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2017누64042서울고등법원 2심2017-11-30 선고검수완료
육아휴직 후 복직하면서 임시 직책인 발탁매니저 보직을 해제하고 영업 담당으로 전직함
상소인: 피고
행정
행정 사건은 형량(징역·벌금)이 없습니다. 결과는 좌측 '행정 판결 결과' 카드를 확인하세요.
⚖️ 본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본 페이지는 공개된 판결문을 LLM(생성형 AI)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구체적 사건은 자격 있는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본 사이트의 통계·라벨은 가치 판단이 아닌 단순 경향 지표입니다.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2016년경, 롯데쇼핑이 육아휴직을 마친 참가인을 복직시키면서 임시 직책인 발탁매니저 보직을 해제하고 영업 담당으로 전직시켰다.
- 참가인은 이 전직이 남녀고용평등법에서 정한 복직 시 같은 업무 또는 같은 수준의 임금을 지급하는 직무에 복귀해야 한다는 규정을 어긴 부당전직이라고 주장했다.
- 발탁매니저는 전체 매니저 중 약 절반에 해당하는 직책이었으나, 회사는 이를 임시 직책으로 운영했고, 복직 후 직급과 임금 수준이 육아휴직 전과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 참가인 외에도 발탁매니저 보직 해제 후 다시 발탁매니저로 복귀하지 못한 사례가 여러 명 있었으며, 회사는 이 전직이 특정인을 차별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 법원은 발탁매니저가 임시 직책임을 인정하고, 복직 후 임금과 직급이 비슷해 부당전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한눈에 보는 결론
롯데쇼핑이 육아휴직 후 복직한 참가인의 임시 직책인 발탁매니저 보직을 해제하고 영업 담당으로 전직시킨 행위가 남녀고용평등법 위반인지가 쟁점이었다. 법원은 발탁매니저가 임시 직책이고 복직 후 임금 수준이 유사해 부당전직이 아니라고 판단하여 참가인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발탁매니저 직책은 회사 인사규정과 실제 사례를 통해 임시 직책으로 운영된 점을 인정했다.
- 복직 전후 참가인의 직급과 임금 등급(G13)이 같아 임금 수준이 유사하다고 보았다.
- 업무추진비와 사택수당 등 일부 수당은 임금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아 임금 차이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 발탁매니저 보직 해제 후 다시 발탁매니저로 복귀하지 못한 사례가 참가인뿐만 아니라 다수 존재해 특정인 차별로 보지 않았다.
- 남녀고용평등법 제19조 제4항은 같은 업무 또는 같은 수준의 임금을 지급하는 직무에 복직시키도록 규정하지만, 임금뿐 아니라 업무 내용과 환경 등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봤다.
핵심 정리
육아휴직 후 복직하면서 임시 직책인 발탁매니저 보직을 해제하고 영업 담당으로 전직한 것은 남녀고용평등법 위반이 아니었다. 법원은 발탁매니저가 임시 직책이고 임금 수준이 비슷해 부당한 전직으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행정 판결 결과
이 사건결과 미상
※ 행정 사건은 형량(징역·벌금)이 없고 '행정처분 취소/유지' 가 결과입니다. 원고 승소율 = (승소 + 0.5×일부) ÷ 전체.
광고 자리
Leaderboard 728×90
비슷한 다른 판례
사실관계·죄명·심급·BAC 등 변수로 매기는 유사도유사도 ≥50%
· 사실관계 85% 이상 + 형량이 유의미하게 다른 사건. 가벼운 사건이 먼저.
유사 사건 분석 중...
양형 인자
이 사건 판결문에서 가중·감경 사유가 별도로 명시·추출되지 않았습니다. 일부 판결은 양형 인자를 본문 안에 풀어 적기만 하고 따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 가중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 감경 사유0건
기록된 사유 없음
광고 자리
Half Page 300×600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이 판결, 합리적인가요?
아직 투표가 없어요.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광고 자리
Medium Rectangle 300×250
공유하기
요약 한 줄 + 페이지 링크 + 사이트 이름이 클립보드에 들어가요. 카톡·메시지에 그대로 붙여넣기.
댓글
댓글을 남기려면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