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손괴·업무방해2017노1646대전지방법원 2심2017-11-15 선고검수완료
회사 도로 바닥에 모욕적인 문구를 페인트로 크게 써서 도로를 손상시킴
피고 2: 벌금 200만원피고 14:: 벌금 300만원
상소인: 쌍방
유사 사건 데이터 부족
가장 무거운 피고 기준
—
형량 percentile 미계산
비교할 사건이 아직 부족해 형의 위치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 본 정보는 참고용입니다
본 페이지는 공개된 판결문을 LLM(생성형 AI)으로 정형화한 데이터입니다. 원문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구체적 사건은 자격 있는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본 사이트의 통계·라벨은 가치 판단이 아닌 단순 경향 지표입니다.
사건 개요
무슨 일이 있었나
- 피고인들이 OO회사 도로 바닥에 유색 페인트와 스프레이 래커를 사용해 회사 임원들을 모욕하는 문구를 크게 적음.
- 이로 인해 도로의 미관이 크게 훼손되고, 통행하는 사람들의 안전과 편의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인정됨.
- 피해 회사는 문구를 지우기 위해 아스팔트 도료로 덧칠하는 등 상당한 비용과 시간이 들었음.
- 원심 법원은 이 행위가 도로의 본래 사용 목적을 해하는 손괴 행위로 보고 피고인들에게 유죄 판결을 내림.
- 피고인 2, 13, 14는 벌금형을 선고받았고, 나머지 피고인들의 항소는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음.
한눈에 보는 결론
피고인들이 회사 도로에 모욕적인 글씨를 써서 도로를 손상시킨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쟁점은 이 행위가 도로의 사용을 방해하는 손상인지 여부였으며, 법원은 이를 인정해 벌금형을 선고했다. 일부 피고인들의 항소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법원은 왜 그렇게 판단했나
- 도로 바닥에 적힌 모욕적 문구는 단순 낙서가 아니라 상당한 크기로 작성되어 도로 미관을 크게 해쳤음.
- 도로는 회사 임원과 직원, 거래처 관계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곳으로, 쾌적한 환경과 안전 확보가 중요함.
- 문구가 적힌 부분이 과속방지턱 등 도로 표시를 가려 통행 안전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음.
- 문구 내용이 모욕적이고 불쾌감을 주어 도로 이용자들이 정상적으로 도로를 이용하기 어려운 상태가 됨.
- 문구 제거를 위해 상당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어 원상복구에 경제적 피해가 발생함.
- 따라서 피고인들의 행위가 도로의 본래 목적을 방해하는 손상에 해당한다고 봄.
- 일부 피고인들의 이전 형사처벌 전력과 사건 경위 등을 고려해 벌금형을 선고함.
- 모욕죄 부분은 고소가 없거나 증거 부족으로 무죄 판결됨.
핵심 정리
피고인들은 회사 도로에 모욕적인 글씨를 써서 도로의 미관과 통행 안전을 해쳤다. 법원은 이 행위를 도로를 손상시키는 범죄로 인정해 벌금형을 선고했고, 일부 피고인들의 항소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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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형 인자
↑ 가중 사유2건
- 이 사건 범행으로 인한 피해가 회복되지 않음
- 피해 회사와 피해자가 피고인들에 대한 처벌을 원함
↓ 감경 사유1건
- 피고인들은 피해 회사와 상당한 기간 노사분쟁 상태에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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