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석
3건의 형사 사건 평균 2년 1개월
형사 판결
5건양형 경향
같은 조건 사건과 비교같은 조건으로 비교할 수 있는 판결이 4건뿐이라 경향을 말하기 어렵습니다
- 아파트 소방시설을 수백 회에 걸쳐 차단하고 화재 시 방치하여 3명이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2024노665 · 살인·상해치사 · 2024-11-29 · 사망 · 초범 · 흉기 없음이 판결징역 2년같은 조건 가운데징역 2년(19건)중간
- 피고인들이 전기통신금융사기 조직과 함께 피해자 개인정보를 이용해 거액을 이체하고 자금을 세탁함.2024노180 · 사기 · 2024-04-26 · 피해액 5억~50억원 · 초범이 판결징역 3년 6개월같은 조건 가운데징역 1년 6개월(18건)무거운 쪽
- 피고인 1과 2가 콜라텍 명의를 허위로 변경하고, 이를 숨기기 위해 피고인 3에게 거짓 진술을 부탁함.2015노2508 · 문서위조·변조 · 2015-12-11 · 초범이 판결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같은 조건 가운데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42건)가벼운 쪽
- 사회복지법인의 기본재산을 무상으로 임대하여 손해를 발생시킴2014노4011 · 배임 · 2015-06-12 · 초범 · 피해자와 합의이 판결벌금 200만원같은 조건 가운데징역 2년 집행유예 3년(10건)가벼운 쪽
어떻게 계산했나요?
- 판결마다 같은 죄명·같은 심급이면서 전과·합의·피해액·상해 정도·흉기·혈중알코올·마약 역할·미성년 피해자 같은 형량 요인이 같은 판결을 모읍니다. 8건이 안 되면 덜 중요한 조건부터 하나씩 풉니다(표의 사건 아래에 맞춘 조건을 적었습니다).
- 그 묶음 안에서 이 판결이 가벼운 쪽에서 몇 번째인지 셉니다. 30번째 이하는 '가벼운 쪽', 70번째 이상은 '무거운 쪽'입니다.
- 이 판사가 맡은 다른 판결은 비교 대상에서 빼고, 무죄 1건은 형량이 아니라 증거 판단이라 뺐습니다. 1심과 항소·상고심은 따로 셉니다.
- 확실도는 비교된 판결 수와 결과가 한쪽으로 모인 정도로 정합니다. 5건 미만이면 판단을 보류합니다.
참고: 같은 죄명 전체와 비교 (사건 조건 미반영)
피해액·전과 같은 사건 조건을 맞추지 않고 같은 죄명 판결 전체와 비교한 값입니다. 맡은 사건의 구성이 다르면 차이가 크게 나올 수 있어 참고로만 보세요.
검사 구형 대비 선고
검사가 요구한 형의 몇 %를 선고했나구형이 기록된 판결이 2건뿐이라 경향을 말하기 어렵습니다
어떻게 계산했나요?
- 판결마다 선고 형 ÷ 검사 구형을 구합니다. 징역을 구형한 사건은 징역(실형·집행유예) 기간끼리, 벌금을 구형한 사건은 벌금끼리 나눕니다.
- 같은 죄명·같은 심급의 다른 판결들(5건 이상)이 구형의 몇 %를 선고했는지 가운데 값을 구해 기대값으로 삼고, 이 판결과 비교합니다.
- 검사 구형에는 사건의 무게가 이미 담겨 있어, 맡은 사건이 무겁거나 가벼운 차이가 어느 정도 걸러집니다.
상급심에서 어떻게 됐나
이 판사의 판결이 항소·상고심에서 바뀐 결과감경 사유를 얼마나 반영하나
합의·초범·자백 등이 있을 때 평소보다 얼마나 가볍게어떻게 계산했나요?
- 판결마다 '같은 조건 사건 100건 중 몇 번째로 가벼운지'를 구합니다(위 '양형 경향'과 같은 방식).
- 이 판사의 판결을 사유가 있는 것과 없는 것으로 나눠 평균 위치의 차이를 봅니다.
- 다른 판사들 전체에서도 같은 차이를 구해 빼 줍니다. 그래서 남는 값이 '이 판사가 그 사유를 다른 판사보다 더 (덜) 반영하는 정도'입니다. 사유가 있는 판결이 10건 미만이면 확실도가 낮습니다.
죄명별 양형 분포
상위 3개 카테고리시기별 양형 추이
형사 사건
5건아파트 소방시설을 수백 회에 걸쳐 차단하고 화재 시 방치하여 3명이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
피고인들이 전기통신금융사기 조직과 함께 피해자 개인정보를 이용해 거액을 이체하고 자금을 세탁함.
피고인 1과 2가 콜라텍 명의를 허위로 변경하고, 이를 숨기기 위해 피고인 3에게 거짓 진술을 부탁함.
피고인이 집회 중 피해자가 촬영한 영상 삭제를 요구하며 피해자의 가방 줄을 잡아당김.
사회복지법인의 기본재산을 무상으로 임대하여 손해를 발생시킴
민사 판결
11건민사 판결 성향이 판사가 맡은 민사 11건
※ 원고 우세율 = (원고 승소 + 0.5×일부 승소) ÷ 민사 사건 수. 표본이 적으면 우연 변동이 큽니다.
민사 사건
11건망인의 자녀들이 상속을 모두 포기한 후 손자녀들이 상속지분을 받아 승계집행문을 부여받음
망 소외인이 생전에 납입한 즉시연금보험의 보험금을 상속인들이 수령하였다.
원고가 피고에게 물품대금 34,942,479원과 지연손해금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함
비법인 단체가 회장 개인 명의로 개설한 예금계좌에 대해, 단체가 자신들의 돈이라며 채권자의 강제집행을 막아달라고 요청함.
- 피고가 소외인의 채무 3,000만원에 대해 연대보증 계약을 체결함.
기간제 근로자들이 산림조합을 상대로 임금 미지급 및 차별적 처우를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함
법무사 사무원이 채용승인 없이 근무하며 부당 사건 유치를 한 행위
원고가 편집국장으로서 노조 기자회견 기사를 신문에 게재하는 과정에서 발행인의 지시를 거부하고 발행인란 누락 및 반론보도 게재 지시를 거부함
원고가 피고로부터 토지와 공장을 매수하며 빌린 돈을 모두 갚았음에도 피고가 공정증서에 근거해 강제집행을 진행하고, 형사재판에서 원고에게 불리하게 거짓 증언함
허위 매매계약서를 이용해 리스자금을 대출받고 대출금을 갚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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