 법원은 2009년 1월 2일 항소장을 각하하는 명령을 내렸다.
  • 원고는 대표자가 구속되어 인지대와 송달료를 낼 수 없는 불가항력 상황이었다고 주장하며 항고했다.

한눈에 보는 결론

원고가 인지대와 송달료를 내지 않아 법원이 항소장을 각하하자, 대표자의 구속으로 인한 불가항력 상황을 이유로 항고했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항고를 기각했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인지대와 송달료를 내지 않은 것은 원고 책임으로 보아야 한다고 판단했다.
  • 대표자가 구속된 사실만으로는 인지대와 송달료를 제때 납부하지 못한 책임이 없다고 볼 수 없다고 봤다.
  • 보정명령에 정해진 기간 내에 납부하지 않은 점은 정당한 사유가 아니라고 판단했다.
  • 제1심 재판장의 항소장 각하 명령에 위법한 점이 없다고 보았다.

핵심 정리

원고가 인지대와 송달료를 내지 않아 법원이 항소장을 각하했으며, 대표자의 구속이라는 사정만으로는 이를 정당화할 수 없다고 법원이 판단해 항고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민사 판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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